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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과수준 판매해서 사람 황당하게 하더니, 한동안 잠수, 다시 닉 바꿔 등장하셨네요.

장터과일 조회수 : 1,414
작성일 : 2011-08-04 11:12:21

낙과 수준의 과일 팔아서 사람 황당하게 하고,

끔찍하게 솔직한 후기에도 답도 없어서,

그 과일 다 팔 때 되어서 더이상 팔게 없으니 무시하나 싶었거든요.

그때 후기에 내년에도 또 파셔야 하잖아요, 그러니 이런 건 그냥 버리세요...........라고 썼었어요.

적어도 그럼 내년엔 좋은 놈으로만 팔겠습니다......... 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아무 말도 없더군요.

그리고 지금 작년 판매글의 일부를 갖다 박은 판매글이 올라왔네요.

부디 올해는 잘 여문 놈으로 맛있다는 후기 올라오는 그런 과일 파시길 바랍니다.

저는 하도 된통 당해서 올해는 주문 안 하겠지만......... 10키로 중에 두 개 먹어보고 (육안으로도 황당했지만 그래도 확인은 해야겠기에)

한 박스 모두 버렸습니다.






IP : 119.148.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쿡에도
    '11.8.4 11:20 AM (59.186.xxx.4)

    쪽지보관 기능있엇으면 장터이용시에 분쟁도 막고 여러모로 더 편리하겟는대
    운영자님들 생갓이 궁금합니다
    뭘 사셧을지 짐작갑니다 이젠 장터 잘 안들어가져요

  • 2. ..
    '11.8.4 11:21 AM (211.207.xxx.204)

    딱딱한 복숭아 판매하는 그 분 말씀하시는건가요??
    궁금하네요

  • 3. 장터과일
    '11.8.4 11:22 AM (119.148.xxx.3)

    아, 복숭아 아닙니다^^

  • 4. ...
    '11.8.4 11:23 AM (203.142.xxx.231)

    저도 82쿡 장터서 그런분 겪어보고 절대 과일 안사요. 장터물건 시중보다 더 비싼편인거 많구 물건 오면 시장서 제가 골라사는것보다 훨 못한 질이 많더라구요.
    친척분이 농사지어서 아는데 농협 내려면 엄청 골라서 낸다는데 이건 울 이모가 파지라고 버리는 물건을 포장해서 팔더군요. 글케 좋은거면 제값받고 농협내고 남는거 값 못받는 물건 여기다 시중가격 다 받고 파는 사람 많더라구요.

  • 5. 음...
    '11.8.4 11:23 AM (122.32.xxx.10)

    기왕 이렇게 글 쓰시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써주셔야 엉뚱한 분이 피해를 안 볼 거 같아요..

  • 6. ...
    '11.8.4 11:25 AM (203.142.xxx.231)

    전 한라봉 샀다 완전 피봤어요. 이건 한라봉이 아니라 레몬이더군요. 보관하면 신맛빠지고 당도 높아진다더니 두달 냅둬 말라 비틀어져도 입에 못댈 수준이더군요. 어떻게 이런 쓰레기 같은걸 시중가격 다 받고 팔수 있는건지.. 좀 싼거 같아 샀는데 사이즈도 잘고 어우...... 정말 욕나왔어요.

  • 7. 장터과일
    '11.8.4 11:29 AM (119.148.xxx.3)

    음님.... 이전에 이미 그 분 닉을 거명해 장터에 후기를 올렸고,
    다른 게시판에도 그 분 닉을 박아서 후기 올린 게 있어요.
    근데, 닉네임을 바꿔서 올리셔서 ....
    암튼 지난 후기라 지금 새롭게 올릴 수는 없을 것 같네요.
    이상한 건 그때 그 분 과일 샀던 분들이 후기를 안 올리셨어요.
    제가 후기를 올리자 댓글로 저도 그런 과일을 받아서 버렸네요....하는 댓글이 몇 보였을 뿐이죠.
    전 첨엔 저한테만 이상한 게 왔나 했었거든요.

  • 8. ...
    '11.8.4 11:36 AM (210.112.xxx.153)

    아오리사과???

  • 9. ..
    '11.8.4 12:35 PM (14.47.xxx.160)

    저도 그글에 댓글 달았었어요...
    너무 실망스럽던 기억이..

  • 10.
    '11.8.4 12:51 PM (119.161.xxx.116)

    그 분은 잘 모르겠고.
    무슨 해남 농부인가 하는 상인도 이제 슬근슬근 나오려는것 같더군요. 어제는 무슨 감동 어쩌구 글을 올렸던데.. 배추 팔 계절이 다가오는가 하고 생각했어요.

  • 11. ㅋ님
    '11.8.4 12:58 PM (119.148.xxx.3)

    ㅋ님 전 그 해남 분께 소금 샀다가 낭패 본 것 같아요.
    30키로 소금 왔는데, 아무리 간수 안 뺀 소금이라고 하고 팔았지만, 물이 주르륵 흐르는 그런 소금을...정말 어이없었어요.
    물이 주르르르르륵 애기 소변 줄기처럼 쏟아지길 사나흘...(배송 받자마자 밑에 구멍 냈더니 그렇게 나오더라구요, 며칠을)
    지금은 벽돌에 스미면서 빠지고 있어요.
    30키로가 이제 20키로 조금 넘는 양으로 줄었어요.
    제가 20키로도 배송 받아 봐서 푸대 부피를 대강 알거든요.
    간수 다 빠지면 15키로나 남으려는지, 원;;
    몇 년은 그냥 잊어버리고 살아야 할 듯 싶어요.

  • 12. 에휴~~
    '11.8.4 1:45 PM (58.123.xxx.216)

    전 해남농부님께 뭐더라? 아이고 이젠 생각도 잘 안나네요...
    좀 희귀한 과일을 샀는데 ..아 생각났어요.. 무화과를 샀는데, 한 팩이 덜 온 거에요.
    그래서 한 팩 덜 왔다고 ^^ 표시하면서 암튼 맛있게 먹겠다고 써서 쪽지 보냈는데 감감무소식... 죄송하다는 말이라도 해 주시지...( 한 팩 다시 보내주지는 못할 망정... )
    전 그 닉넴 볼 때마다 무화과 생각나요...
    벌써 오~~래 전 일인데도...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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