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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노래하는 바다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

무한도전보다가 조회수 : 9,935
작성일 : 2011-07-05 07:53:49
바다가 나와서 노래부르는데,
나가수 옥주현이랑 겹치더라구요

둘다 아이돌 1세대 걸그룹에서 노래 담당이었었잖아요.
그 그룹 내에서 얼굴 담당은 아니었지만 노래는 그룹내에서 제일 나았던 것 같아요.

이제 그 들도 30대인데
좀 다르게 늙는 것 같아요.

뭐랄까 바다는 진짜 그냥 잘 늙는 거 같아요
꾸밈도 없이 둥글둥글하게
무도 멤버들이랑도 잘 융화되는 거 같고요.
딱히 호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호감도 아니고

옥주현은.. 잘 모르겠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저만 그런가요?
그냥 그들이 아이돌 1세대에 흔치않던 걸그룹이라서
은근 겹치네요
IP : 122.58.xxx.107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5 8:01 AM (218.158.xxx.163)

    둘다 이쁘고 노래잘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비교해봐야 특별이 다른느낌 없습니다

  • 2. 우리끼리는
    '11.7.5 8:02 AM (99.226.xxx.103)

    .....무도에 바다가 나와서 뮤지션들과 음악을 만드는 과정을 보면서, 바다양이 어찌 살아왔는지를 가늠할 수 있죠^^(우리끼리는^^)

    옥양이 왜 안티가 그리도 많은지 이유는 알수 없지만, 왜 자기 자리가 아닌 곳에서 그렇게 구겨져있는지를 보면서 그녀가 어찌 살아왔는지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3. 무한도전보다가
    '11.7.5 8:15 AM (122.58.xxx.107)

    그냥 전 옥주현을 까자는게 아니라, 바다를 보면 편하게 방송을 보는데 옥주현을 보면 뭔가 불편해서 그래요. 그게 차이인 것 같아요. 시청자를 편하게 하느냐 불편하게 하느냐. 뭐 그런거.

  • 4. ..
    '11.7.5 8:16 AM (218.238.xxx.116)

    바다는 솔직,자연스러움이 보이구요..
    나이들어감에 따른 편안함?
    근데 옥주현은 방송을 보면 그녀의 가식이 느껴져요.
    그래서 불편하고 그래서 안보게 되요.
    너무 보이는데 신경을 쓴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 5. 1111
    '11.7.5 8:24 AM (115.143.xxx.59)

    둘다 노래 잘하잖아요.바다는 바다대로,,옥주현은 그녀대로,,색이 좀 틀리고~
    얼굴도 둘다 성형빨이고...개인적으로 옥주현이 더 이쁨..
    옥주현 욕먹는이유를 모르겠음..연예인들이 다 가식이지..솔직한 사람이 얼마나된다고..

  • 6. 저는
    '11.7.5 8:34 AM (221.221.xxx.93)

    아이돌때도 바다가 더 좋앗어요. 솔직한 모습이 좋았고요.
    반대로 옥은 아이돌때도 가식적이고 비호감엿어요,

  • 7. 대선배인
    '11.7.5 8:43 AM (121.166.xxx.98)

    현미선생님에게 대놓고 면박주는 모습을 보니 뜨악했어요.
    속으로야 어떻게 생각하든지간에 방송에서 그런 모습 보이는 걸 보니 좋지 않더군요.
    반면 바다는 무한도전에 자주 나와서 그런지 훨씬 친근하고
    자신이 망가져가면서 프로그램 살려주는 걸 보니 성격도 좋아보이고요

  • 8. ..
    '11.7.5 8:43 AM (121.180.xxx.75)

    바다 음색이 정말 (제가 막귀인지모르나..)
    너무너무 아름답던데요...
    바다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아름다워지는 목소리더군요
    정말 깜놀했어요

  • 9. 저도...
    '11.7.5 8:55 AM (122.32.xxx.10)

    위에 ..님처럼 바다의 음색이 너무 너무 아름다워서 놀랬어요.
    바다가 부른 노래를 듣는데 저도 모르게 얼굴에 미소가 지어지면서 눈엔 눈물이 핑...
    어떤 사람이 부른 노래를 들으면서 그 사람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희안한 경험을 했어요.
    누가 더 낫다 못하다 그런 얘기는 못하겠지만, 암튼 바다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좋은 작곡가를 만나서 그 음색에 어울리는 앨범 하나 냈으면 좋겠어요..

  • 10. ...
    '11.7.5 9:01 AM (125.183.xxx.77)

    옥주현이나 바다나 똑같이 성형했는데 옥주현은 성공, 바다는 그냥저냥 그래서 옥주현이 안티가 많은건 아닐까? 그런생각도 해봐요.

