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등학교다닐때 우리학교 수학선생(님 빼고싶음)이란사람.
애들 문제시켜서 틀리면 꼭 이건희가 연아잡은 그 부분보다 더 윗쪽으로 파고들어 꼬집곤 했어요.
표정도 느물느물...그때 왠지 풍기는 그 느낌이 너무 음침해서 기를 쓰고 수학공부 했었지요.
덕분에 저는 그걸 면했지만 그 선생은 차라리 몇대 때리고말지 왜 그랬었는지...
애들이 싫어서 팔을 꽉 움츠리면 가슴이 풍만했던 애들은 (옆으로 살짝 퍼지잖아요) 선생이 억지로
손을 파고들면서 가슴쪽까지 터치하는게 분명보였지요.
지금같으면 큰일날짓이지만 그때만해도 선생님이니까 그냥 싫어도 넘어갔던거 같아요.
그 선생이랑 단짝이던 노총각선생은 우리학교학생이랑 눈맞아서 야반도주...
학교가 야간도 있었는데, 그 야간반 학생이랑...
끼리끼리 어울린다고 참...
이건희는 일부러 그런것같지 않은데요. 키가 작아서 그냥 팔높이로 잡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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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추잡한놈.(연아사진보고...)
싫어 조회수 : 865
작성일 : 2011-07-21 06:05:07
IP : 205.250.xxx.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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