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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좀 버려달라는 선생님

학부모 조회수 : 2,104
작성일 : 2011-07-19 12:31:29
IP : 183.101.xxx.13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
    '11.7.19 12:33 PM (114.200.xxx.56)

    아무리 애들이 무섭다하더라도 1학년애들을 무섭다는 담임
    음식물을 버려달라는 담임...

    개념 자체가 없는 사람인데요.

  • 2.
    '11.7.19 12:34 PM (125.146.xxx.148)

    그 선생 돌았네요.

  • 3. 아이
    '11.7.19 12:35 PM (147.46.xxx.47)

    선생님이시니, 참 뭐라고 말씀도 못하고....
    어떻게 음식쓰레기를 가정으로 가져가 버려달라고 하시는지...
    아무쪼록 아이 문제는 잘 해결 되셨으면 좋겠네요~~

  • 4.
    '11.7.19 12:40 PM (121.189.xxx.143)

    무개념...
    자기 집에 찾아온 친언니에게도 안 시킵니다

  • 5.
    '11.7.19 12:40 PM (121.189.xxx.143)

    저분은 아이스크림이랑 커피 가져가셨다 했는데요?

  • 6.
    '11.7.19 12:42 PM (211.210.xxx.62)

    엇 다시 읽으니 그러네요.
    다시 댓글 달려고 지웠는데 ㅇ님 죄송요. ^^;;;;

  • 7.
    '11.7.19 12:44 PM (211.210.xxx.62)

    선생님이 몰랐다 하는 부분에서 급 화가 나서 앞글을 제대로 못 읽었어요.

  • 8. ,,
    '11.7.19 12:46 PM (180.68.xxx.185)

    몇년 전 저희 애 담임선생님
    냉동고에 꽁꽁얼린 아기베게만한 포도껍질 주면서
    버려달라고 부탁하더군요.
    "부탁"인데,거절하지못하고 들고나오는데
    그때그 심정이 참 복잡하고 착잡하고 그랬답니다.
    요즘도 그런 일이 다 있네요..

  • 9. 뜨악..
    '11.7.19 12:47 PM (218.238.xxx.116)

    완전 미친거네요.
    얼마전 시어머니가 음식물 쓰레기 버려달라고 했던글보고도 경악했는데..
    남의 음식물쓰레기 그 토나오는걸....

  • 10.
    '11.7.19 12:49 PM (58.145.xxx.158)

    미친거아닌가요??

  • 11. 학부모
    '11.7.19 12:56 PM (183.101.xxx.131)

    요즘 선생님 다 그런가요? 초등학교 보내면서 별일을 다 겪내요
    그나저나 아들내미나 여물어 져야 할텐데..

  • 12. ....
    '11.7.19 12:56 PM (210.204.xxx.29)

    뭐 그런 미친*이 다있대요?? 학부모가 본인 종이랍니까??
    급식실이 멀어서 버려달라고요??
    학급에서 어떤 일이 생기는지도 제대로 파악도 못하는 주제에 어디서 못된것만 배운..

  • 13. 학부모
    '11.7.19 12:59 PM (183.101.xxx.131)

    제가 아이때문에 가끔씩 쉬는 시간에 얼굴좀 내밀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저런 비슷한일 계속 시키면 어쩌죠?
    계속 해 줘야 하나요?
    거부했다가 아이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제가 아이 맞았을때 제가 선생님께 저런 식으로 말했다 하니까
    아는 엄마는 제가 잘못했다고 하던데요
    아이가 인질이라고 ..
    그리고 선물 좋은거 사다주라고 하던데..
    그리해야 되나요?

  • 14. ㅇㅇ
    '11.7.19 1:01 PM (211.237.xxx.51)

    저번에 어떤 빌라 사는 시어머니가 며느리가 사온 수박
    같이 다 나눠먹고 집에 갈때 며느리네는 아파트니까 수박껍데기좀
    버려달라고 해서 가져왔다고 그 며느리가 글 올렸었는데
    쓰레기를 주신 시어머님인가?
    암튼 그 시어머님 가루가 되게 여기서 욕먹었는데요.
    학부모에게 음식물 쓰레기를 준 담임은 욕을 덜 먹네요 ㅋ

  • 15. 헉스
    '11.7.19 1:07 PM (125.187.xxx.194)

    돌겠다 정말..무개념 선생

  • 16. dd
    '11.7.19 1:11 PM (116.33.xxx.76)

    완전 무개념인데요. 학부모는 손님이지 종이 아닌데 어디서 상전 노릇을.
    아이 인질 삼아 甲 노릇 하는 거네요.
    설마 또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 또 그러면 정중히 거절하세요.

  • 17. 제목만
    '11.7.19 1:17 PM (14.42.xxx.200)

    보고도 미친*이네.. 소리가 나오네요.

  • 18. 미친인간
    '11.7.19 1:46 PM (112.171.xxx.190)

    이런 인간 하나가 교사라고 학교에서 애들을 가르치고 있는 이상,
    아무리 최선을 다해서 사랑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많아도
    교사에 대한 인식이 나빠지고 욕먹을 수밖에 없는 건 당연한 겁니다.
    대체 어떤 직종에서 이런 무식하고 재수없는 행동을 떳떳이 저지를 수 있을까요?
    교권이 추락했다고 말들 많지만 그거 분명...이런 인간들이 스스로 저지른 짓이예요.
    아이 학교 입학할 날이 몇년 안남았는데 정말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 19. 참나. 원
    '11.7.19 1:46 PM (125.187.xxx.53)

    그런 정신상태갖고 애들을 잘도~가르치겠네요.
    참. 정말 미친*소리 절로나와요...
    아니 학부모도 그따위로 아는데 애들이라고 제대로 봐지겠냐요?
    지가 교사면 교사지, 어디서 선생님 대접을 받으려고... 하나요?
    존경은 남이해주는건지 지가 받으려고 하면 안되는겁니다.

    언젠가 교사일힘들다고 쓴글들,,, 개뻥이였나보네...
    학부모한테 쓰레기를 버려달라? 원글님. 이거 신고하세요.
    별거 아닐지라도 이런 인성의 교사가 있다는것자체가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우스워지는겁니다.
    다 받아주는 학부모도 문제가 있어요.
    저같으면 신고했습니다.

    저런 교사들이 나중에 나이먹어 며느리한테도 음식쓰레기봉투 쥐어줄 사람이죠.
    별거지같은게..제가 다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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