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글 올린 적이 있는데요.
시어머님 하시는 모텔마당에
남편이 주차중이었는데
지나가던 3-4살 된 아이가 들어왔고 남편은 아이가 있는줄 모르고 후진하다
아이와 약하게 부딪쳤고요.(차는 마티즈...)
아이엄마랑 바로 병원가서 검사 하고 병원비 내고 아무 이상없는거 확인하고
일주일뒤 다시 검사를 했다하여 보험처리로 또 병원비랑 약간의 위로금 줬는데요.
오늘 전화가 와서는 다시 이상이 없는가 병원검사를 했다고
병원비를 달라하는데 (이상은 없고요)
벌써 시일이 9개월정도 지났는데
이해가 안되서요.
이 사람 뭘 원하는 건가요?
보통 중상이든 이런 경우든 보험처리후 이런 경우가 있나요?
보험회사 전화하니 다 처리되었다고 나오는데
왜 이러는지 상대방한테 전화해보니 안받는다면서 내일 다시 전화해본다 하거든요.
참,나 뺑소니도 아니고 개인 사유지에 아이를 잡지도 않고 들어왔지만 할만큼 했는데
매년,아님 계속 검사하면 줘야 하는지...
그때 앞으로는 다른 요구 안하기로 한다고 한것 같은데...
그 사람이 맹한걸까요? 신랑이 순하니 물로 보고 또 돈을 바라는 걸까요?
모르겠다고 보험처리도 안하고 자비로 주고 싶지도 않거든요.
당일에도 이상없었고 지금도 없는데
자기가 하고 싶어 한 검사비를 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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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자동차사고 보험처리후 이제와 또 병원비를
달라는데 조회수 : 358
작성일 : 2011-07-06 02:47:47
IP : 119.67.xxx.3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시하세요
'11.7.6 8:10 AM (210.121.xxx.149)다시 전화오면 보험회사와 처리하라고 하시고..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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