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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래 동서가 너무 시러요(원글 펑합니다)

동서야 조회수 : 4,239
작성일 : 2011-07-15 19:33:24
어제 올리고 오늘보니... 많이 읽은글에 있네요..

원글 펑합니다...

사업자금 증여 아파트 등 보면.. 동서나 동서주변사람 보면 금방 알꺼에요..

동서네 퍼주고 동서네만 싸고도는 시엄마랑 동서땜시 열받아 올렸던 글이에요..

그냥 시부모 돌아가심 안본다는 생각으로 살려구 합니다..
IP : 210.112.xxx.24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7.15 7:42 PM (125.146.xxx.148)

    동서만 밉고 시동생은 안 미우신가 봐요.

  • 2. .
    '11.7.15 7:43 PM (125.152.xxx.167)

    원글님은 이제 시부모님 나이 드시면 부양 안 하셔도 되겠네요.

    동서가 있잖아요~

  • 3. .
    '11.7.15 7:47 PM (180.229.xxx.46)

    4억+2억... 총 6억이네요...
    여기에 3억까지 더해지면 9억이죠...
    마지막 남은 3억 못주게 막고 싶으면.. 국세청에 신고하세요..
    증여세 탈루로... 몰래 신고 하시길...
    설마 증여세 맞구 또 3억 주겠어요.. 이거라도 못주게 해야할듯..

  • 4. 윗님
    '11.7.15 7:54 PM (112.169.xxx.27)

    참 아무리 동서가 싫어도 그렇지 신고하라니요 ,,,
    저도 원글님 못지않게 동서 싫어해요,
    동서랑 사돈들은 대놓고 돈보고 결혼한거 인정하더라구요,
    다달이 생활비 받고 강남에 25평 집 사주고 다 하다가 아버님 돌아가시면서 결혼5년만에 몇십억 받아가더라구요,
    근데 그걸로 끝이에요,어차피 부모님 돌아가시면 싫으면 얼굴 못봐요,
    그냥 계세요,지나고보니 미워할것도 없어요,
    어차피 몇년에서 몇십년 안에 안볼 사이더라구요

  • 5. ㄹㄹㄹ
    '11.7.15 8:00 PM (115.143.xxx.59)

    미울만 하네요..시동생이나 동서나 하는짓이..
    근데..부모입장에서는 또 안스러우니 계속도와주는건가요?
    정말 자식 저리 키우면 안되는데..
    저런자식은..부모님 돌아가시면 그냥 주저앉을수밖에요.
    어차피 동서지간은..부모돌아가심 안볼사이될거예요.
    가까이했다가는 주위사람까지 파산시킬사람이네요.

  • 6.
    '11.7.15 8:19 PM (125.186.xxx.16)

    부모님은 동서네가 모실 건가보네요. 그렇게 생각하고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 7. ..
    '11.7.15 8:31 PM (121.133.xxx.161)

    진짜 얄밉긴 하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경쟁관계이자 질투생기는 관계가
    동서 사이인거 같습니다.

  • 8. 근데
    '11.7.15 8:56 PM (14.42.xxx.200)

    그렇게 미우신데 왜 이사하실때 휴가까지 내가며 가셨어요?
    사실 이사할때 손님 오면 더 신경쓰이고 번잡시려운데...

  • 9. 근데
    '11.7.15 9:58 PM (61.254.xxx.232)

    저 경우엔 시동생이 더 싫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10. ㅇㅇ
    '11.7.15 10:32 PM (180.70.xxx.122)

    원래 여자의 적은 여자이기도 하거니와
    원글님은 못해보는 일들을 돈보고 시집온 동서는 오히려 맘대로 하고
    게다가 글보니 시어머님이 원글님과 비교해 그런 동서를 예뻐라 하신다니
    시동생보다 당근 동서가 밉겠죠 동서가 너무 여우니까.

  • 11. .
    '11.7.16 12:01 AM (121.140.xxx.116)

    그러다가 시댁재산 모두 동서네가 채가게생겼네요
    님도 더 뺏기기전에 시댁에 재산달라하세요

  • 12. ^^
    '11.7.16 10:17 AM (211.173.xxx.175)

    이사할떄 가봐야하지않나여?
    손님오는게 신경쓰이는건 당연한데,,
    과연 안가고,,훗날을 어찌감당할지,,?가서 좀 도와주는척이라도해야져,,
    시어머니한테,시달릴일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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