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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월 키, 87.5cm... 체중 12.2kg ... 걱정해야하나요?

딸램 조회수 : 656
작성일 : 2011-07-07 12:39:50
아이가 참 안자라네요...
오빠는 항상 또래보다 거의 1년가까이 크게 자라서인지... 유난히 더디게 느껴지는것도 같고...
아님 실제 작은건지도 모르겟고...
요즘들어 밖에서 또래아이들 만나면... 다들 동생으로 보더라구요 ㅠㅠ
오늘은 어떤 할매가 손녀데리고 와선 왜이렇게 작아? 하시더라는 ... 울컥...
걱정해야하는 키, 체중일까요?
IP : 112.170.xxx.20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1.7.7 12:41 PM (221.147.xxx.139)

    우선제 24개월짜리 딸냄이랑 같아요..
    제딸은 평균에서 이제 조금 위로 올라가려는거니까..
    쬐끔 작으실듯해요.. 그래도... 아직 걱정은 뚝~ 아가마다 다르니까요..
    안먹어서 걱정이시라면.. 모를까.. 다시 급 성장하기도 할거 같아요..

  • 2. ..
    '11.7.7 12:45 PM (112.187.xxx.155)

    저희애랑 비슷하네요. 28개월인데 88... 걱정 안하고 있었는데...
    잘먹고, 잘놀고, 잘자고... 조금씩이지만 한번씩 훅 크던데요.
    저희애도 또래보다 작아요. 세살이라고 하면 놀라는 사람도 있고...ㅠㅠ
    아직 성장판이 다 열린것도 아니고 생활습관 문제없다면 저는 일단 지켜볼려구요.

  • 3. 딸램
    '11.7.7 12:46 PM (112.170.xxx.208)

    하위10퍼... ㅠㅠ 에효... 정보 감사합니다 ... 그런 표는 저는 왜 못찾는지...
    잘먹긴하는데 고기를 전혀...라고 해도 될만큼 안먹어요...
    아마 잠도 많지 않은것도 원인이겠죠
    생선, 달걀은 잘 먹고 다른 것 전혀 가르는거 없어 별로 걱정안했는데...
    성장클리닉에 가도 뭔가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이 월령에.....

  • 4. 근데
    '11.7.7 12:46 PM (168.131.xxx.200)

    애들을 키우다 보니 성장시기가 있더라구요. 큰애가 너무 작았는데 갑자기 그야말로 7살 무렵에 팍팍 커버리드더라구요. 학교가니 반애서 제일 큰애가 되버렸어요.
    그래서 둘째도 또래보다 작은편이지만 별로 걱정안해요.

  • 5.
    '11.7.7 1:52 PM (116.123.xxx.206)

    잠을 일찍 재우고 푹 자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전에 잠에 대한 ebs 다큐를 보니까, 아이가 어리면 잠 습관에 신경을 덜 쓰게 되는데,, 늦게 자던 아이 일찍 재우니까 많은 개선이 있던데요~!!

  • 6. 위로
    '11.7.7 3:01 PM (211.48.xxx.72)

    아...정말 위로 많이 되네요 ^^;; 저희 아이두 넘 작아서 걱정이었거든요 ㅜ.ㅜ
    40개월인데 93센티...에궁...그래도 근데님 댓글 보니 완전 위로 만땅...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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