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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핫팬츠 보기 흉한가요?

아프리카 조회수 : 1,627
작성일 : 2011-07-09 22:30:18
IP : 121.131.xxx.15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0대
    '11.7.9 10:31 PM (121.186.xxx.175)

    저도 좋아해요
    나이때문에 못 입지만요
    전 발랄해보이고 좋던데요
    상의를 좀 짧게 입어서 바지 좀 보이게 입으면 괜찮던데요
    문제는 바지가 안 보이는게 이상하죠

  • 2.
    '11.7.9 10:32 PM (1.176.xxx.152)

    저도 즐겨 입는데요?
    다리늘씬하면 보기좋음

  • 3. .
    '11.7.9 10:36 PM (222.234.xxx.203)

    다리가 예쁘고 안 예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너무 짧으면 민망할 때가 있어요.
    며칠 전 버스에서 엉덩이 살까지 보이는 짧은 거 입은
    여자 사람 두 명 봤는데 둘이 같은 정거장에서 내리려고
    뒷 문에 나란히 섰는데 버스 안의 사람들 다 쳐다보고
    정말 보기 흉하더군요.

  • 4. ..
    '11.7.9 10:37 PM (1.225.xxx.117)

    아뇨 보기 좋아요.
    욕하는 그 아줌니들도 젊었을때는 다 핫팬츠 입었을거에요.
    못입었다면 그 당시 몸매들이 안되셨던거겠죠.
    옛생각은 못하시고 왜 그리 성인군자 흉내들이신지..
    요새 딸아이가 핫팬츠 입고 나가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한때다 많이 입어라. 더 나이들면 입을일도 줄어든다.

  • 5. ....
    '11.7.9 10:39 PM (221.155.xxx.88)

    상큼발랄해 보여서 좋아요.
    속옷이나 속살 보이지 않게 단속하시고 상의로 다 덮어서 바지가 안 보일 정도 아니면 괜찮은데.
    전 어릴 땐 너무 많이 가리고 따져대느라, 게다가 다리가 휘어서 긴 옷만 입었는데
    지금은 셀룰라이트 때문에 -.-;; 긴 옷만 입어요.
    키도 작아서 짧은 반바지 입어야 좀 시원해보이는구만....
    한때다 많이 입어라. 더 나이들면 입을일도 줄어든다. --- 요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 6. 밝은태양
    '11.7.9 10:42 PM (124.46.xxx.177)

    여자가 핫팬티 입으면 상큼발랄 섹시하고]
    남자가 핫팬티 입으면 변태로 몰릴판..

  • 7. dd
    '11.7.9 10:43 PM (58.239.xxx.39)

    보기 좋기만 한데...짧게 입고 다니는 건 젊음의 상징임 ㅇㅇ

  • 8. ㅜㅜ
    '11.7.9 11:03 PM (112.186.xxx.247)

    전 굵어서 못입어요 부러운데요

  • 9. ==
    '11.7.9 11:17 PM (58.127.xxx.21)

    입는건 자유지만 길이가 어느 정도냐에 따라 느낌도 틀리고
    자세도 중요할것 같아요.
    버스나 지하철 놀이터 같은 곳에서 민망한 장면을 봐서
    젊음의 상징이라 하기엔 좀 그렇네요.
    한달전 지하철 탔는데 어떤 아가씨가 피곤했는지
    다리를 쩍 벌린채로 잠이 들었는데
    남자들의 시선이 ..특히 중년의 아저씨들은 영혼이 이탈된 상태더라고요.

  • 10. ...
    '11.7.9 11:34 PM (175.193.xxx.149)

    흉해요ㅠㅠ...
    울딸들이 매일 그러고 다니는데, 내가 사주고도 다리들이 너무 늘씬해서 가슴이 쿵 합니다.
    근데 내가 20년 전에 입던 핫팬츠는 더 짧더군요.
    울엄마는 어찌 참으셨을까요?
    치마도 어찌나 짧았는지, 딸들이 엄마치마나 요즘치마나 디자인이나 길이나 똑같대요.
    나도 그러고 컸는데, 우리딸들은 좀 덮어 키우고 싶은건...
    부모의 마음???

  • 11. 음..
    '11.7.9 11:54 PM (1.247.xxx.218)

    전 이뻐보여요..다리도 이쁘고 젊은데요 뭘..
    다만 티셔츠가 너무 길어서 하의실종처럼 보이는거랑 너무너무 짧은 핫팬츠만 아니면 발랄해보여요.
    저도 어릴때 핫팬츠 열심히 입었어요..지금은 애딸린 아줌마라 집에서만 입지만요..

  • 12. 음...
    '11.7.9 11:58 PM (124.61.xxx.39)

    엉덩이 선까지 보이거나, 셀룰라이트 가득한 굵은 다리는 쫌 보기 민망했어요.

  • 13. 엉덩이
    '11.7.10 12:00 AM (124.54.xxx.18)

    아까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20대 처자 한명 봤는데 키는 저보다 좀 커서 175는 족히 되보일듯..
    핫팬츠를 입었는데 글쎄 궁디 라인;;;이 보이는.-_-
    밥 먹고 일어난 직후라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 엉덩이가 빨개진게 보였어요.
    제 앞에 물 먹고 있었고 저도 아이랑 물 가지러 간다고 기다리다 아이 시선이랑 맞는 높이라(?)
    어쩌다 눈이 그쪽으로...

    핫팬츠 예쁜데 엉덩이 살이 삐죽 튀어나올 정도라 너무 민망하더라구요.

  • 14. .
    '11.7.10 12:08 AM (182.210.xxx.14)

    몸매 되면서 입은거 보면 여자가 봐도 예뻐요^^ 미니스커트보다 예쁘고 편한거 같아요, 보기에도..

  • 15. ..
    '11.7.10 3:47 AM (112.161.xxx.110)

    보기좋고 예뻐요.
    나이 어릴때 입고 싶은옷 실컷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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