  • 11. dma
    '11.7.5 9:12 AM (121.151.xxx.216)

    아이돌이지만 노래잘하고 아이돌이니까 이쁘고
    그건 둘이 똑같은데
    바다는 털털해서 모든사람하고 잘 어울리고
    옥주현은 깐깐하고 도도하니까 지가 언제적부터 이뻤다고 그리 나오는거야하고
    사람들에게 반감을 산것이지요
    연예인들도 다 털털하고 사근사근하고 착해야하나봅니다
    옥주현이 참 요즘 많이 불쌍하다고 생각하네요
    그리 나쁜성격도 아닌데 이리까이고 저리까이고
    이젠 바다랑 비교까지 당하고 참

  • 12. 또시작인가요?
    '11.7.5 9:12 AM (1.176.xxx.169)

    하루에 한건씩 참 지치지도 않는군요.안티질도 체력과 인내심이 필요한것 같네요.거기다 지능적이기까지해야...하루에 한건씩은 올라오는 옥주현 소환글! 앰팍엔 김노예(김태희)가 있다면 82엔 옥노예가 있군요.반대의 의미지만...도대체 어쩌면 이리도 지치지도 않고 다양하게 옥양을 까기위한 소재들을 만들어내면서 이럴 수 있는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모니터바로 옆에 거울을 놓고서 악플달면서 자신들의 얼굴을 한번 자세히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더불어 악플달때 반드시 자신의 딸 혹은 아들을 옆에 앉혀 놓고 해보시는것도 강추 합니다.
    자신이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얼마나 추한지 뼈저리게 알게 되실겁니다.

  • 13. 마이너리티
    '11.7.5 9:13 AM (175.120.xxx.100)

    둘 다 제가 관심가지는 가수는 아니었는데 음색은 개인적으로 바다가 훨씬 좋더군요.
    저는 음색이 가수 자질에 절반이상이라고 생각해서...음색이 독특하고 좋은 가수들을 좋아해요.
    이번 무도 노래 음원 다운받아서 들었는데, 바다 목소리 너무 달콤하고 제 귀에 대고 살랑살랑 속삭이는 느낌이네요.
    감수성을 자극하는 목소리예요. 왜 그동안 몰랐던건지.

  • 14. dma
    '11.7.5 9:16 AM (121.151.xxx.216)

    본인하고 직접적인 상관없는 사람을
    그렇게 오랫동안 미치도록 미워한다면
    남을 까는글을 쓰고있다면
    한번쯤 생각해봐야할것같네요
    인성 인성하지만 남의인성이 아니라 내인성에 대해서요
    노상 부딪히는 주변사람도 아닌 사람을 이리 미워한다는것은
    미워하는 당사자의 잘못이 아니라
    내맘속에 뭔가 있는것은 아닌지 잘 살펴보길 바랍니다

  • 15. 그렇지만
    '11.7.5 9:18 AM (116.121.xxx.125)

    성형 때문은 아닌 것 같아요. 시크릿의 한선화양은 완전히 다른 얼굴이되고 옥주현 양보다 더
    환골탈퇴했잖아요. 그런데 성격이 귀엽고 솔직하고 정이 가더라구요..일부러 백치미캐릭터일지 모르지만, 암튼 성형은 별개의 문제고, 이쁜척을 안하잖아요. 그래서 이뻐요.
    그런데 ,하지만, 양파, 정지영아나, 옥주현 뭔가 가식적으로 하는 말투 때문에 여자들은
    거부감 있는 것 같아요..그냥 화법이나 억양이나 입모양이 거슬리지 인간자체는 잘 모르겠어요.
    저도 목소리가 앵앵거려 애들 취급 받는데 고치고 싶어요. 김혜수씨가 예전에 앵앵거리고
    얘기 목소리였는데 지금은 목소리가 괜찮아 지고 이미지도 달라진것 같아요.
    옥양도 좀 화법이나 말투 음색 조금 달라지면 이미지 달라질 것 같아요.. 소박한 말투
    누구한테 배우나? 장혜진 아줌마 정말 말투가 매력있던데요..

  • 16. 무한도전보다가
    '11.7.5 9:23 AM (122.58.xxx.107)

    dma님 저 원글인데요. 제 글 어디에 옥주현을 까는 미치도록 미워하는 표현이 있나요?
    무한도전 보다가 바다 노래하는 거 보고 자연스럽게 옥주현이 생각나서 혹시 내 생각이랑 비슷한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궁금해서 글 올리렸던 것이
    dma님께 인성 운운하는 말을 들을만한 잘못된 일인가요?
    다른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글 삭제하죠.

  • 17. 무한도전보다가
    '11.7.5 9:25 AM (122.58.xxx.107)

    그리고 이런글도 옥노예니 뭐니 하는 오해를 살수도 있으니 앞으로 연예계 이야기 남 이야기는 하지도 말아야겠군요. 그냥 바다 노래 잘한다고만 말할 걸 그랬나봐요.

