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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욕하는 20대 지하철 막말남 동영상

폐륜일세 조회수 : 2,204
작성일 : 2011-06-27 15:55:02

정말 할말이 없네요.
할아버지한테  ㅆㅂ 새끼라네요.


http://micon.miclub.com/board/viewArticle.do?artiNo=86998249&listCateNo=122&l...
IP : 121.162.xxx.4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27 3:57 PM (110.15.xxx.133)

    http://micon.miclub.com/board/viewArticle.do?artiNo=86998249&listCateNo=122&l...

  • 2. .
    '11.6.27 3:57 PM (180.229.xxx.46)

    할머니 폭행하던 여자 감싸주던 아줌마들이... 이 남자도 감싸주겠네..ㅎㅎ
    그래도 이 남자는 사람을 때리지는 않네...

  • 3. 짜증
    '11.6.27 3:59 PM (118.44.xxx.76)

    다음 검색어 1위에 있던데...솔직히 클릭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보나마나 무지 열받는 동영상이라..
    정말 저도 젊다면 젊은 축에 속하지만 요즘 세상 정말 무서워요...
    공부공부하지말고 인성교육부터 시켜야할 듯...

  • 4. 디-
    '11.6.27 4:00 PM (67.194.xxx.44)

    모든게 숲으로 돌아갔다....ㅠㅠ

    이런 영상 뭣하러 수고스럽게 보십니까. 열만 뻗치는걸.

  • 5. 헐..
    '11.6.27 4:03 PM (110.15.xxx.133)

    미친놈이네요.
    지하철타면 눈감고 있어야겠어요..
    저런 인간 만나면 반쯤 죽겠네요..
    저 부모가 저렇게 키웠을까,,아님 저 인간이 잘못된걸까요?
    완전 20대 초반이구만...
    할아버지 심장 약하시면 쓰러졌겠어요...

  • 6. ..
    '11.6.27 4:04 PM (112.161.xxx.110)

    개눔시키..
    지보다 덩치큰 남자라면 찍소리도 못할 시키가 80대 노인한테 아주 욕하고 난리네요.

  • 7. .
    '11.6.27 4:06 PM (180.229.xxx.46)

    앞 부분부터 안나와서 모르겠어요.
    오죽하면 20대 남자가 저렇게 화를 낼까요?
    분명 비디오에 안찍힌 무언가가 있겠죠.

    이런 말이 나올때가 되었는데.. 조용하네요..
    하긴... 주인공이 남자니깐...
    여자였음 달라졌을텐데..

  • 8. 짜증
    '11.6.27 4:10 PM (114.206.xxx.199)

    나고..화나고.. 나중엔 나도모르게 욕..나오다가
    말리는 할아버지 땀을 닦으시는지는 몰라도 제눈에는
    눈물닦는 모습으로 보이네요..세상말세여~하시며..

    저도 모르게 서글프고 안타깝고 우울하고...
    윗님말씀대로 아예보지말걸..합니다.. 지금..

  • 9. .
    '11.6.27 4:10 PM (222.251.xxx.59)

    감싸주는 댓글은 아니지만 노인들 행패는 뉴스에도 안나온다는 전혀 이사건과 관계없는
    댓글 다신 82분은 계십니다...저밑글에..

  • 10. ...
    '11.6.27 4:12 PM (211.246.xxx.9)

    이런 영상 볼때마다,,주위에 건장한 남자분들 뭐하나요?
    좀 말려주시지....울 나라도 중국처럼 길거리에서 사람 죽일듯이 패고 칼로찔러도 신고는 커녕 방관만 하겠군요.
    우리부터라도 저런일을 목격하면 같이 서로 도와줍시다.
    중간에 모자 쓴 할아버지 아니었음 앉아계신 할아버지 큰 일 났을지도 모르겠어요.

  • 11. 흠.
    '11.6.27 4:14 PM (118.46.xxx.17)

    기사보니, 청년이 다리를 꼬고 앉아으면 신발이 할아버지 다리에 닿은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리 꼬지 말라고 했더니 대뜸 화내고 욕했다는거 같던데.....완전 미친놈이죠; 자기보다 힘 세보이는 남자였어봐요. 한마디나 했으려나, 다리에 닿기 무섭게 사과했을지도 모르죠.....자기보다 힘 약하고 여자이고 어리고...이럴때만 힘이 장사처럼 솟아나는 놈들이 있죠-.-

  • 12. .
    '11.6.27 4:16 PM (117.55.xxx.13)

    안 볼려고 했는데
    그래도 다행이네요
    말리는 할아버지도 계시고 <등산가방>
    또 같은 나이대 덩치 남자가 비호하니까
    수그러드는데 ,,,

    와 진짜 점잖게 생긴 할아버지
    정말 더러운 꼴 보셨네요

    근데 저 사람 형사처리 되야 하지 않나 ,,

  • 13. 참나...
    '11.6.27 4:17 PM (125.191.xxx.34)

