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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예요 외출하니 목이 칼칼하네요.

아짐 조회수 : 350
작성일 : 2011-06-23 12:50:33
어제는 비가 하루 종일 그치다 내리다를 반복하더니
오늘은 태풍 온 것처럼 바람이 거세내요.
다들 환기도 안하시고 사시던데... 저희 집 에어컨도 없고
저부터 땀이 줄줄나서 문 열어놓고 살았는데요.
그래도 목이 칼칼하다던가 그런건 못 느꼈었는데

제목 그대로 좀전에 장 볼게 있어서 나갔다 왔는데요.
10분도 안걸리는 동네 마트 근처에 도착했는데
목이 아픈게 느껴지는거예요...
정말 눈에 안 보이는 그 나쁜 그것(?)일까요?

이상 4살, 10개월 두 아이들 보면 가슴만 답답한 아짐이었습니다. ㅠㅠ
IP : 118.219.xxx.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23 1:12 PM (116.36.xxx.196)

    광주는 비가 많이 안오나 보네요. 서울권인데 여기는 앞도 안보일정도로 비가 쏟아져요. 애들데리고 병원도 함 가야할거 같은데..방사능비...신경쓰여요. 오늘 5살짜리는 유치원도 안갔어요. 비가 미친듯이 와서

  • 2. 첫댓글님
    '11.6.23 3:17 PM (58.148.xxx.12)

    같은 분들은 어찌나 본인신념에 확정적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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