  • 18. 외모순위
    '11.7.5 9:26 AM (222.235.xxx.203)

    외모순위 매겼잖아요. 바다양이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지용군에 밀려 2위인가 3위했죠? 근데 고개 꿉뻑하면서 환하게 웃으며 감사합니다~! 연발하더라구요.

    저 상황에 옥양이었다면 2위를 해도 그 특유의 띠꺼운 표정.(왜 날 몰라봐줘, 니까짓것들이 왜 날 2위밖에 안주는거야)을 지었을거라 생각해요.

    음악 외적으로...감사할줄 알고 모르고의 차이.

  • 19. ,,
    '11.7.5 9:27 AM (218.49.xxx.36)

    바다 노래들으면서 전 백지영을 떠올렸는데......
    백지영 사랑안해 듣다보면 들을때마다 머리가 멍해지곤 (좋은 의미) 했는데
    바다도 길이랑 처음 연습하면서 슬픈듯 부를때 눈물이 나더라구요..
    넬라판타지아 남자의 자격에서 부르던 그 여자가수 ......그때 느낌이랑 비슷했네요..

    음색이 한국인이 좋아하는 여러 정서를 표현해낼수 있는 특색이 있달까! 게다가 바다는 젊고 어리다면 어리기에 앞날이 기대되네요

  • 20. d
    '11.7.5 9:31 AM (211.40.xxx.140)

    저 옥주현 싫어하지만, 나가수 처음 나올때 여기저기 방어해주고 다녔는데...

    바다 목소리를 듣는 순간, 눈물이 울컥 나오면서...옥주현과 급이 다르다 생각했어요. 나가수에 바다가 나왔으면 훨씬 잘 어울렸을것같고.
    옥주현 노래는 아무리 들어도, 단 한번도 감동받지못했네요

  • 21. 또시작인가요?
    '11.7.5 9:34 AM (1.176.xxx.169)

    그리고 어제 베스트에 있던 옥까글 리플 달까말까하다 망설이는 새에 없어져서 지금 한마디 합니다.
    BMK랑 친하지도 않으면서 어떻게 오뚜기 정신이어 받아 살아 남겠다는 말따위를 하냐고하신분 옥양이랑 BMK친한지 안친한지 어떻게 그리 잘아시나요?
    제가 라디오 세대이며 그리고 라디오빠라 BMK 데뷔때부터 라디오 역사를 압니다.
    옥양 별밤시절 게스트로 많이 나와서 둘이 상당히 친합니다.이소라와도 범수군과도 연우신과
    그외 지금 나가수에 줄줄이 나오시는분들 지금은 알려져서 인기도 많으시지만 예전엔 라디오 고정이 그들의 주수입원이던 시절 거의 옥양라디오 게스트 경험들 많으신 분들이라 친분이 다들있는 사람들입니다.그러니 그런 이상한 해석의 자신의 느낌이 마치 사실인양 그런글들 참 헛웃음이 납디다. 옥양이 거만하게 보인다는 사람은 자신이 거만한 사람일것이고 잘난체 한다는 사람은 자신이 그러할 것이며 옥양에 대한 삐뚤어진 감정들을 갖는사람들은 본인의 모습을 인터넷상에 옮겨 적는 이들일 것이라는데 제 흰머리 오백개 걸겠습니다.그렇게들 살지마세요.
    알려진 죄로 상처받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웃으며 즐기며 너그러이 봐넘기며 살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 너는 왜 피곤하게 고나리짓하며 여기 있는가? 쓰고보니 참 저도 별반 다르지 안음이네요...후아~

  • 22. 그래도
    '11.7.5 9:37 AM (116.121.xxx.125)

    옥양표정을 우리마음대로 속마음까지는 아닌것 같아요.
    솔직히 옥주현씨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뭐 누가 친해서 더 잘 안고 이런것도
    아닌것 같고, 진짜 관심범을 쓰면서 옥주현씨 깔 필요는없는 것 같아요.

  • 23. 무한도전보다가
    '11.7.5 9:40 AM (122.58.xxx.107)

    또시작인가요? 님 저는 어제 그 글과 아무 상관도 없고
    지금 하시는 말씀이 뭔 말인지도 모르겠으니 하실 말씀 있으시면
    차라리 자게에 글을 다시 올리세요.
    무한도전보다가 든 생각 글로 옮겼다가
    왜 이렇게 화가 나있으신 분이 답글을 계속 다시는지 모르겠네요.