    진짜 저 놈 부모는 뭐 하는 사람인가........
    점잖아 보이는 할아버지인데 분명 욕은 안 하셨을 거고 바지에 닿게 하지 말라는 말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인데.....
    어떻게 저렇게.....정말 이해가 안 가네요
    처음엔 정말 화가 나다가 눈주변만 찍어 내는 걸 보니 눈물이 난 것 같은 등산복 차림의 아저씨처럼 저도 정말 허탈하고 슬프네요
    어르신이 아무리 이치에 안 맞는 말을 하셔도 어르신이니까......하고 넘어가는 게 정상아닌가....
    난 그렇게 살아왔는데.....
    아.....정말 슬프네요

  • 14. ..
    '11.6.27 4:20 PM (121.133.xxx.216)

    욕할 자격 없습니다.
    이게 다 오냐오냐 제멋대로 개떡같이 키워서 그런걸 누굴 탓합니까..
    나중에 다...자신에게 돌아오리란걸 모르고 내 자식만 오냐오냐 키우는 요즘 엄마들
    정말 너무나 문제 많죠..
    걸핏하면 학교에 전화질 하고 선생님 무시해두 내새끼만 최고라 그러고...
    다 저런 막되먹은 인간에게는 막되먹은 부모가 뒤에 있기때문이에요

  • 15. .....
    '11.6.27 4:20 PM (125.191.xxx.34)

    아무리 험한 세상이어도 남자는 나설 수 있는 거 아닌가
    저렇게 남자들이 많은데......
    저 놈은 키도 작고 몸집도 크지 않은데.......
    저 할아버지 자녀분들이 보면 피눈물이 나겠네요

  • 16. ㅠ ㅠ
    '11.6.27 4:27 PM (210.98.xxx.102)

    저희 아버지도 가끔 지하철 타시는데 저런 험한일 당하시면 어쩌나 걱정되면서 쓰레기한테 욕 들으신 할아버지 너무 안되보이고 속상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나중에 덩치 좋은 젊은 남자분이 앞에 떡하니 서서 막아주네요...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렇게 됐는지...ㅠ ㅠ

  • 17. ..........
    '11.6.27 4:38 PM (211.206.xxx.187)

    여기 지하철 폭행아줌마도 굳이 굳이 두둔하려는 사람들 뭐 그런 아줌마들이 애를 그따위로 더불어 사는법을 못가르치고 애지중지 금이야 옥이야 자기중심적으로 키우면 저리 되는거 아닌가요? 그래도 정신 올바로 박힌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다는것에 위안을 삼으며 살아야죠뭐 휴.................

  • 18. hani
    '11.6.27 4:42 PM (59.7.xxx.192)

    욕하는 거 법에 걸리던데요.. 녹음 됐으면 할아버지가 소송할수 있어요..
    제발 알고 계셨음 좋겠어요.. 동영상 찍으신분 경찰서에 넘겨서 저런인간 좀 감옥에 집어넣었음 좋겠네요...

  • 19. 휴우..
    '11.6.27 4:45 PM (112.161.xxx.42)

    인간말종!!

  • 20. ..
    '11.6.27 4:52 PM (112.152.xxx.122)

    저런일있을때마다 동영상으로 녹음해서 저 면상 전국에 다알려야해요

  • 21. ..
    '11.6.27 4:53 PM (112.152.xxx.122)

    그리고 옆에 도와주시는 남자분들 멋지네요

  • 22. 윗님
    '11.6.27 5:38 PM (125.191.xxx.34)

    여자끼리 머리채 잡고 싸우는 거랑 이거랑 비교나 됩니까??
    비교할 걸 비교하셔야죠
    20대 여자가 80대 할머니께 저런 식으로 욕한다면 기꺼이 도와 드리겠습니다.

  • 23. r
    '11.6.27 5:44 PM (122.34.xxx.15)

    할아버지 말문이 막히신듯... 얼마나 충격받았을까... 진짜 미친넘이네요 ㅠㅠㅠ 지하철에서 일들이 많은가봐요. 전 버스만 이용해서 지하철 동영상 올라올 때마다 놀라고 있어요

  • 24.
    '11.6.27 6:07 PM (116.122.xxx.60)

    세상에 이느므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
    만천하에 얼굴이 공개 됐으니 얼굴 들고 어찌 살래나.
    부모도 없나.

  • 25. .....
    '11.6.27 6:55 PM (110.10.xxx.139)

    가정교육을 어찌 시켰길래 저리하나요.

  • 26.
    '11.6.27 8:11 PM (121.139.xxx.164)

    어떤 죄많은 부모가 저런걸 인간이라고 낳았을까요?
    참..................

  • 27. 미친넘
    '11.6.27 9:02 PM (115.136.xxx.132)

    한양대 기계과 변길섭 종로에 있는 토익학원에 가는중이었다네요

  • 28. 할아버님이..
    '11.6.28 7:45 PM (122.40.xxx.149)

    걱정이네요..
    저도 이리 떨리고..기가 막히는데..세상에.......

    다리꼬다가 옆사람에게 피해줬으면 당연히 사과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적반하장이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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