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학년입니다..
여러가지 해보았는데... 아이의 적성이 운동쪽으로 가장 감각이 빠른것
같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아이도 동의하고, 좋아합니다..
수영을 6살부터해서 제일 피크인 3~5학년초반까지 전국체전은 나가지 않았지만,
시,도 대회 에서 수영부문에서 항시 1등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운동의 길이 힘들고 어렵기에 아이가 공부쪽으로 하길 원했고,
운동및예체능은 취미 정도로 하자고 설득해서 운동을 않한지는 1년반이상
되 오고요..
그러나 아이는 계속 운동을 하고 싶어하고,그래서 다시 운동을 시작해서 체육고
경기,서울체고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지금부터 해서도 체고 들어갈수 있을런지요?
아이가 했던 팀들은 지금 수원쪽에서 운동하고 있구요..
선수반에서 운동함께 했던 엄마가 ( 현 중2) 저희 아이 아깝다고, 지금해도
늦진않았다고 자꾸 다시 운동 시작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저는 늦은감은 있지만,그래도 운동신경이 있고 의지력 또한 남달라서
이생각 저생각 너무도 복잡합니다.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수영으로 나갈것 아니면 공부를 시켜야 하기에
체육고 다니는 아이들의 만족도가 많이 높은지요?
그리고 일반고에 비해서 교육비 정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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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고 다니는분?
특기 조회수 : 118
작성일 : 2011-07-15 18:45:30
IP : 180.68.xxx.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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