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기낳아보시 분들...

만삭부인 조회수 : 986
작성일 : 2011-07-17 23:42:36
지금 예정일 보름정도 남은 예비엄만데요.
두달전부터 몸이 많이 붓기시작했어요
임신 중독증은 아니라고 하고..

발은 코끼리 발처럼 부어서 맞는 신발이 없고
결혼전 헐렁했던 반지는 너무 꽉끼어서 뺄 수도 없어요 ㅠㅠ

살도 20키로찌구....

제가 궁금하건!!

아기낳고나면 붓기 다 빠지나요?
몸무게 다 빼면 말이에요.....ㅠㅠ
IP : 111.118.xxx.2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7 11:47 PM (175.198.xxx.107)

    몸조리 잘하시고
    몸매 관리 잘하셔야 빠져요.

    안그러면 저 같이 되죠...ㅎㅎㅎ
    임신하기 직전 52kg
    임신 말기 65kg
    아기 낳고 한 달 후...63kg
    아기 낳고 25넌 후...62k

    예쁜 아기 순산하시고
    몸조리 잘하시고 몸매관리...운동 열심히 하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 2. ..
    '11.7.17 11:48 PM (116.37.xxx.214)

    예정일 일주일 넘겨서 아기 낳았었는데
    총24킬로그램 쪘었고요.ㅠ.ㅠ
    출산 후에 딱 6.5킬로 빠졌었어요.ㅠ.ㅠ
    산후조리하면서 2~3킬로 더 빠졌고...
    1년 모유수유하면서 13킬로가 빠졌었어요.
    근데...모유수유 중단하니까 다시 2~3킬로가 쪄서 ㅠ.ㅠ
    그 뒤론 쪘다가 빠졌다가...
    아무래도 100일되기 전부터 살살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다 빠질것 같아요.
    전 그냥 놔뒀더니 완전 아줌마 몸매로다가...
    더 찌지 않도록 조심하시고요.
    저도 신발은 한사이즈 더 큰 운동화 사서 신었었어요.
    끈 조절 되는 걸로...
    태교 잘 하시고 순산하세요.

  • 3. 그게..
    '11.7.17 11:51 PM (220.78.xxx.217)

    임신시 살이찌는건 체질인것 같고, 빠지는 정도도 체질인거 같애요.
    살이 단단한 사람들은 잘 안빠지고, 좀 물렁한 사람은 잘 빠지는듯..
    모유 먹이시면 살이 더 잘빠지고, 자궁수축을 도와서 안좋은 피도 잘 빠져나오니,
    힘드시더라도 모유 먹이는 방향으로 해주시면 좋을듯..

  • 4. ^^
    '11.7.17 11:56 PM (211.211.xxx.247)

    처음엔 출산땜에 붓기도 많이 있고
    또 살도(ㅠ,ㅜ)쩌서 몸무게가 풍성(?)하게 나가요
    저는 모유수유도 못해서 더더욱 풍~성~~~ 했죠 ^^;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체중관리도 하세요
    너무 체중관리에만 힘쓰면 몸이 망가져 두고두고 후회합니다.

  • 5. 저는
    '11.7.18 12:25 AM (222.107.xxx.94)

    아기낳기 직전까지 보통때 신던 꽉끼는 플랫슈즈 신고다녔는데,제왕절개로 아기낳자마자 너무 많이 부어서 남편 여름샌들 신고 퇴원했어요. 몸무게는 아기낳고 아기 낳기 전보다 더 나갔어요.. 부어서.. 다리, 발이 너무 부어서 계단 한개를 못 올라갔어요. 발목이 안 꺽이니까.. 그래도 마사지 받고 어쩌고 하니 붓기는 빠지더라구요.. 열흘정도는 지나니까 괜찮던데요.

