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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쪼잔한거죠?

궁금해요 조회수 : 891
작성일 : 2011-08-01 20:30:26
큰아이 학습지를 같은 선생님에게 1년 넘게 했구요.
이번에 작은 아이도 이 선생님께 부탁드렸어요.
원래 자동이체 신청하면 몇프로 디씨되는데, 선생님의 실수로 당신이 본사에 신청안하셨구요.
저에게 입금하라고 전화왔네요.
디씨된 금액이 아니라 원래 학습지 가격으로여.
사실 별거 아닌데, 왜 빈정이 상하죠?
그냥 너무도 당당하게 미안함 없이 말씀하셔서 그런건지.
사실 제가 선생님께 정말 잘 해드리거든요.
오시면 간식 꼭 드리고, 명절땐 작은거라도 드리구요.
원래 우리애들 학습지 다 합쳐서 3개 하는데, 입회 선물 받은거 없어서 약간 기분이 나쁜건지.
결정적으로 작은애가 키티 갖고 싶다고 해서(아파트 장에서 판촉나올때 봤거든요) 선생님께서 주신다고 하시고 3달이 넘게 잊고 있으셔서 그런지.
정말 저 쪼잔한거죠? ㅜㅜ
IP : 122.36.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1 8:38 PM (119.207.xxx.170)

    아닌데요.
    남의거 탐내시는것도 아니고요.
    저라면 선생님께 다 말씀드릴거 같아요

  • 2. ..
    '11.8.1 8:41 PM (123.248.xxx.55)

    한두번 하실것도 아니고 1년 해오셨고 앞으로도 몇년 동안 하셔야 되는거면..
    저같음 이러이러해서 할인을 받으니 다시 본사에 신청해달라고 부탁드리겠어요.
    선생님 입장에선 번거로울 수 있겠지만 할 수는 있는거잖아요?

  • 3. 궁금해요
    '11.8.1 8:45 PM (122.36.xxx.113)

    제가 지금 선생님 폰으로 키티 문구 달라고 메세지 보내니, 답변왔네요 "예" 이렇게 딱 한자.
    좀 그렇네요

  • 4. 궁금해요
    '11.8.1 8:49 PM (122.36.xxx.113)

    ....이어서
    카타부타 말씀이 있으신것도 아니고,

    이 딱 한자만 보내시지 기분이 나빠지기도 하고..에공.
    몇달 기다리다 메세지 보낸건데, 어머니 죄송해요~ 이런 서비스 말씀은 원래 안하시는 건가요?
    저보다 나이가 많으셔서 그런가..?

  • 5. ..
    '11.8.1 9:08 PM (180.70.xxx.37)

    나이가 많다고 그러겠어요
    원래 그 사람 마인드가 딱 거기까지인거죠

  • 6.
    '11.8.1 9:31 PM (115.136.xxx.27)

    자동이체 안되서 디씨 못 받은거 당연히 속상하죠.. 쪼잔하신 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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