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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만 사용해도 비비(비비크림 말고 비비탄총)는 싫어요
중학생이 사용하는거 정말 싫고요, 비비탄 매니아들이 비비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하는 그 이상으로
비비탄이며 무기를 스포츠로 갖고 노는 사람들에게 분노 게이지 상승합니다.
서든데쓰? 이런 컴퓨터 게임도 싫습니다.
사람 목숨 함부로 생각하고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그런 사람들..
(실제가 아니라 괜찮다고, 설마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중학생님이 쓴것처럼 초등생에게 비비탄총 사주는 부모는 당연 잘못 있는거 맞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전쟁놀이도 총 장난감도 진짜 전쟁도 요리외에 쓰이는 칼 도 싫습니다.
개인적 취미를 존중해 달라면서, 싫은거 싫다고 하는데...게다가 명백하게 위험하고 신체에 상해를 입히는것 뿐
아니라 잔인한 마음도 은연중에 생기게 하는 그런 스포츠? 싫어할 자유도 있는거 아닌가요?
아흐, 날도 더운데 갑자기 열받네....-.-
1. ㅎㅎㅎ
'11.7.25 4:09 PM (122.32.xxx.10)냅두세요~ 요새는 중학생만 되면 자기들이 다 크고, 되게 똑똑한 줄 알잖아요.
아마 한 10년이나 20년쯤 지나서 지금 써놓은 글 보면 스스로 손발이 오그라들거에요.
써놓은 글도 어찌나 논리도 없고 맞춤법도 엉망이던지.. 전 좀 웃겼어요.. ㅎㅎㅎ2. ㅇ
'11.7.25 4:10 PM (115.139.xxx.131)야단맞고 삐져서 여기서 화풀이 중
3. 저도
'11.7.25 4:19 PM (122.34.xxx.28)맞춤법보고, 얘 초딩이구나 했어요.
몇 줄 읽고나서 얘가 미친거 아냐?
큰애 친한친구 사촌동생이 비비탄 눈에맞아 실명했어요.
초딩이 평생 한쪽 눈을 잃었는데 뭐가 어쩐다구요?
저는 비비탄총이든 뭐든 정말 싫습니다.
아예 만드는것 자체를 안하면 좋겠어요.4. 오해
'11.7.25 4:19 PM (211.192.xxx.191)어리니까 글에 논리가 없더라도 그 마음은 이해해주셔야죠 우리가 어른처럼 배웁니까? 그렇지 않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하고싶은말을 전달하는데도 그 설명에대한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게 오타지적하고 글에 논리없다고 무조건 무시하고 그러면 저희는 곤란하죠 단지 오해를 풀어주려고 한건데 돌아온건 어리다고 무시하는 덧글뿐이니......우리가 아주머니분들 이해하려고 오해에 대한 해명글을 올리듯이 아주머니분들도 비비탄총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은 없으시면서 위험하다고만 생각하려지 말고 일종의스포츠이며 가끔씩 아무데서나 총쏘고 다니는 초등학생과 엄연한 서바이벌게이머가 같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5. ..
'11.7.25 4:34 PM (110.15.xxx.153)오해님 룰 잘 지키시는 서바이벌만 하시는 님들께 뭐라 하신분들 계십니까?
전 못봤는데요....
잘못사용하는 사람들때문에 비비총이 위험하다라는 말씀 하시고 계신거 이해안되십니까?
자꾸 다른 말씀 하시는지.....6. -_-
'11.7.25 4:42 PM (110.92.xxx.222)그러니까 비비탄은 비비탄 사격장이나 게임장을 만들어서 거기서 모두 보호장구하고 사용하면 되겠네요.
초딩이 아니면 중딩은 어디서 쏘길래 저리 당당한지 원~7. 안녕하세요
'11.7.25 5:28 PM (121.129.xxx.77)..님 지금 제가 서바이벌 게이머이고 저를 비롯한 여기에 올린 중학생들 모두가 서바이벌게이머입니다 그걸로는 모자라나요?
8. ..
'11.7.25 5:51 PM (110.15.xxx.153)그래서 님들께 비비총 서바이벌 하지 말라고 하나요?
말씀드렸듯이...
"잘못 사용하는 사람들 떄문에 비비총이 위험하다라고 말씀 하는 거잖아요"
정말 공부얘긴 하고 싶지 않았는데....
이해가 안되시면 어휘력 공부 더 하고 오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