  • 24. 또시작인가요?
    '11.7.5 9:41 AM (1.176.xxx.169)

    앗 또 까일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이소라씨는 같은 엠비씨방송국 음도시절 자주 만나서 친하단 얘기입니다.
    안티질하는 사람들의 안티가 되어 감정이 격해지려는 저도 아직 멀었다 싶어 도닦으렵니다.
    에잇~ 갤로 가야겠다.참고로 알려드리자면 디씨갤로 가시면 아주그냥 시원하게 본인의 바닥드러내며 맘껏 욕하실 수 있으니 그리로 함 가보심이 어떠실런지요?
    82는 청정지역으로 오래 갈 줄 알았는데 요즘 슬픕니다.ㅠㅠ

  • 25. 원글님은
    '11.7.5 9:44 AM (147.46.xxx.47)

    청순하게 글 하나 올리신거지만, 댓글 보시면 대충 분위기 아시잖아요~이런 제목의 글엔 우려가 되는게 사실이죠.제 짧은 소견은 이런글은 언급하신분 둘다 망하게 하는글 같아요~바다라고 안티가 없겠나요.옥양은 이미 구제불가지만 바다양까지 까이는건 싫네요.흠

  • 26.
    '11.7.5 9:46 AM (110.10.xxx.13)

    옥주현 안좋다는 사람한테 인성이 못됐다는 둥 선생질 좀 작작 하시죠.
    관심법 도통하셨는지 남의 인성까지 운운해가며 가르치려 드는것도 오만방자해 보여요

  • 27. 또시작인가요?
    '11.7.5 9:46 AM (1.176.xxx.169)

    아~원글님 진심을 제가 기시감때문에 오해 했다면 죄송합니다만 원글님만 뭐라고하려 올린글은 아닙니다. 리플들과 지난 옥양관련글(물론 관심없으시겠지만) 몇번만 검색해 보시면 제가 왜 이런말을 하는지 아실겁니다.기분 상하셨다면 님의 진심은 믿어드리지요....

  • 28. 무한도전보다가
    '11.7.5 9:48 AM (122.58.xxx.107)

    댓글들 읽어보니 제목에 문제가 있었나보네요 제목 수정합니다.
    무서워서 글도 못남기겠어요. ㅠㅠ

  • 29. 바다
    '11.7.5 9:48 AM (180.71.xxx.231)

    목소리 정말 아름답던데,,,무도에서의 노래도 좋더라고요
    목소리에 어울릴만한 좋은 곡 받아서,,활동도 많이 하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 30. ..
    '11.7.5 9:51 AM (121.134.xxx.2)

    저, 옥주현씨 참 비호감이고, 바다씨 음색이며 성격이며 좋아하긴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신 것 있어요.
    슈스케에서 현미씨 말 자르고 한 것은 편집 때문이라는 것을 밝혀졌어요.
    풀영상에 보면 다른 상황에서 말한 현미씨 말과
    또 다른 상황에서 말한 옥주현씨를 이어 붙인거래요.
    이미 옥주현은 위아래도 못알아보고 오만방자하다고 무지 무지 욕먹었지만요.
    그리고, 나가수 합류시 옥주현으로 인한 가수들간의 난동 불협화음 등도
    사실이 아닌 걸로 밝혀지지 않았나요?
    보이는 게 다는 아니라는 것..특히, 언론과 미디어는 더 그렇다고 봅니다.

    나가수에서 기 못펴고 주눅들어 있는 옥주현 보면 이제는 조금 안돼 보여서 너그러워지기까지 한다는..

  • 31. 또시작인가요?
    '11.7.5 9:57 AM (1.176.xxx.169)

    설직히 옥양뿐아니라 아무에게나 막말하고 악플달고 루머 옮기고 이유없이 싫으니 무조건 깐다라는 사람들 인성이 바를 것이라 생각되지는 않네요.사람들 인성이 올바르고 자존감이 높은 이들이 상관없는 사람 찾아다니며 악플달지는 않겠지요.
    선생질이아니라 저도 아직은 좀 모자라는 인간이라 이런일에 나랑 상관없는 사람의 일에 울컥해서 이렇게 하는거겠지요.ㅠㅠ

  • 32. ..
    '11.7.5 9:59 AM (118.46.xxx.133)

    성격차이겠죠
    바다는 누구 눈치를 보지 않고 그냥 있는 성격대로 방송하는거 같아요
    전에 농사짓기 특집?할때 논바닥에서 푼수스럽게 노래하는거 보고 확 깼는데 ㅎㅎㅎㅎ
    길이랑 작곡하다 엄마얘기하며 우는것도 역시 바다다운 느낌
    나름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그에 비해 옥양은 뭔가 주눅들어 있는 느낌
    안티가 많다는걸 이미 충분히 알고 있어서 자기를 다 내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같아요
    요즘 나가수를 보면 옥양이 좀 안스럽긴합니다.

