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 들은 거 같은데.. 이것 저것 하다가 정말 안 되면 최후의 수단으로 하는 거라고..
근데.. 제 친구 중 하나는 신경치료 하다가 너무 아파서 그냥 임플란트 하겠다고 해서 임플란트 했대요.
그 얘기 들어보면 쉽게 하는 거 같기도 하고...
저도 레진으로 이 씌운 게 자꾸 떨어져서 고민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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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는 정말 최후의 수단인가요?
ㅇㅇ 조회수 : 1,310
작성일 : 2011-06-27 16:12:15
IP : 14.35.xxx.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작용
'11.6.27 4:14 PM (221.138.xxx.83)많다고 치과의사에게 들었습니다.
2. 네
'11.6.27 4:24 PM (220.80.xxx.28)무슨짓을 해서도 자기 이를 못 살릴때 쓰는 최후의 방법..
울 친정아빠왈.. 몇년이 지났어도 내 이가 아닌거 같다고..3. ..
'11.6.27 4:59 PM (116.37.xxx.204)전 젊어서 그런지 무탈하게 잘 지내는데요
하나만 해서 그런가요?
아무튼 내 이 아니란 느낌 같은 것 없는데요
얼마나 오래 쓸수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사년 쯤 된 듯하네요. 이제 날짜도 잊어버렸어요.4. 근데
'11.6.27 5:07 PM (121.144.xxx.149)십년이 넘어도 아무 탈없이 마른 오징어도 먹는데 여기 글 보면 은근히 걱정됩니다.
5. ..
'11.6.27 8:43 PM (125.130.xxx.214)네..저두 그랬네요.. 임플란트..보험좀 됐으면 좋겠어요..ㅡㅡ
임플란트가격이 비싸서 전 좀 저렴한곳에서 했는데 만족했어요..정보드립니다.
http://www.implant-good.w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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