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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을 잃은 여자를 구해주면 안됩니다.

아빠 조회수 : 7,213
작성일 : 2011-07-03 17:39:20
성폭행범으로 몰리기 쉽습니다.
동영상 촬영 보조가 없으면 절대 그냥 죽게 놔둬야 할까요?
씁쓸하지만 이게 현실이군요...

그 틈을 타서 나쁜짓 하는 놈도 있을 테고
아닌 경우도 있을 테고...
아무튼 누명을 쓸수도 있다는 거네요.
IP : 203.247.xxx.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빠
    '11.7.3 5:39 PM (203.247.xxx.45)

    http://dvdprime.cultureland.co.kr/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

  • 2. ..
    '11.7.3 5:47 PM (220.78.xxx.234)

    왜 그런글 여기까지 가져와서 그러는건지..할일 없냐? 심심해?
    그냥 남초 싸이트에서는 니글 안받아 주냐?
    구해주던 말던 그건 니들이 알아서 해라

  • 3. ...
    '11.7.3 5:59 PM (220.83.xxx.47)

    이건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119에 신고하면 됩니다.
    그분을 돕고 싶으면 바로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원이 올때까지만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 됩니다. 물론 어떤 터치를 하거나 하면 오해를 살 수 있으니(혹은 잘못하여 골절등으로 상처입은 분께 해가 될 수 있으므로) 다른 행동을 할 필요 없구요..

  • 4. ...
    '11.7.3 6:02 PM (124.5.xxx.88)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이런 경우도 많죠.

    지하철이나 길거리에 지갑이 떨어져 있습니다.
    지나던 사람이 무심코 주워 들고 어찌 할까 잠간 망설이다가 저쪽에 보이는 경찰관
    파출소에 가져다 줘야겠다,,하고 지갑을 들고 묯 발짝 옮기자 마자 어떤 넘이 쏜살같이
    튀어 나와서 이 도둑놈아 왜 남의 지갑 집어 가느냐..하고 멱살을 잡습니다.
    그렇게 옥신각신 하는 중에 점유이탈물 횡령죄 얘기가 나오고 지갑 주운 사람이
    꼼작 못하게 걸려 들은 것 같아 오히려 돈을 좀 뜯기고 풀려 납니다.
    이 경우 파출소에 가게 되면 지갑 주워 파출소 가져다 줄려고 했던 사람이 오히려
    법에 걸려 들게 된다네요.
    이걸 악용한 나쁜 넘이 지 지갑을 살짝 떨어 뜨려 놓고 누가 지 지갑 주워들기만
    숨어서 기다리다가 걸려 들면 갖은 협박으로 돈을 뜯는다네요
    지갑 주운 사람이 취지야 어찌 되었건 남의 지갑 주워들고 몇발짝 움직이는 순간,
    점유이탈물 횡령죄로 걸려면 꼽짝없이 당하게 된다니 좋은 일 하기도 힘든 것같아요.

  • 5. 아스
    '11.7.3 6:19 PM (211.175.xxx.17)

    ㅋㅋ이게 뭐 틀린 말인가. 정부 욕하는거 가져올땐 좋다좋다 하면서.

    옳은 말임. 그냥 119 신고하고 안 건드리면 됨.

  • 6. .
    '11.7.3 6:31 PM (180.229.xxx.46)

    위험에 처한 여자를 구해줘도 성추행범으로 몰릴수 있음..
    게시판에서 읽었는데..
    물에 빠진 여잘 아무도 안구해 주길래.. 어떤 남자가 헤엄쳐서 가까스로 구해줬더니..
    물에서 나오자 마자 그 여자가 하는 말이 아저씨 내 가슴 만졌죠? 라고 하더래요..
    정신없이 남 구해주고도 이런 소릴 듣는다면 얼마나 기가 막힐까요..

    요즘 시대엔.. 모른체 하는게 상책.

  • 7. &
    '11.7.3 7:57 PM (218.55.xxx.198)

    물에 빠진여자 구해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게 아니라 성폭행범으로 모네요..
    아니..그럼 몸에 손않대고 물에 빠진 사람 어찌 구합니까..
    머리채에다 줄하나 걸어 질질 끌고 나오나요..?
    뭔 대단한 슴가라고 원...

  • 8. .....
    '11.7.3 11:24 PM (124.48.xxx.211)

    나라면 그 물에 빠진 여자 도로 물에 끌고가서 집어 넣어버릴듯....

  • 9. 정부욕?
    '11.7.4 9:15 AM (114.204.xxx.114)

    정말 암말 안하고 넘어갈라했더니 어디서 누가 쓴글인지도 모를 소설 옮겨다놓고 정부욕은 하면서 왜 여자욕은 안하냐고 지롤하네 이제 뉴스랑 소설이랑 동급으로 취급해야하나?

    그냥 하고싶은 얘기가 있으면 솔직하게들하자 괜히 말 슬슬돌려가며 지저분하게 굴지말고

    그냥 난 이명박이 너무 좋아죽겠는데 여기 82아줌마들은 이명박을 싫어해서 너무 슬프다고 말을하라고

  • 10. ..
    '11.7.4 1:47 PM (58.151.xxx.55)

    맞는 얘기예요. 미국에선 쓰러져 있는 여자 가까이 안가고 멀리서 신고전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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