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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 반상회비 적정한가요?

--- 조회수 : 899
작성일 : 2011-07-15 19:20:06
2개월에 1만원이고 안 낼 경우 게시판에 공지를 한다고 합니다.

이사와서 4년이 다 되어가도록 반상회비에 대한 용처를 전혀 모릅니다.

알아보니 경비 두분 매달 5만원과 청소 아주머니 5만원씩 지급한다합니다.

반상회도 개최하지 않고 경비아저씨가 받아서 자기들이 가져가야 하는 돈을 직접 가져가고

그이외 어떻게 하는지.. 어떤 목적으로 쓰이는지 단 한번도 게시하지 않은데

만약 반상회비 안내서 게시판에 동호수 붙이는거 다른 동네도 그렇게 하나요?

요즘 반상회가 필요하지도 않은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IP : 180.68.xxx.2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7.15 7:24 PM (121.157.xxx.111)

    저는 아파트 10년 살았는데 반상회비 단 한번도 안냈어요...
    그리고 경비비와 청소비는 관리비로 다 나가지 않나요?

  • 2. ---
    '11.7.15 7:28 PM (180.68.xxx.238)

    최저 생계비이전에 아저씨들의 박봉에 주민들의 성의 표시로 냈던게 지금까지 관행으로 굳혀진 거 같아요. 지금 관리비 내역을 보면 예전에는 일반 관리비속에 경비비가 포함되었는데 2년전부터 경비비가 따로 부과되고 있는데도 이럽니다. 정말 복장이 터져요. 제가 나서려니 저만 족팔리는 사람으로 되는거 같아 속이 상합니다. 반상회비로 저희 동의 부진한 부분을 고친다거나 그런다면 모르겠지만 경비 간식비를 드린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어서요.

  • 3. 코스코
    '11.7.15 7:33 PM (121.166.xxx.236)

    반상회비 그렇게 받아서 경비아저씨 주는것은 불법이라도 들었던거 같아요

  • 4. 우리 동네
    '11.7.15 7:40 PM (118.44.xxx.19)

    이 동네 아파트는 반상회도 안 하는 듯 하고 반상회비 안내는데요.
    친정 동네는 반상회는 하지만 회비는 안 내는 걸로 알고 있어요.

  • 5. 저희
    '11.7.15 7:44 PM (61.79.xxx.224)

    아파트는 3~4년전부터 안해요.
    그전에 내던 불참벌금도 아예 없고요..
    몇달에 한번씩 노인정에서 하는것 같더라구요
    메스컴에서 자율인가 불법인가 이슈화하고 부턴 뚝~~
    여긴 경기도

  • 6. ...
    '11.7.15 7:58 PM (118.176.xxx.169)

    관리비가 싸서 경비아저씨 월급이 너무 작은거 아니면 이해가 안됩니다.

  • 7. 불법
    '11.7.15 8:10 PM (112.161.xxx.174)

    구청, 시청에 신고하세요..
    그거 불법이라 지도나옵니다~

  • 8. --
    '11.7.15 8:18 PM (180.68.xxx.238)

    제가 나서려니 자신감도 없고 동네서 절 이상한 사람 취급할 것 같아요.
    경비아저씨께 반장님 전화번호 좀 달라고 그랬더니 경비아저씨 손사레를 치면서 전화번호를 절대로 말해줄 수 없다면서 굉장히 이상한 사람취급하더군요. 정말 기분 나빴어요. 왜 이런 아저씨한테 제가 매달 돈을 줘야하나 싶더군요. 한해 두해 살것도 아닌데.. 정말 제가 나서면 동네서 팽당할까요?

  • 9. 1년에
    '11.7.15 9:55 PM (125.177.xxx.141)

    2번씩도 아니고 매달 5만원씩 경비아저씨를 주다니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내지마세요 찾아와서 뭐라하든 저같으면 안낼것같아요

  • 10. .
    '11.7.15 11:34 PM (27.1.xxx.41)

    근데 그거 동사무소 ,구청 다 알아봐도 다 자기네 소관아니라고 관리사무소에 알아보라더라구요.
    저희는 한달 4000원 분리수거비용이라네요. 청소아주머니도 곁다리로...
    반장한테 따졌다고 경비들 문도 안열어줘요. 우리는 카드로 여는데 보통은 현관에 서면 경비가 열어주거든요.열받아서 재활용품 판매대금은 뭐하냐고 따지고 싶은데..찍힐까봐
    속만 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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