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스님들이 득도할 수 있는 이유

줌마시대 조회수 : 1,399
작성일 : 2011-06-22 21:28:35
IP : 121.160.xxx.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1.6.22 9:33 PM (211.196.xxx.222)

    공감하오..
    앗! 조선시대.. 댓글 달다보니 글체가 하오체요...^^;;;;;;;;;;;;

  • 2. .
    '11.6.22 9:35 PM (125.177.xxx.79)

    늙은 아들도 ...

    그래요...ㅡ.ㅡ;;

  • 3. --
    '11.6.22 9:39 PM (125.138.xxx.190)

    그럼 우리 부부도 득도할 수 있겠네요.
    애가 없으니까요.

  • 4. 종교인의
    '11.6.22 9:48 PM (220.79.xxx.203)

    평균 수명이 길다고 합니다.
    신부님과 수녀님, 스님...
    자식이 없는게 그 중 큰 요인이라고 생각함.

  • 5. 아..
    '11.6.22 10:16 PM (211.196.xxx.222)

    또 있소...
    수녀님과 스님은 시댁이 없지 않소..

  • 6.
    '11.6.22 10:37 PM (115.136.xxx.27)

    이거 진짜 진리인데요. ㅋㅋ 시댁하고 자식 없으면 정말 득도하겠네요..
    아놔 ㅋㅋ 이거 진짜 웃기면서도 진리 맞네요.

  • 7. ..
    '11.6.22 10:44 PM (59.5.xxx.151)

    진짜 어느 정도 일리 있다고 생각해요
    저녁에 아들내미한테 화 낸 것 때문에
    맥주 한잔 하면서 괴로워 하고 있었어요..
    애 낳기 전에는 내가 이렇게 나쁜 사람인줄 몰랐어요 ㅠㅠ

  • 8. 2
    '11.6.23 7:37 AM (14.52.xxx.222)

    나의 부족함은 자식을 키우면서 투영되어 나옵니다.
    압력밥솥수증기 내뿜는것 처럼 언젠가는 폭발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내자식이 아니더라도 그의 배우자가 강하게 터트립니다. 그래서 항상 삶이 득도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존경받는 성인들의 대부분은 자식이 없더군요.그런데 삶을 얘기합니다. 그래서 평범한 우리들은 삶따로 생각따로 입니다. 그래서 나는삶을 사랑합니다. 나는 지금도 득도.....(비오는 아침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088 [영어] 중학생 조카 공부시키는데 1 으헝헝 2011/07/13 435
663087 출장부페 추천 부탁드려요~ .... 2011/07/13 76
663086 앗 그런가요? 감사드려요..혹시라도 제 입방정으로 부정탈까 겁나 글 펑할께요..두분 감사드.. 2 김치국물 2011/07/13 469
663085 코치리아엠보스가방요. 2 찾고있어요... 2011/07/13 200
663084 디너셋트 사려는데 추천좀요~(레녹스랑 베라왕 고민중~) 2 그릇좋아하시.. 2011/07/13 467
663083 담배 피는 인간들 1 안방 화장실.. 2011/07/13 426
663082 자취생 청소기 구입하려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요 ㅠㅠ 8 청소왕 2011/07/13 635
663081 로맨스타운 좀전부터 봐요.. 앞부분좀.. 6 쫌... 2011/07/13 1,066
663080 피해보고 사는 타입인 저... 이젠 바뀌고 싶어요. 4 호구인가.... 2011/07/13 690
663079 매실항아리 윗쪽 매실이 부패했는데 먹어도 될까요...?? 3 매실;; 2011/07/13 717
663078 부부상담 받아보신분이나 상담센터 아는분 계실까요? 5 부부상담 2011/07/13 684
663077 김치전 어떻게 해야 잘 부쳐지나요ㅠㅠ 10 으헝헝 2011/07/13 1,708
663076 잠자다가 출산한 여자도 있네요~ 9 출산 2011/07/13 1,945
663075 직장 안양근처 살기좋은곳 추천해주시길 7 집없는애둘맘.. 2011/07/13 540
663074 판타지수학대전 만화 중간에 몇권 빠지면 못 팔지요? 4 중고로 팔려.. 2011/07/13 183
663073 남의 블로그 불구경한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1 .. 2011/07/13 1,303
663072 새우젓 넣고 콩나물국 끓이는거 처음 먹어 봤어요 15 ?? 2011/07/13 2,538
663071 기내에서 편하고 춥지않게 지낼 수 있는 방법들~ 공유해요 15 2011/07/13 1,922
663070 티비 프로그램 dvd 복사도 가능한가요? 1 . 2011/07/13 148
663069 혹시 속초사시는분 계시면? 1 가게4.. 2011/07/13 243
663068 이시간에 초딩들 안자나요?? 애들은 자야지!!! 3 ㅜㅜ 2011/07/13 399
663067 이런 올캐 어떻게해야 하나요? 1 -- 2011/07/13 862
663066 과민성 방광, 어찌 치료해야 할까요. 밤에 잠을 못자요.. 9 어찌해야 2011/07/13 767
663065 아이 배우기에 좋은 악기여... 6 음악 2011/07/13 737
663064 매실담갔는데 너무 신맛이나요 3 매실 2011/07/13 647
663063 홍삼은 정관장이 진리인가요? 9 홍삼 2011/07/13 1,738
663062 시티헌터 이민호 아부지 누군지 저 알아요 9 미노조아 2011/07/13 2,524
663061 선릉역, 르네상스호텔 근처에 "요가" 배울만한 곳 있나요? 요가 2011/07/13 127
663060 임신일까요? 정말 안되는데... 7 걱정걱정.... 2011/07/13 982
663059 전 어쩔 수 없는 며느리인가 봐요. 4 응급실 2011/07/13 1,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