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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울 아들

. 조회수 : 1,922
작성일 : 2011-07-07 18:53:46
IP : 14.55.xxx.16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갑자기?
    '11.7.7 7:00 PM (122.34.xxx.163)

    아드님이 넘 이쁘고 보고싶네요
    새우게? 그거 사주시지 그래요

  • 2. 이어서..
    '11.7.7 7:01 PM (122.34.xxx.163)

    책을 좋아하니까 쌓이고 쌓이면 지금 95점 맞는 아이하고 게임안될거예요
    전 밝고 감사할줄 아는 아이가 참 이쁘네요
    울 아들들도 공부별로지만 그러려니 하고 책읽기만 독려하고 있어요

  • 3.
    '11.7.7 7:07 PM (218.37.xxx.22)

    초등5학년이 6시반에 학교나가 공부하고 새벽2시까지 공부를 한다굽쇼?
    중학생인 우리애도 그렇게 심하게 공부는 안하는데......

  • 4. 2222
    '11.7.7 7:09 PM (175.117.xxx.226)

    아이가 정말 긍정적이네요..부러워요.
    초등 공부는 엄마공부라고 하죠?
    동기부여가 되면 공부할 애는 한다고 하더라구요.

  • 5. 이뻐요
    '11.7.7 7:15 PM (121.139.xxx.221)

    책 많이 읽으면 나중에 공부시작할때 따라잡을수 없는 커다란 그릇이 됩니다, ㅎㅎ
    대기만성!!

  • 6. ..
    '11.7.7 7:18 PM (59.27.xxx.60)

    저는 그런 아들이 진심으로 부럽습니다..얼마나 이쁜가요? 어디가서 뭘해도 잘 살수 있는 힘이 있지 않나요..

  • 7. .
    '11.7.7 7:34 PM (116.37.xxx.204)

    2등이나 올랐는데
    새우게를 사주셔야죠.
    안 사주시면 반칙입니다.

    이상 대딩 아들 키우는 엄마의 진지한 댓글입니다.

  • 8. ...
    '11.7.7 7:40 PM (110.10.xxx.139)

    아드님이 참 귀엽고 순수하네요. 새우게 꼭 사주세요 ㅎ

    그리고 댓글읽다가 드는 생각인데요

    공부잘하는 아이중에 저렇게까지 안해도 잘하는 아이들 많아요.
    타고난거라 본인도 적절히 스트레스 즐기면서 하는데
    공부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많이 시켜서 불행할거라는 편견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

  • 9. ..
    '11.7.7 7:59 PM (121.165.xxx.132)

    딴소리라 뭐라 하실지는 몰라도 책만 많이 읽는 다고 공부 잘하지는 않아요..
    저희집,,중3,,어려서부터 책 많이 읽어 잡학상식 많아 선생님들까지 놀라시는데...성적 중상정도..
    중1딸...책 도통 안읽음..상식이라곤 윤성생하면서 책 내용이 다임...성적,,탑입니다...
    책읽는 것도 좋지만 공부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셔야해요..공부도 집중력과요령이더라고요..
    착한 아드님이시니 조금만 신경 써 주시면 성적이 많이 좋아질거예요..

  • 10. 전 솔직히..
    '11.7.7 8:20 PM (121.155.xxx.129)

    공부잘하는 아이보다 원글님같은 아이가 부러워요.
    공부야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거고...

  • 11. 저도
    '11.7.7 8:23 PM (110.15.xxx.228)

    공부 잘하는 아이보다 원글님같은 긍정적인 아이가 부러워요.
    너무 예쁘다~눈에 보이는거 같아요^^
    근데 새우게가 뭐예요?

  • 12. 사줘야함
    '11.7.7 8:40 PM (124.111.xxx.193)

    2등이나 올랐는데! 왜 소라게를 안사주세요 ^^
    다른 사람들은 어찌 생각할지 몰라도 엄마는 알아주면 아들이 더 기뻐할 것 같은데...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 13. .
    '11.7.7 9:06 PM (121.168.xxx.108)

    저도 저위에 점두개님 말씀처럼..어릴적독서와 공부랑은 큰상관없다는데
    한표예요.

    중2딸도..어릴적 책은 많이안읽었는데..오히려 초등고.중학와서는 시간날때
    읽네요. 변강쇠전얘기하다 변강쇠가 누구게? 했더니..고심하다..노예? 라고
    대답하네요.ㅎㅎ여튼 그런 책도별로안읽고 상식은 별로없는애가 국어는
    거의다맞거나하나틀리고 성적도 탑이예요.

    동생은 책은많이읽는데 공부보단 다방면에 호기심만 많아요.ㅎ

  • 14. ..
    '11.7.7 9:38 PM (200.171.xxx.108)

    원글님 심정 백번 이해갑니다...울 아들은...덩치 산만하고 중일인데..애기 같아요..
    시험공부랑 상관없이 이상한 공상...같은거 하고 아직도 포켓몬 디지몬 이런거 찾고..
    몇년전 꿈은 파워레인져였구요....(다행히 외국 살아요..한국서 이게 가당키나 합니까?)
    아이 찾하고 순진하고 늦되요...아직 그냥 애기 여요 애기...
    착한거 알고 순진한거 아는데....가끔 속 터집니다요.........
    그래도 책을 좋아한다니 얼마나 좋아요...울 아들은 책도 싫어해요 ㅠㅠ

  • 15.
    '11.7.7 11:25 PM (203.234.xxx.12)

    책 많이 읽으면 아무래도 문제지 지문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나중에는 가끔 영어 시험 볼 때도 지문 내용이 한국말로 읽었던 내용이 나오기도 해요^^ 당장 시험이나 성적에는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인생을 살아가면서는 큰 보탬이 될거예요.. 아드님도 귀엽지만, 전 원글님의 넓은 마음이 너무 부럽습니다..

  • 16.
    '11.7.7 11:42 PM (218.62.xxx.22)

    소라게 새우게 다 사주세요!!! 님 아드님 넘넘 사랑스럽습니다^^

  • 17. 쓸개코
    '11.7.8 1:42 AM (122.36.xxx.13)

    아드님 말을 어쩜 그리 이쁘게 하는건가요!
    집안에 원글님 아이같은 애가 있음 화기애애 좋을것 같네요^^

  • 18. 저라도..
    '11.7.8 9:51 AM (14.47.xxx.160)

    새우게 사주고 싶을만큼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행복한 엄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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