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몸무게 차이???

ㅡㅡ 조회수 : 875
작성일 : 2011-07-07 02:25:52
갑자기 자다가 깻는데 생각이 나서요 ㅎㅎ

저는  173에 65나가요  
그런데  사람들이 말랐다하고  두달전에  70나갔을땐  적당하다했어요
사람마다 몸무게와  상관없이  날씬해보일수 있는거죠?ㅎ

70나갔을때  사람들한테  70이다하니  모두  놀랐어요ㅋ
지금도  다욧트중인데  ~~~사람들이  그만하라는데

몸무게는  많이  나가니 ㅎㅎㅎㅎ
제가  뼈  무게가  많이 나가나봐용
IP : 211.234.xxx.1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1.7.7 2:51 AM (118.32.xxx.209)

    저는 172인데 평소 58이였는데..몇달 기름진걸 흡입했더니 60찍었어요.
    54까지 빼볼려고 다이어트중인데;;;; 키가크니깐 조금만 살쪄도 등치커보여서ㅠㅠ
    관리를 안할수가 없네요.

  • 2. ㅡㅡ
    '11.7.7 3:15 AM (211.234.xxx.136)

    (원글) 오래전에 수술할때 마취를하는데,몸무게.재잖아요
    67나갔을때인데여 의사샘이랑.간호사가 깜짝 놀라셨어요
    사람들이 늘씬하다하는데 몸무게는 많이나가공
    제 몸이 이상한가봐용 ㅡㅡ

  • 3. 아마도
    '11.7.7 5:04 AM (222.155.xxx.150)

    뼈랑 근육 무게때문이 아닐까요? 그래도 몸무게에 집착하게 되는거 같아요.
    키가 170이시라니, 부럽습니당^^

  • 4. 참외반쪽
    '11.7.7 7:14 AM (175.115.xxx.223)

    물살이 아니라 근육량이 많아서 그럴거 같은데요...
    운동으로 잘 관리하면 같은 체중인데도 훨씬 날씬해보이는데
    근육량 때문이라는 프로그램을 얼핏 본거 같아요....

  • 5. ,,
    '11.7.7 9:57 AM (110.14.xxx.164)

    근육량이 많은가봐요
    그래도 70은 많이 나가는거지요

  • 6. ..
    '11.7.7 10:15 AM (175.127.xxx.139)

    저 173인데요.
    아무래도 키가 길다보니, 착시효과가 아닐까 싶어요.
    긴 막대기는 좀 두꺼워도 짧은거에 비해 날씬해보이잖아요^^

    저도 사람들이 몸무게 들으면 처음에는 다들 놀래요.
    그러다가 아...키가 있으니 그렇구나 하거든요. 저는 55킬로인데 사람들이 완전 빼빼시로 봐요.

    그런데 저는, 저에 익숙해지다보니 키가 작은 사람들 몸무게가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보기엔 통통한데 50킬로래요. 그리고 옷도 55래요.
    그래서 헉! 했었어요.

  • 7. 혹시
    '11.7.7 11:32 AM (124.61.xxx.39)

    립서비스 아니면 원글님께서 옷으로 멋지게 커버 잘 하신거랍니다.
    옷 잘 입으면 5키로 이상 날씬해보일 수 있거든요. 70키로면 많이 나가는편이예요. ^^;;;
    참고로 전 170에 53키로 66사이즈 입어요. 그래도 군살 많습니다.

  • 8. -
    '11.7.7 6:03 PM (58.143.xxx.36)

    저도 172에 63-67찍었을때 날씬해보인다는 소리는 절대 못들었는데 77사이즈입구요

    요새 55키로 66사이즌데 애기엄마치고 날씬한 정도고 걍 프리사이즈 입어서 행복하군여 정도입니다. 팔다리가 날씬하신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9158 여러분,,, 수수께끼 책좀 알려주세요 ~~~~~ 수수께끼 2011/06/15 120
659157 강혜정 잘보면 외국배우 닮지 않았나요? 1 ??? 2011/06/15 480
659156 기초체력바닥인 저에게 운동 좀 추천해주세요. 6 총체적부실 2011/06/15 1,161
659155 전세값이 많이 올랐네요... 2 그사이 2011/06/15 1,118
659154 다시마 오래 익혀서 먹으면 몸에 안좋나요? 3 j... 2011/06/15 1,135
659153 형이 하던 튼튼영어교재가 산더미처럼 있는데.....어떻게처리해야할까요 2 7세맘 2011/06/15 635
659152 내 거친 태클과 불안한 수비와 그걸 지켜보는 너 2 임재범축구애.. 2011/06/15 690
659151 싸가지 없는 아들놈 13 입영 2011/06/15 2,592
659150 시장에서 뻥튀기 할아버지 계신 걸 발견했어요! 2 튀밥 2011/06/15 466
659149 나보다 예쁜 여자한테 갖는 감정.. 9 ... 2011/06/15 2,478
659148 거실에 유리장식장(양쪽) 을 하는게 좋을까요? 4 장식장 2011/06/15 308
659147 소고기 시래기 된장국을 끓였는데 누린내가 심해요 4 초보녀 2011/06/15 472
659146 사교육, 청년실업 해결법.txt 1 인세인 2011/06/15 187
659145 최고의 키스씬 추천 해주세요. 27 한국드라마 2011/06/15 1,567
659144 윗집누수 도배문의 3 물샌다 2011/06/15 808
659143 알고 있는 스터디 코드 공유해요 공유 2011/06/15 191
659142 (급질)핏플랍 (큐빅박힌 쪼리) 사이즈 문의 5 급질 2011/06/15 1,246
659141 조영남진짜 싫어요 9 ... 2011/06/15 1,698
659140 예스 셰프 시즌 2를 보다가... 3 칼있수마 2011/06/15 1,138
659139 수퍼맨 vs 슈퍼맨, 뭐가 더 편하세요? 8 저기.. 2011/06/15 384
659138 미친 고등학교 교장이네요.. 에휴.. 4 psb84 2011/06/15 1,190
659137 지불각서 받았는데 돈을 안 줍니다 2 돈 주세요 2011/06/15 480
659136 소녀시대 파리공연 유튜브로 보고든 생각.... 4 ... 2011/06/15 2,164
659135 저 낼 출장갑니다. 3 심심한 위로.. 2011/06/15 366
659134 부모님 환갑여행 어디가 좋을지 ...모르겠어요(머리털 빠지고 있어요) 3 못난딸래미 2011/06/15 455
659133 해석 좀 부탁해요 감사합니다 1 ... 2011/06/15 128
659132 어제 미스리플리 보다가 이다해보고 놀랐어요. 못나졌어요 12 . 2011/06/15 2,687
659131 구입할만한 품목.....있으시면 저에게 좀 알려주세요...^^;;; 9 코스트코 2011/06/15 852
659130 오늘 택시를 탔는데요. 이 아저씨 의도가 뭔지... 20 뭐징? 2011/06/15 4,528
659129 위 대장내시경은 몇살때부터 하셨나요? 6 건강검진 2011/06/15 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