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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추억속의 떡볶기 먹으러 서울가요

40대 중반 조회수 : 765
작성일 : 2011-07-01 18:08:04
서문여고11회 졸업생입니다.  고등학교때  친구들과1년에  한번씩은 꼭  가요

서문여고앞 미*떡볶기요
떡볶기  먹고  여고  교정한번  둘러보고  추억을  되살리고..

주인  아저씨는  예전  그대로인데  저만  늙었다는사실이  너무  슬프네요.

졸업한지25년쯤되었지만  가끔씩  생각나는  그집  떡볶기맛

내일이  기다려지네요

IP : 125.178.xxx.1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7.1 6:17 PM (220.88.xxx.73)

    와~ 부러워요.
    저 고등학교 때 학교앞에 떡찾사라는 분식점에 떡볶이랑 비빔밥이 정말 맛있었는데 생각나네요.
    학교 앞도 분식점 음식도, 그 시절도 다 그리워요... 그 분식점은 지금도 있나 모르겠어요.

  • 2. ..
    '11.7.1 6:37 PM (221.148.xxx.108)

    그곳 그대로예요. 브라질 아이스크림도 아직 팔고.
    내일 추억의 그맛을 찾는 시간이 즐거웠음 좋겠네요^^

  • 3. ...
    '11.7.1 7:00 PM (180.66.xxx.147)

    비슷한나이..ㅎㅎ저도 학교앞 핫도그가 그립네요..

  • 4. ..
    '11.7.1 8:23 PM (211.208.xxx.201)

    저는 숙대앞에 있는 와플이 그래요.
    학교다닐 때 와플, 딸기빙수, 쫄순 많이 먹었었는데.
    그 곳에 다시 가보니 저 처럼 옛향수 그리워 오시는 분이
    많더라구요. 설레이시겠어요. 잘 다녀오세요.

  • 5. 방가방가~
    '11.7.2 12:48 AM (125.177.xxx.193)

    저는 서문여중 3회 졸업생이예요. 몇살인지는 서로 모르네요..ㅎㅎ
    미소의집 떡볶이 여전히 맛있나요?
    저 몇년전에 미소의집인지 친구네(맞나? 이름이 갑자기 헷갈리네요)인지 떡볶이 먹으러 갔었는데
    예전의 그 맛이 아닌거예요. 실망하고 다시는 생각안나던데..
    원글님 글 읽으니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 친정이 아직 거기거든요.
    지방 사시나봐요? 친구분들과 맛있게 드시고 재밌게 놀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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