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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 접어들었는데, 똑바로 누워서 자면 아기한테 안좋을까요?

배불뚝이 조회수 : 876
작성일 : 2011-07-25 16:19:05
이제 배가 슬슬 많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아직은 똑바로 누워서 자는게 제일 편하거든요.

책에도 그렇고 병원에서도 왼쪽으로 누워서 자라고 하는데..
그 자세로 밤새 있다보면 여기저기 결리고 너무 불편해요..

그리고 왼쪽 배랑 매트 닫는 부분에서 아기가 버둥거리는게 느껴져요..ㅋㅋ

그래서 오른쪽으로 잠시 돌리면 또 오른쪽 배 부분이랑 매트 닿는부분에서 아기가 엄청 꼼지락거려요..

저땜에 찌부되는건가 싶어서 밤새 뒤척이다보면 몇번씩 깨고..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가요?
IP : 211.181.xxx.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가
    '11.7.25 4:22 PM (125.140.xxx.49)

    편하게 자는게 제일 나을듯한데요 막달되면 배 뭉치고 밤에도 화장실가느냐 깨고 힘드실텐데,,,그나마 옆으로 자는게 일어날때도 편하고,,,옆으로 한번 누워보세요 배 밑에다가 뭐 받칠꺼 준비해서요 똑바로 누우시면 허리에다 받칠거 놓고 주무세요

  • 2. ..
    '11.7.25 4:26 PM (118.220.xxx.57)

    맞는건 엄마가 편한 방법으로 자는거죠...

  • 3. 모짜렐라
    '11.7.25 4:29 PM (175.126.xxx.113)

    저희 둘째도 제가 다른 자세 취하면 꿈틀대곤 했어요.
    그래도 전 꿋꿋하게 저 편안대로 했답니다. ㅋ ㅋ ㅋ
    아이에게 전혀 영향없으니까 편안대로 주무세요.
    엄마가 편안해야 좋은 기운이 흐른답니다.아울러 순산하십시요~~

  • 4. **
    '11.7.25 4:48 PM (1.212.xxx.202)

    ㅋㅋ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누우면 더 버둥거리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
    똑바로 누웠을 때보다 공간이 넓어져서 태아가 태동을 활발하게 해서 그러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첨에 불편해서 그런가 해서 걱정했었거든요.
    오히려 반대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똑바로 누워자는게 편한데.
    그럼 엄마 장기에 압박이 가해져 안 좋다고..돌려가며 자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옆으로 누워자면 자주 깨더라구요.
    어떻게 자도 아주 편하진 않으니깐 요령껏 버티는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ㅎㅎ

  • 5. 배불뚝이
    '11.7.25 4:48 PM (211.181.xxx.17)

    감사합니다 ^^
    엄마가 편한게 좋은거군요. 왠지 아기가 꿈틀거리니깐 나땜에 불편한가 싶어서 걱정이 되었어요.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하게 잘 지내다가 순산할게요 ^^

  • 6.
    '11.7.25 5:02 PM (58.227.xxx.121)

    저도 8개월차예요. 저는 원래 옆으로 자버릇해서 옆으로 누워자긴 하는데
    저도 옆으로 누우면 매트 닿는 부분에서 애기가 버둥거리는게 느껴져서 우리애기 눌려서 불편한가보다했거든요. ㅎ
    근데 오히려 공간이 넓어져서 그러는거라니.. 덕분에 하나 배우고가네요~

  • 7. 피렌체
    '11.7.25 5:26 PM (115.143.xxx.59)

    저는 그 개월수에 천장보고 못ㅈ잤어요..힘들어서요.옆으로 배밑에 쿠션대고 자는게 편하던데..ㅋㅋ

  • 8. .
    '11.7.25 8:29 PM (121.166.xxx.115)

    저도 하나 배워갑니다. 옆으로 누우면 엄청 버둥대던데.. 그게 찌부되어서 그런게 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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