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기서 많은 인생공부를 하고 쉬러 간다.
사랑 기쁨 질투 분노 증오 연민의 감정들을 고이 접어 나빌레라.
여러분 가끔은 단 몇분이라도 아무 생각 없이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보길 바란다.
그름 이만=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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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에서 이제 쉼터로!
자러감 조회수 : 126
작성일 : 2011-05-24 22:58:54
IP : 180.68.xxx.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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