  • 6. .
    '11.7.18 1:36 AM (182.210.xxx.14)

    제친구 43키로에 임신해서 막달에 63키로 됐는데
    무릎이 코끼리 다리처럼 부었던게 기억나요
    지금 아기 21개월됐는데, 43키로 되었어요, 붓기 전혀없고, 개미허리예용

  • 7.
    '11.7.18 3:03 AM (112.149.xxx.70)

    아기낳기전 -47~49
    임신막달 -67
    아기낳고 바로 -63쯤
    2개월후쯤 -57(모유수유는 보름도 못함)
    한참지난 아기8개월쯤 -53
    돌쯤 51~52
    그로부터 더 빠져서 48키로 유지했어요.
    원래 마른체형이고,먹기는 엄청먹는 과식형입니다.
    출산바로전 67키로였을때도 뒷모습은 다들 임산부인줄 몰랐어요.
    애기낳고 집에가서 동네 산책하러 돌아다니니,동네 아줌,할머니들이
    아기가 갑자기 어디서 났냐고???난리들...옷도 매일 츄리닝 입고다니니 몰랐었나봐요.
    암튼 배만 뽈록 나온 임산부였었어요.다른덴 별로 살이 많이 붙지는 않았었던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5278 분당 & 죽전사시는 분들..출퇴근관련 꼭 도움주세요~ 24 고민중 2011/07/07 1,111
665277 올해 대입 수시는 원서지원 제한이 있나요? 7 고1 엄마 2011/07/07 599
665276 개인파산신고 질문좀 할게요. 18 궁금해서요 2011/07/07 892
665275 <꼭 좀 알려주세요> 아이가 따돌림당하고 있는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12 궁금 2011/07/07 958
665274 초복...날 유치원에서 아이들한테 수박같은거 간식으로 나오기도 하나요? 6 유치원 2011/07/07 489
665273 롯데닷컴에서 테팔 미니믹서를 샀습니다. 헌물건 보냄.. 2011/07/07 370
665272 자게에 고정닉 사용하시는분께... 8 죄송하지만... 2011/07/07 1,158
665271 이유식하시는 맘들 생선 먹이시나요? (방사능염려) 3 이유식 2011/07/07 584
665270 악보 -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 박정현 1 참맛 2011/07/07 444
665269 나비가 너무 많은거 같아요... 비오는데도 날아다니고... 9 이상해..... 2011/07/07 1,053
665268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는 빈대떡이나,,, ㅋ 겸이 2011/07/07 139
665267 저 대구 놀러가요-코스추천 해주세요:) 8 듀근듀근 2011/07/07 510
665266 자랑질 좀 해도 되나요??? 9 나는 2011/07/07 1,013
665265 김연아 pt 영어실력 어떤가요? 48 궁금해서요 2011/07/07 15,030
665264 뒤칸시 마른오징어 먹어도 되나요? 2 탄수화물원해.. 2011/07/07 358
665263 휴가로 일본 홋카이도 가려는데 바보같은 생각인가요? 25 다들뭐라해서.. 2011/07/07 2,067
665262 술값 손해배상으로 청구한 홍익대 재단 2 세우실 2011/07/07 207
665261 어찌해야 할까요? 2 고2 2011/07/07 280
665260 주말에 바람쐬러 가고 싶은데 비가 온다니... 그냥 방콕해야할까요? 장마 2011/07/07 175
665259 그리고 또 여자브랜드 비판 한섬 27 마땅 2011/07/07 6,298
665258 아들을 놀리는 친구한테 때리라고 가르쳐도 괜찮은건가여? 15 정말고민 2011/07/07 1,129
665257 유명한광주맛집 불더덕 ^^ 2 불더덕 2011/07/07 492
665256 오션월드에서 수영복 말고 반바지 티셔츠 입어도 되나요? 8 수영복 입고.. 2011/07/07 4,730
665255 지인인 외국인에게 선물을했는데요 ㅜㅜ 2011/07/07 338
665254 비오네요..음악 들으세요^_________^ 3 사색중 2011/07/07 488
665253 이 폭우에 이사해요.. 위로 좀 ㅠ.ㅠ 12 어흑 2011/07/07 1,110
665252 티몬에스 스타우브 4 스타우브 2011/07/07 774
665251 mp3 자주 다운받는 분들 좀 도와주세요 2 요 곡 좀 .. 2011/07/07 329
665250 뚜레쥬르 50%할인 쿠폰 올라왔네요.[쿠x] 2 베이크 2011/07/07 707
665249 홍준표씨의 우파 포퓰리즘 발언이 문제가 되는군요. 1 아로와나맨 2011/07/07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