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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은 초등학교 선생님

초등학교 조회수 : 411
작성일 : 2011-07-05 17:16:55
1~3학년 선생님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음

4학년 선생님이 가장 기억이 남는데

성추행 상습범이였음..

당시 정년을 얼마남지 않는 60대 할아버지 선생이였는데

숙제검사할때 특유의 버릇이 있음

남자애한테는 거시기 주물럭 거리기

여자애한테는 등뒤에 쓱 집어놓기

물론 아무한테나 하지 않았습니다.

색을 밝히는지 잘생긴 남자애와 이쁜 여자애들만 그랬음

그 당시 군사정권 시절 80년대였는ㄷ..애들이 너무 착해서 부모한테도 그 사실을 이야기를 하지 못했음

지금 그랬다가는 바로 수갑차고 퇴직당하는건데..

IP : 121.165.xxx.2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5 5:18 PM (163.152.xxx.157)

    양성애자신가?

  • 2. 음 같은학교??
    '11.7.5 5:22 PM (58.145.xxx.124)

    저희때도 그런 선생이 있었거든요... 5-6학년만 맡아서 여자애들 만지고 안고;;;;;
    토나옴...

  • 3. 저도
    '11.7.5 6:34 PM (121.143.xxx.126)

    같은반이였나 깜짝놀랐습니다. 초등4학년때 선생님 정말 촌지엄청 밝히고 여자아이들 상습적으로 성추행에 차별정말 많이 했어요. 우리반에 잘살고 예쁜아이 있었는데 제 짝꿍이였거든요. 짝꿍이고 단짝이라는 이유로 같이 심부름하고, 남아서 이것저것 많이 시켰는데 제 짝꿍 발까지 닦아줬어요. 그친구엄마가 촌지 엄청 주고 학교자주오고 운영위원회쯤되는 분이셨거든요. 나중에는 성적도 조작해서 올려줬어요. 제친구가 그래도 착하고 괜찮은아이라서 성적표받고는 화장실에 저데리고 가서 막 울었어요. 선생님이 자기 성적올려줬다구요. 짝이라 저랑 그아이랑 성적둘이서 아는데 분명 저보다 못했는데,성적이 말도 안되서 전부 올수로 변해있더라구요. 가장싫었던거는 갑자기 수업시간에 여자아이 이름불러서 자기어깨주무르라고 했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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