  • 33. 솔직히
    '11.7.5 10:02 AM (116.121.xxx.125)

    옥양을 위해서는 나가수를 나가야 할 것같아요.. 빨리 앨범내서 뮤지컬이 아니라 노래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하고 , 이미지는 그 다음에 회복하고 라디오스타나 뭐 이런 예능 다시
    나가고요.. 나가수는 옥양을 동정하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다고 그런사람들이
    팬으로 가기엔 무리가 있어요.. 자신을 위해서도 가수라면 앨범작업하고 노래로 승부해야 할 것 같아요.. 백지영언냐가 좋은 예이죠. 진짜 슬럼프를 노래로 정면 승부했어요..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 34. 또시작인가요?
    '11.7.5 10:16 AM (1.176.xxx.169)

    저는 얼마전 이게시판에서 사람하나 또 죽어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라는 글에
    "옥주현 하나 정도는 죽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당당히 리플 다신분(솔직히 존칭도 쓰고 싶지 않지만)을 보고 머리가 멍하고 소름이 끼치더군요.그후론 옥양관련글에 제가 더 민감한것 같습니다.
    뮤지컬도 보러 안가고 방송나와도 시큰둥하고 화보같은것도 챙겨보지 않고 라디오도 제가 좋아하는 게스트들 땜에 듣고 (별밤은 게스트가 화려했거든요) 핑클 보다는 S.E.S노래 스타일을 더 좋아했고 솔로앨범도 1집만 좋아하는 그녀의 목소리를 좋아하는 팬이라고도 할 수 없는 팬이지만 좋은 노래 오래 불러주길 바라는 마음 정도 였는데 까들 떔에 이젠 빠가 되었을 지경입니다.

    혹시라도 제글 때문에 옥양을 다시한번 다르게 생각 하실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쓰다보니 다소 감정적이 된것 같습니다.그런데 제가 글솜씨가 없다보니 의도와 다르게 오히려 안티를 더 만들어버린게 된것 같습니다.후아~ 이놈의 손모가지를 그냥 콱~ㅠㅠ 옥아~ 미안해~

  • 35. 또시작인가요?
    '11.7.5 10:29 AM (1.176.xxx.169)

    아...........옥양 솔로1집은 정말 좋은데.....아!그리고 바다양의 목소리에 더 취하고 싶으신분은
    바다양이 재즈 공연한거 찾아서 함 들어보시길 권합니다.저는 바다양은 재즈에 참 어울리는 목소리라 그 공연이 무엇보다 더 좋더군요....공연 타이틀이 뭐였는지 오래되서....
    그리고 바다양 노래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비군 1집에 피처링한 [너처럼]이란곡 입니다.한번 들어보세요. 그리고 개인적인 소망은 1세대 여아이돌 투탑(제맘대로) 옥양과 바다양 지금보다 조금더 나이들어 둘이서 재즈앨범 꼭 한번 내주길 나랍니다.

  • 36. 또시작인가요?
    '11.7.5 10:37 AM (1.176.xxx.169)

    그리고 1세대 아이돌중에 혹은 그또래들 아까운 아이들 정말 많은데 이들을 좀 한꺼번에 볼 수 있는 나가수 아류작프로라도 함 만들어주면 앙대나요?관계자님들아?
    태우군 환희군 이정군(이아이가 아이돌이였나?ㅋ)거미양 휘성군 케이윌 견우군 먼데이키즈 효신군 화요비양등 이제 막 삽십대에 접어든 아이들 티비에서 그들의 노래를 너무 듣고 싶은데 말이
    요. ..쓰다보니 뭐하자는? ㅋㅋ 원글님 죄송해요~^^ 남의 글에서 엉뚱한 발언을...

  • 37. 윗댓글님
    '11.7.5 10:39 AM (112.163.xxx.192)

    바로 그 태우 환희 휘성 등등이
    불후의명곡2에 나온다잖아요.
    보시면 되겠네요.

  • 38. ㅋㅋ
    '11.7.5 10:40 AM (118.217.xxx.113)

    왜 그렇게 누군가를 미워하시는지....
    전 옥주현 너무 이쁘고 노래도 너무 잘하고 몸매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키까지 크고...
    반짝했다가 없어지는 연예인들이 태반인데 안티도 많은데도 살아남은것 보면 실력도 있고 인성도 괜찮으니 그쪽 바닥에서 잘 버텨주고 있는것 같아요.
    본인들은 얼마나 대단한 인성을 지니셨는지 생각해보세요. 남에게 돌을 던질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는지....

  • 39. 또시작인가요?
    '11.7.5 10:43 AM (1.176.xxx.169)

    윗윗댓글님 그건 특집이라 잖아요~!한번만 나오는거죵...ㅠㅠ

  • 40.
    '11.7.5 11:14 AM (180.66.xxx.48)

    바다하면 서세원이 생각나요.

