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이 반짝하길래 눅눅한 욕실앞
발매트를 세탁소 옷걸이에 걸어
배란다 밖에 걸어 두었는데 짬깐 사이에
날라갔써요........
빨래집게로 집어둘껄~~
21층이라 날아갈수있는 거리도 너무 방대 하고
아무리 옆라인 아래층을 내려다 봐도 행방불명!!
외각 고속도로 까지 갔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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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발매트 행방불명
뒷북 조회수 : 210
작성일 : 2011-07-04 13:34:49
IP : 115.136.xxx.4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7.4 1:46 PM (59.9.xxx.185)저도 매장앞에 나름 훌륭한 발매트를 구비해 두고 흐뭇해했는데
며칠 뒤 아침에 보니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
그 뒤로는 그냥 평범하고 수수한(?) 매트가 깔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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