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제리 두마리를 키우는 엄마로써...이 지독한 여름방학을 어찌 끌고 나가야 할찌...걱정되네요.
밥 먹이는 타임도 한개 더 늘고, 아침에 큰애 깨우는것도 만만찮고, 밥은 삼시세끼 꼬박 대령에 간식까지 대령...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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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둥~ 드뎌~ 지옥의 방학이 내일 시작 됩니다.
굶주림 조회수 : 642
작성일 : 2011-07-19 11:57:20
IP : 125.182.xxx.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7.19 12:02 PM (14.47.xxx.160)저희는 지난주 15일날 했습니다..
아주... 죽을맛이예요.
아이들 간식에 점심반찬이랑 만들어 놓고 출근하려니 온 몸이 벌써
쑤십니다..ㅠ2. ㅋ
'11.7.19 12:03 PM (118.217.xxx.151)톰과제리 백프로 동감이요
여섯살 열두살..두배차이고
덩치는 세배차인데 오분이상 다정한걸
못봤어요
더워 죽겠는데 세끼 어찌 해먹이죠?
전 남편도 학교선생이라 쉬고 있어요
저좀 살려 주세요3. .
'11.7.19 12:03 PM (114.200.xxx.56)스티커를 활용해 보세요.
두마리니 아주 경쟁도되고...좋을듯...
아직 어리죠? 스티커에 환장 할걸요....스티커 몇개 모으면 닭사준다든지..미끼를 잘 던져보세요.
우리앤 초4인데 3학년때 지 스스로 스티커판을 만들어서 가져왔더라구요. 스티커 받고 싶다고
(허억! 저 그런거 엄청 싫어하는데....)어쨋든....뭐 잘한거 있으면 주니까 좋아하더군요.우리앤 그걸로 책사거나 영화보거나..인데...제가 게을러서,,,,스티커만 주고
영화는 또 그냥 보여주고...ㅋㅋ4. **
'11.7.19 12:05 PM (175.117.xxx.198)저도 납량특집이 따로 없네요 ㅠㅠ
아예 아침부터 정처없이 떠돌아 다닐려구요...
어디든 불러만 주면...ㅠㅠ
오늘 방학하는데 김치 담가놓고 식혜좀 해놓고...
밑반찬, 인터넷으로 과일박스로 신청..5. ..
'11.7.19 12:05 PM (211.207.xxx.204)톰과제리...재밌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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