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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넘치는 딸아이와 하루 종일 붙어있으려니 힘드네요.

전업맘 조회수 : 569
작성일 : 2011-08-11 11:57:31
IP : 1.226.xxx.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11 12:00 PM (1.251.xxx.58)

    음.....엄마가 힘들다는걸 알리세요...계속 그러면 엄마가 폭발할것 같은데...
    네가 이러이러해서 엄마 참 좋다. 대견하기도 하고 다른애들은 하라고 해도 안하는데...
    그런데 엄마는...마음이 한시도 안편해. 계속 감시당하는것 같고, 심장이 쪼그라드는것 같아.....
    만약에 너한테 내가 너처럼 그러면 너는 좋겠어? 라고 얘기해보시고...타협점을 찾아야할듯...
    엄마가 숨쉬기가 힘들어....그래보세요.

  • 2. 그지패밀리
    '11.8.11 12:00 PM (211.108.xxx.74)

    우리딸이랑 똑같네요
    저는 13년을 그렇게 지쳤어요.
    말도 엄청 빨리 해가지고 아기때부터 초등 6학년때까지 그러고 살았어요
    중학교 들어가니 조금 나아지긴했지만 다른아이와 비교하면 왕성해요 호기심이.
    성격유형 테스트에도 그런말이 나오더라구요.

    나이가 좀 더 들면 덜 물어보겠죠. 하루종일 빡빡한 스케쥴.그래도 하기싫다는 말 안하고 잘 견디는걸로 위로삼아요

  • 3. 딸아
    '11.8.11 12:09 PM (121.154.xxx.97)

    체력즈~질에 잠 많고 잘먹지도 않으니 그저 원글님이 부럽네요^^
    근데 울딸도 어렸을때 에너지 넘쳤으니 힘든거 충분히 공감해요.
    그래도 5학년이니 잘타이르고 말하면 알아듣지 싶어요.
    암튼 계획성있게 움직이는 따님 부럽사옵니다~

  • 4. 어우
    '11.8.11 2:48 PM (203.229.xxx.154)

    전 넘 부러우데요.. 울딸이 그렇게 다 알아서 의욕적으로 하는 아이로 크면 을마나 좋을까요. 그나저나 그렇게 눈치가 빠른아이라면 엄마 힘들다고 조금만 엄마보채지말아달라고 말하면 금방 알아들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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