  • 41. 무한도전
    '11.7.5 11:48 AM (116.121.xxx.125)

    은 장점이고 단점이고 그것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게 있는 것 같아요.
    정준하같은 경우도 단점이 다 드러나게 찍는데 꼭 친구들 사이에 그런 친구 있잖아요
    내치치도 못하고 또 밉상이지만 정이 들어서 정줄수 밖에 없는 인간
    정준하도 참 별로지만 어째든 정있는 인간이라고 또 노래로 달래주고 ㅋㅋ

  • 42. 감사.
    '11.7.5 11:49 AM (112.151.xxx.64)

    저는 그녀 둘다 별로 관심도 없고 애정도 없는 사람이였는데요.

    바다 노래를 들었을때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고 평안해는 즐거움을 느꼈어요.
    옥주현은, 내지르는 창법, 정말 그것도 취향에따라 좋을수도 있겠지만. 나가수에서
    자꾸 그런 음색만 보여주니 지루하고, 감동이 없데요.

    요즘, 바다의 예전음악을 들어보고 있어요.
    댄스음악도 바다의음색이 톡특하게들어가 참 듣기 좋고 신나요.
    솔로앨범 그닥 큰 인기는 없었지만, 지금들어도 좋은아요.
    제 마음을 울리는 음악을 꼽으라면 바다에요.

    무도를 통해 좋은가수 만났습니다.

  • 43.
    '11.7.5 1:23 PM (122.32.xxx.52)

    바다는 털털하고 최소한 ~척하지는 않는것같아서 좋아요...근데 옥주현은 성형빨로 이뻐진거 뻔히아는데 이쁜척..잘난척~ 옥주현만보면 맘이 편치않고 거북해요...노래부를때도 자연스러운느낌보다는 과시하는느낌이...모든 옥주현만보면 그런느낌이 듭니다..그녀의 tv에 비춰지는 모습이 가식적이게 느껴지고 싫은데 그런 감정가지고 뭐라하는분들 이해가 안되네요..두둔하시는분들도 분명 비호감이고 싫어하는연예인있지않나요??

  • 44. 풍선장수
    '11.7.5 3:13 PM (14.59.xxx.117)

    싫어하는 연예인 분명 있을 수 있죠. 그렇다고 이런 식으로 뭐하나 꼬투리 잡았다 싶음 너도 나도 죽자고 달려 들고 물어 뜯는거 솔직히 소름끼칩니다. 여기 옥주현씨 싫어하는 분들중에 실제 만나면 재수없네 비호감이네 대놓고 말하실 수 있는 분 몇이나 될까요? 눈에 안보인다고 실제 모른다고 너무 대놓고 이러시는거 좀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것도 건전한 비판이면 모를까 무조건적인 적의들이 대부분이잖아요?

  • 45. 풍선장수
    '11.7.5 3:18 PM (14.59.xxx.117)

    그리고 위에 반대 되는 댓글 다신 분들은 옥주현씨를 두둔하는게 아니라 지금의 이런 자게 분위기에 우려를 표하시는거에요.

  • 46. JYP
    '11.7.5 3:34 PM (203.235.xxx.135)

    예전에 박진영이 바다를 극찬하더군요
    jyp가 애들 데려다 보컬 트레이닝을 많이 하자나요
    난 ses노래 몇개밖에 모르고 외모위주로 봐서 바다가 그중노래만 좀 하나보다 했지 어느정도인지는 몰랐으나..
    이번에 무도에서 노래 하는거 보고서..
    아.. 저래서 박진영이 그토록 칭찬했구나 싶더군요
    솔직히 나도 보면서 옥주현이랑 비교됩디다
    위에 댓글 단 사람들 원글이 옥주현안티 아니냐 이런글 올리냐하는데
    솔직히 둘다 1세대 대표하는 여자아이돌 팀의 보컬들에다가 나란히 주말 프로그램 나와서
    노래하는데 비교 안하는게 이상한데??
    비교는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저 옥주현 안티도 뭣도 아닙니다만..
    바다노래에 감동받았어요.
    김어준 말대로 노래에 스토리가 있어서 그런가봐요
    길과 둘이서 엄마 얘기하면서 울때 쟤네 머냐 예능나와서.. 울고불고..하면서 봤지만..
    참 순순한 사람들이구나 하고 느꼈어요..아무튼 바다노래는 감동이었어요.음색도 너무 좋았고!

