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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여자 왜 그런거래요?

주병진 조회수 : 3,387
작성일 : 2011-07-07 12:15:11
왜 주병진한테 그런 누명을 씌웠을까요?

주병진을 좋아해서 그랬겠죠?

그리고

주병진 누명벗고나서는 그여자는 그럼 어떻게 됐나요?

IP : 114.92.xxx.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7.7 12:16 PM (222.116.xxx.226)

    바란거죠
    유명인 이니까
    그러면 돈 나올 줄 알고.

  • 2. ...
    '11.7.7 12:20 PM (118.220.xxx.18)

    위증인가 무고죄로 고소하니까 미국으로 튀었던 것으로 알아요

  • 3. 디-
    '11.7.7 12:22 PM (116.122.xxx.145)

    꽃뱀이지 뭐겠어요.

  • 4. 그 꽃뱀
    '11.7.7 12:32 PM (98.82.xxx.5)

    유부남 꼬셔서 한 가정 어떻게 되었다는 풍문이..

  • 5. 주병진
    '11.7.7 12:38 PM (114.92.xxx.27)

    와 ... 대단한 뇨자네요 ... 나같은 새가슴은 그런거 생각도 못했네... 돈을 그렇게도 버는구나...

  • 6. dma.
    '11.7.7 12:40 PM (210.57.xxx.179)

    그여자 자신을 스스로 여대생이라고 밝혔으나 사실은 학생 전혀 아니었고 호스테스였어요 전문적 호스테스.
    암튼 하룻밤 둘이 좋아서 주병진과 그 여자가 룸살롱 술집에서 부터 안고 그러다가 그런일 후 그 여자 스스로 경찰병원 찾아가서 사진찍고 진단서 떼고 그여자 스스로가 다 언론에 알렸지요,
    그리고 그 엄마가 나서서 더 큰 돈 요구하고 주병진이 억울해서 고소하자 증인들도 나타나고
    자기에게 불리해지는순간 바로 미국으로 튀어서 엘에이에서 호스테스로 또 활동했다고 하네요
    그후로는 잘 모르겠지만 미국엘에이 분들이 그 여자 와서 호스테스로 일한다고 소식 전하고
    그랬어요 ,,언론에 제보하고

  • 7. 모녀꽃뱀
    '11.7.7 12:54 PM (115.137.xxx.60)

    으로 밝혀졌었어요.
    외국으로 도망갔는데 입국하면 바로 구속된다고 예전 TV프로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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