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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엽색행각

허걱 조회수 : 2,026
작성일 : 2011-07-14 11:59:02
IP : 121.162.xxx.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4 12:07 PM (125.152.xxx.103)

    다카키 마사오.......................육0수 여사도.......어찌 보면........
    여기서 말하는 상간녀죠.

    첫부인하고 결혼하고......이혼도 안 한 상태에서 둘이서 살았으니....

    청와대에서 육0수여사한테 재떨이 던지 일화도 있는데......여자문제 때문에 그랬나 보네...ㅋ

    아직도 대다수의 국민들은 박정희랑 육영수를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인간들이 있죠......무지한 인간들...

    아직도......저런 것들을

  • 2. ㅉㅉ
    '11.7.14 12:44 PM (112.172.xxx.233)

    육0수를 죽인사람이 재떨이던진사람 이란 말도 있짢아요....

  • 3. 저도 같은 생각
    '11.7.14 1:31 PM (112.184.xxx.18)

    육영수를 죽인 사람이 문세광이 아니라
    중앙정보부 였다는 말 도 상당히 신빙성있게 돌았었죠.
    육영수가 총 맞은 각도가 문세광이 쏠 수 없는 곳 이었다는 말 도 많았구요..

    여튼 이승만이나 박정희가 아니었다면 한국은 이보다 훨씬 더 발전 했을 가능성이 많죠.
    민주주의 자체를 아예 말살해버린 독재자들이 수십년 해 처먹었으니
    나라 꼴이 꼴이었겠습니까.?

    필리핀도 70년대 박정희 당시엔 우리나라 보다 훨씬 더 잘 살았었어요.
    그런데 어느순간 마르코스와 이멜다라는 독재자 부부께서 수십년 통치하며 말아 드신 댓가로
    요즘 필리핀 처자들이 돈에 팔려 한국으로 시집 오잖아요.

    물론 이멜다와 마르코스는 돈에 치여 뒤질만큼 축적 해놓고 살았고 또 살고있구요.
    마르코스는 뒤졌지만 이멜다는 지금도 진상 떨며 소리지르고 있더군요.
    국민들.... 특히 서민들이 정신차리고 정치를 똑바로 보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이나라가 이만큼 잘 살게 된게 박정희 때문이라는 말 하는 서민들 보면 한숨 나오죠.
    박정희가 아니라 우리 언니 오빠들 엄마 아버지들이 피나는 쌩고생으로
    공순이 공돌이 소리 들어가며 독일의 광부로 간호보조원으로 월남 전쟁터로 다니며
    쌓아논 노력의 댓가가 바로 이정도의 발전에 기여 했다는걸 좀 아셨으면 하거든요.

    박정희가 한 짓은 민주주의의 말살과 고문, 독재. 그리고 주색잡기 이거 외엔 없다고 봅니다.
    박씨 정도의 나라발전은 개에게 시켜도 합니다.

    한국 발전은 불쌍한 서민들이 안 먹고 안 쓰며 고생고생으로 이뤘으면서도
    박정희가 했다는 말을 하는걸 보면... 에혀~~~
    진짜 정신들 똑바로 차리고 다음 투표 합시다.
    좀 제대로 알고 말했으면 합니다.

  • 4. phua
    '11.7.14 1:42 PM (218.52.xxx.110)

    흑..
    이런 이야기를 맨날 우..리..만 알고 있다는 것...
    제발~~ 이런 것 좀 읽어라~~ 이것뜨라~~~~

  • 5.
    '11.7.14 3:02 PM (220.116.xxx.10)

    가고 싶은데 퍼갈 데가 없어요. 이걸 갱상도 +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좀 읽어야 하는데

  • 6. .
    '11.7.14 8:18 PM (211.224.xxx.124)

    이 내용 어떤 블로거서 보고 헉 했던 기억이 임기말년에 좀 주색잡기에 빠졌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대통령이란 작자라 추찹스럽게 정말..지금 상식에선 말도 안되는 애기..지금의 김정일이랑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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