  • 47. 오타
    '11.7.5 3:35 PM (203.235.xxx.135)

    순순한->순수한

  • 48. 저기요...
    '11.7.5 4:10 PM (116.33.xxx.21)

    또시작인가요? -> 옥주현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ㅎㅎㅎ
    소속사인지 본인인지 알길이 없지만 (옥아라니,,글느낌이 꼭 지인같아
    신빙성이 좀 떨어지네요 ㅠ )
    무슨 진심을 님이 왜믿어주고,
    안티들이 찾아다니며 리플을 달긴, 누가더 많이 달아여 ..ㅎㅎ
    여기서도 한참 욕먹은 무슨 자살글까지 퍼오며 이상할정도로 오바하시는듯...
    그나저나 아이피 1로 시작하는곳은 어디인가요??? 신기하넴~~

  • 49. 음..
    '11.7.5 4:28 PM (116.33.xxx.21)

    그나저나 바닷길..이번에 너무 감동했어요...
    예전 SES 추억도 아련히 느껴지고...괜히
    눈물이 나더라구요..무도 최고!! ^^

  • 50. 음.
    '11.7.5 4:53 PM (203.241.xxx.14)

    저는 옥주현글에 한번에 이렇다 쓴적은 없는데요.
    위에 댓글 읽다가 좀 웃겨서
    가식적이게 느껴진다는게 자기 정신상태을 의심해야되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네요. 느낀대로 얘기도 못하다니 ㅋㅋㅋ

  • 51. 리플이많은건..
    '11.7.5 5:58 PM (58.145.xxx.124)

    몇명이 자기들끼리 주고받고해서 많은거같은데요....;;;;
    그걸로 옥주현이 대단하다는식은 좀....

  • 52. ...
    '11.7.5 6:20 PM (210.109.xxx.185)

    우와~댓글폭주^^

    음..안그래도 저도 무한도전 보다가 그 생각 들긴 했어요.
    바다와 옥주현..서로 정말 다르고 또 다른 길을 가고 있구나..라구요.
    바다는 참 편해보이고 조용히 그러나 알차게 자신의 길을 가고 있구나..싶어서 이뻐보였어요.
    얼굴도 얼마전엔 좀 이상하더니 다소 좀 손을 본건지 관리를 하고 있는건지 더 이뻐진것도 같고.
    하여튼 바다 참 좋았어요.

    그러고 생각했어요..바다는 머리가 좀 있거나 아님 주위에 제대로 된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구요.
    그래서 자신의 위치를 잘 알고 있는듯해요.

    그런데 옥주현양은 자신이 그러한지 주위 사람들이 그러한지 모르지만.
    나가수 나오는 것이 정면돌파라고 생각했던거 같은데.

    실제로 정면돌파 하려고 했다면 앨범을 냈었어야 맞다 싶어요.

    그러고 든 생각이 옥주현은 자신이 끼일 자리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력에 문제가 좀 있구나..하는 생각도 했어요.
    아니라면 주위에 옥주현을 너무 여신을 떠받들어 사람 판단력을 흐리는 사람들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김태우, 휘성, 바다..이런 급으로 옥주현은 어우러졌었으면 훨씬 보기도 좋고
    반응도 좋았을테고 호감 얻을수도 있었을텐데..그렇게 하다보면 가수로 재기할수 있었을텐데..
    참 안타까워요..

    그러고는 이번에 옥주현이 나가수 출연했으니 바다도 출연할수 있다는 생각도 했어요.

    옥주현 자꾸 보니 맘이 안좋은게 주눅들어 거기서 도대체 뭘 하나 싶고..참..
    팬도 안티도 아니지만 바보 같이 왜 저러고 있나 싶은 생각에 불쌍해보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런 옥주현을 보는것도 불편하구..-.-

    자신이 방송을 봐도 모를까요..
    이건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거기 자신이 낄 자리가 아님을..

    앞으로 태우,휘성 그런 아이들이 불후의 명곡2에 나오면 정말 후회할꺼 같아요.

    사람은 자신이 낄 자리인지 아닌지를 잘 아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분위기 파악요.

  • 53. 바다의 노래
    '11.7.5 6:35 PM (58.122.xxx.54)

    목소리의 떨림이 사람을 설레게 하는 아름다움이 있더군요.
    바다가 노래를 잘한다는 것을 이번 무한도전을 보면서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는 <바다>가 나가수에 나오게 되기를 희망합니다~~+_+

  • 54. 그건 아마도
    '11.7.5 7:42 PM (211.179.xxx.66)

    바다는 이쁜척으로 안보이고, 옥양은 이쁜척으로 보이나봐요.
    둘다 노래는 잘 부르는것 같은데, 저도 바다양이 솔직하고 자연스러워 보여서
    더 이뻐보이네요.

  • 55. ..
    '11.7.5 7:52 PM (180.65.xxx.136)

    솔로하면 성공할것같은 아이돌1위가 바다였는데.스타성이 좀 떨어지는지,아직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것같아요, 솔로곡 들으면 소름끼치게 잘합니다. 누구랑 비교하지 마셈

  • 56. .
    '11.7.5 7:54 PM (110.14.xxx.151)

    옥주현 갸는 그냥 패스하고요. 바다는 좋아요.

