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머니 발, 손녀, 사리돈이 키워드예요.
정확한 내용은 생각나지 않아요. 줄거리가 뭐였는지도 모르겠어요.
투박한 엄마 발이랑 다르게 너무 고운 할머니 발을 손녀가
어루만져주는 그런 내용이 들어있었고
할머니가 사리돈을 무슨 만병통치약인양 먹는 장면도 있었던 것 같아요.
단편이구요.
이 소설 볼 때 달려라 아비, 오빠가 돌아왔다라는 소설을 같이 봤어서 더 헷갈려요.
달려라 아비나 오빠가 돌아왔다에 저 소설이 단편으로 같이 들어있었나 싶기도 하고.
혹시 이 소설 아시는 분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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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 제목이 뭔지 모르겠어요.
제목 조회수 : 517
작성일 : 2011-06-27 15:59:37
IP : 219.251.xxx.8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목
'11.6.27 5:20 PM (219.251.xxx.88)검색해봤는데 아니에요. 그래도 혹시님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가 든건지 무얼 기억해내기가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네요.
2. 명랑
'11.6.27 6:42 PM (211.253.xxx.18)천운영 소설 명랑 아닌가요? 사리돈은 모르겠고 할머니가 명랑이란 약을 먹었던 거 같아요
3. 감사합니다
'11.6.28 9:13 AM (219.251.xxx.88)명랑님 이 댓글 보실지 모르겠어요. 지금 확인하고 검색해봤더니 명랑이 맞네요. 전 왜 사리돈이라고 기억하고 있었는지. 이래서 아무리 검색해도 책이 안나왔나 봐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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