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야외수영장 가야하기에 수영복을 바라보며
저녁을 토마토로 때웠더니 몸에서 탄수화물을 너무나 외쳐
어느순간. 신 갓김치에 들기름넣고 밥 비벼먹고 있네요
의지박약아...
수영복 어찌 입으려구..
그래두 맛있다...아 ..이 저렴한 입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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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갓김치에 밥비벼 먹었네요
.. 조회수 : 526
작성일 : 2011-07-06 02:09:50
IP : 180.65.xxx.19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7.6 2:18 AM (118.33.xxx.86)전 과자 한봉지 먹었어요. 뒤에 봉지를 보니 900칼로리짜리네요
위로가 좀 되실런지 ㅎㅎ2. ..
'11.7.6 2:23 AM (180.65.xxx.190)^_^ 과자도 먹고 싶네요
며칠 입맛없더니 폭풍식욕이 강림하신 듯..3. .
'11.7.6 3:09 AM (220.88.xxx.73)갓김치... 츄릅~
4. 갓김치
'11.7.6 6:20 AM (161.51.xxx.234)정말 평생 먹은거 중에 제일 맛있었던 것 중에 하나가 엄마가 갈치 속젓(그해 이 젓갈이 예술이었음) 넣고 담그셨던 푹 삭은 갓김치.
친구랑 둘이서 자취할때였는데 이 칭구가 그 금같은 갓김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싸울뻔 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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