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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퇴지 어떻게 하고계세요... 모기때문에 새벽에 두시간 날렸어요.

모기퇴치 조회수 : 900
작성일 : 2011-07-07 07:53:46
고층살때는 없더니만 지금은 6층이라 모기가 간간히 있어요.
어른은 물려도 다음날 되면 괜찮은데 아이들은 넘 힘드네요.
모기장은 너무 덥고 에프킬라나 액상은 찜찜하고... 어떤게 좋을까요?
복도식이라 낮에 더워서 현관문을 가끔 열어놓는데 그때 들어오는지 ..
어제밤에 불켜는 바람에 애들 잠 날아가서 5시에 겨우 다시 잠들었네요.
큰아이는 유치원가야하는데 제발 9시까지 자라.. (9시 반에 나가거든요)
애들 모기물렸을때 효과빠른 약도 좀 추천해주세요. 지금은 걍 버물리 쓰고 있어요.
IP : 114.205.xxx.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1.7.7 7:57 AM (125.131.xxx.32)

    낮에 현관문 열어두면 바로바로 들어와요.^^
    저한테는 그냥 모기장이 최선입니다.ㅎㅎ

    전에 모기 물린데 비누 바르면 효과 좋다는 글 올라왔었어요.
    자주는 안되고, 가끔 심하게 물려 가려워 미칠 것 같을 때는 더마톱 바르면 바로 쑥 내려가긴 하지요.

  • 2. 문 열지 마세요.
    '11.7.7 8:20 AM (211.176.xxx.112)

    결혼한지 10년정도인데 그 동안 집안에서 모기 본거 다섯 손가락안에 들까 말까입니다.
    전 문 안열어두고 항상 방충망 제대로 닫아놓습니다.
    예전 친정 주택에서 살때 맨날 모기때문에 모기장 치고 주무신다길래 봤더니...문을 제대로 닫기를 하나 방충망이 오래되어서 틈도 있고요.
    시원한 새 아파트 이사가서 방충망 완벽하니 모기 있다는 소리 못들었습니다.

  • 3. 나도..
    '11.7.7 8:30 AM (210.205.xxx.21)

    작년에 어디서 들어 오는지 모기가 하도 많아...매일 밤에 잠자다 일어나....열받아..
    올해는 방충망틈마다 찜찜한틈마다 실리콘 듬뿍 바르고
    방방마다 방문에 자석모기장 치고 부터는 거실에는 가끔 모기가 보여도 자는방에는
    모기가 없어 편~안~히 아~주 잘잡니다.
    저처럼 한번 해보세요...

  • 4.
    '11.7.7 9:02 AM (58.148.xxx.12)

    여긴 18층이어도 어제 모기덕에 밤샜네요 호랑이 연고를 바르면 가려움도 가시고 모기도 이상하게 안덤비더라구요..

  • 5. 모기가라
    '11.7.7 9:06 AM (211.243.xxx.64)

    일단은 날아 다니는 모기를 잡아서 손으로 볼을 눌러 모기입을 강제로 벌립니다.
    그 벌린 입에 모기약 한방울을 넣어 주면 됩니다..
    그리고 한가지 팁...
    모기의 수컷과 암컷중 수컷은 안물지만 암컷이 물지요..
    주무실때 나체로 주무시면 암컷 모기는 수줍어서 도망 갑니다..(남자분만 해당 됩니다)
    썰~~~~렁케 해서 죄송..

  • 6. 파래
    '11.7.7 2:24 PM (122.40.xxx.14)

    그게 풀밭 나무사이사이 아랫층 구석진곳에 숨어있다 어두워지면 나타나고 할거에요.
    우연히 아랫층 풀밭에 내려갔다가 바글바글한 모기떼들 목격하고 미친듯이 모기약 친 다음에
    확실히 모기가 줄어들더라구용. 모기장도 중요하지만 구석진곳 모기가 모일만한 곳에 미리 방역
    하는것도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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