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부부 얘긴데요,
2년전 새아파트 분양받아 이사갈때 전 현금봉투 줬거든요.
(집들이를 안해서 밥얻어(?)먹지 않음)
근데 저 이사하니 화장지 하나 놓고 가네요;;;;
거기다 저녁까지 거하게 얻어드시고;;;;
남편한테 차암 민망스러워요...
더해서) 올해 울애가 중학교 입학했어요.
전 보통 조카들 입학하면 "현금봉투"주고 필요한거 사주라고 합니다.
근데 열어보니 "이마트 상품권" 이네요. 명절에 회사에서 들어온 스멜~입니다.
곧 아파트 평수 더 넓혀서 40,50평대로 이사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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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지 유감
글쎄 조회수 : 505
작성일 : 2011-06-27 16:03:41
IP : 125.128.xxx.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귀가 멍멍해
'11.6.27 4:14 PM (122.203.xxx.66)님도 앞으로 하지 마세요. 받을 줄만 알고 줄 줄은 모르는 사람들이네요.
2. 음
'11.6.27 4:49 PM (58.140.xxx.198)회사에서 들어온 상품권 주는게 이상한건가요?
준 현금보다 적었나요?
상품권은 현금과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는데...전 5만원 현금 받고 10만원 상품권 준 적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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