  • 57. .
    '11.7.5 7:56 PM (110.14.xxx.151)

    제가 다른 사람은 별로 안좋아하는 드라마 겨울연가 시리즈중 봄의 왈츠를 좋아하는데요. 거기서 바다가 솔로로 아름다운 슬픈 노래를 불러요. 정말 바다한테 뿅갔었지요. 그동안 그런 노래 왜 안부를까 싶었는데 이번에 길이랑 노래 불러서 참 좋았어요.

  • 58. .
    '11.7.5 7:59 PM (110.14.xxx.151)

    그런데 옥주현이 무슨 나랏님도 아니고. 심지어 나랏님도 당나귀귀 하면서 욕할 수 있는데 왜 옥주현 욕하면 안되나요? 저 정말 옥주현 관심없거든요. 그런데 왜 매주 티비에 나와서 욕을 불러들이며 먹고있는지... 눈에 보이니까 욕하는거에요. 티비에 나오면 나올수록 폭탄이잖아요.

  • 59. 블로거..
    '11.7.5 8:50 PM (114.200.xxx.81)

    어떤 블로거의 혜안이 담긴 나가수 글을 읽었는데 ..(상황 발생 전에..)
    많이 공감되더군요.

    아마 백지영 나오고 처음 나가수 1, 2회 정도, 그니까 아예 초기 멤버로
    옥주현이 섭외되었으면 이 정도로 미움(?)받지 않았을 거 같아요.
    (나가수 팬에게는 옥주현이 나가수의 격을 떨어뜨린 장본인..
    옥주현의 오리지널 안티들도 있겠지만 옥주현을 새롭게 싫어하게 된
    사람중에 나가수 팬들도 꽤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차라리 김건모, 백지영이랑 같이 어영부영 프로그램 자리잡으려 할 때
    이소라나 김범수, 박정현이 이처럼 노래 잘하는, 심금을 울리는,
    새로운 모습이 계속 나오는 가수인 줄 잘 알지 못했을 때
    그때 초창기 멤버로 옥주현이 나왔으면
    "그래 옥주현이도 노래 잘하는 얘였지" 하며
    다들 느긋하게 봐줬을텐데 (그래도 욕은 좀 먹었겠지만..)
    어째 임.재.범 다음 타자로 나왔을까 참 그놈의 타이밍도 .. 싶네요.

    임재범이 한 세 곡 불렀나요? 자기 노래하고 빈잔, 여러분..
    그 세 곡으로 대한민국이 전부가 흔들렸는데 그 임재범의 자리에
    옥주현이 들어갔으니..

    임재범이 노래 세곡하는 동안 나가수는 기존의 나가수가 아니게 된 것이었죠..
    한 5회 하는 동안 나가수는 엄청나게 업그레이드되었고
    기존 가수들, 이소라, 김범수, 박정현도 그 실력이 서서히 드러나서
    가수의 격도 높아진 상태였는데... 왜 그때일까..참 눈치없는 아가씨 같으니라고..

  • 60. 또시작인가요?
    '11.7.5 9:05 PM (125.135.xxx.95)

    헐~ 퇴근하고 오니 베스트에 뙇! 제가 일조를 한것 같아 공연히 옥양에게 미안해 지네요~
    저기 윗님! 옥아!는 지상렬씨가 옥아!라고 한게 재미지기도하고 그래서 저도 그렇게 불러본거구욧! 제 아이피가 어째서 1로 시작하는지 아이피의 숫자들이 뭘 의미하는지도 모르는 그저 평범한 직장다니며 중고생 아이들키우며 대중가요를 장르불문하고 너무나 좋아하는 중년의 아줌마일 뿐이랍니다.그런 오해는 마세요. 공연히 저때문에 안좋은글 하나라도 더 보태서참 그렇네요.
    다시 여태하던 대로 댓글 같은거 달지도 말고 걍 눈팅만 해야겠습니다.에효~ㅠㅠ

  • 61. 아이고
    '11.7.5 9:30 PM (182.208.xxx.178)

    또시작인가요?님이나 디씨갤에 가세요. 여기서 디씨갤에 가장 어울리는 분은 또시작님입니다.
    믿어드리죠라니..............
    가수가 노래는 잘 부르는데 감흥이 없더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좋은 소리 듣기 힘들죠.

  • 62. 시끄러워
    '11.7.5 9:33 PM (140.112.xxx.106)

    또시작인가요?님 댓글 모니터로 보기만 하는데도 옆에서 끊임없이 얘기하는 것 처럼 다다다다다~ 너무 시끄럽네요. 오바작렬이세요...옥주현씨는 이 분한테 절이라도 해야겠네요.

  • 63. ㅎㅎㅎ
    '11.7.5 10:11 PM (122.32.xxx.10)

    절은요... 옥주현이 이 분 멱살이라도 잡아야죠. 여기서 새로운 안티를 양성중이에요...
    또시작인가요님이 쓰신 글 때문에 별 생각없던 저도 옥주현이 싫어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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