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치전 어떻게 해야 잘 부쳐지나요ㅠㅠ

으헝헝 조회수 : 1,708
작성일 : 2011-07-13 22:41:01
요즘 비가 계속 와서 몇일전에도 그렇고 오늘도 김치전을 붙였는데
왜 저는 자꾸 떡이 되는 걸까요ㅠㅠㅠㅠㅠㅠ

김치가 너무 시어서 김치를 한번 씻어내고서
소금넣고 부침가루 넣고 계란 하나 넣고 부치는데
자꾸 떡이 되네요ㅠㅠㅠㅠㅠ

어떻게 하면 잘 부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IP : 218.152.xxx.1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침
    '11.7.13 10:44 PM (119.192.xxx.98)

    가루 너무 오래저으면 글루텐 생겨서 떡 되지 않나요
    부침가루 넣으시고 대충 저어서 부쳐보세요
    너무 되직하지 않게하셔야 떡 되지 않아여

  • 2. 김치전맛있겠네요
    '11.7.13 10:51 PM (211.110.xxx.201)

    반죽에 튀김가루를 섞어서 기름 넉넉하게 두르고 해보세요.
    바삭바삭한 김치전이 되요. 부침개엔 기름을 넉넉히 둘러야 맛있는것 같아요

  • 3. 기름..
    '11.7.13 10:54 PM (58.145.xxx.249)

    많이두르셔야되요. 거의 튀겨지도록
    그래야 바삭해지더라고요
    아... 먹고싶네요^^;;

  • 4. 으헝헝
    '11.7.13 10:57 PM (218.152.xxx.106)

    아 감사합니다 ㅜㅜ 다시 부쳐봐야겟어요

  • 5. 그리고
    '11.7.14 12:31 AM (222.238.xxx.247)

    좀 얇게 펴서 부치시면.....너무 두꺼워도 떡같아요.

  • 6. .
    '11.7.14 12:33 AM (122.40.xxx.14)

    우선은요. 부침가루 저을때 많이 젓지 마시고 거품기구 있잖아요. 그걸로 재빨리 저어서
    또르륵 흐를정도의 농도로 만들어 주시고 떡이 되는건요. 아마 불조절에 실패해서 그런거
    같아요. 처음에 센 불로 기름 넉넉히 두르고 달구어 졌을때 내용물을 부어주면 치이익 소리가 나요. 그럼 그때 불을 중불로 줄이고 자주 뒤집지 말고 하면 바삭하게 부쳐져요.

  • 7. 약간 질게
    '11.7.14 12:59 AM (211.176.xxx.112)

    반죽이 약간 질게 해서 얇게 부치시고 기름 많이 두르셔야 합니다.
    맨날 떡 만들다가 혜경님이 김치전은 약간 질게 하고 김치국물도 좀 넣어야 한다는 글을 읽고 그 뒤론 떡 만들지 않습니다.ㅎㅎㅎㅎ

  • 8. ..
    '11.7.14 1:38 AM (211.245.xxx.203)

    맞아요, 반죽이 질어야 맛있더라고요. 저도 첨에 모르고 되직하게 했더니 떡 됐었어요.

  • 9.
    '11.7.14 2:37 AM (183.96.xxx.63)

    전은 얇아야 맛있는 것 같아요.
    저희 레시피는.. 김치, 김칫국물(작은 국자로 한국자), 된장 한티스푼,물
    국물 넣으면 소금 안 넣어도 간이 맞고요.
    줄줄줄 흐를정도의 질기입니다.
    김치 너무 욕심내서 많이 펼치지 마시고 얇게가 포인트에요.
    기름은 넉넉히 두르시고, 중간에 더 넣으면 기름이 식어서 맛이 없어요.

  • 10.
    '11.7.14 2:37 AM (183.96.xxx.63)

    아 계란 하나 넣으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088 영작 부탁합니다. 4 영어는 어려.. 2011/06/22 183
663087 용산 드래곤힐 2 용산 2011/06/22 617
663086 정말 몰라서~~` 7 ``` 2011/06/22 821
663085 곰취장아찌의 식초맛이 강할때 2 장아찌 2011/06/22 372
663084 프랑스 돼지도 미국처럼 유전자변형 콩이 사료일까요? 7 계속 먹어도.. 2011/06/22 585
663083 64년생과 82년생 남성의 사랑 6 눈물 2011/06/22 1,752
663082 더운날 외출함 두통이와요. 왜 그렇죠? 4 . 2011/06/22 914
663081 이거 보셨어요? 최고의 싸가지 1 극뽀옥 2011/06/22 798
663080 앞으로는 사법시험 붙어도 바로 판사 안되는 군요... 2 개천용끝? 2011/06/22 742
663079 기분이 안좋아요 믿던 가사도우미 아줌마가 제 빵을 드셨어요ㅠ 145 ㅠㅠ 2011/06/22 25,059
663078 토요일에 냉장고에 넣어놓은 파이반죽 어떡하죠 ㅜㅜ 2011/06/22 338
663077 우울할때 재밌게 읽을 책 추천 부탁드려요 8 책추천 2011/06/22 1,066
663076 생전 처음 깍두기를 담가보려는데, 찹쌀풀 꼭 해야하나요? 7 아기엄마 2011/06/22 1,487
663075 강원도 평창으로 3박여행 가려합니다. 동선좀 짜주세요 1 ... 2011/06/22 311
663074 뭐든 아시는 생활의 지혜 한번 올려보세요~~ 지역택시고유.. 2011/06/22 172
663073 에어콘 설치...이사짐센터에서 해도 괜찮은가요? 3 에어컨 2011/06/22 452
663072 삼성 bada wave 폰 관련 문의요..ㅠ.ㅠ 컴맹 2011/06/22 157
663071 아파트 매매시.....관리비 선수금이란걸 주고받나요???????? 7 . 2011/06/22 1,735
663070 날개없는 선풍기 써보신분 손들어봐유~ 8 지름신강림 2011/06/22 1,396
663069 최고의 사랑.. 1 최사 2011/06/22 703
663068 스님들이 득도할 수 있는 이유 8 줌마시대 2011/06/22 1,399
663067 심심이의 실체(부제:올레KT의 만행) 3 중소기업ㅜ... 2011/06/22 681
663066 평판조회(레퍼런스 체크) 때문에 걱정이네요 3 ㅇㅇ 2011/06/22 1,053
663065 중학생 시력 너무 나쁜데 방법이 없을까요? 3 ㅁ_ㅁ 2011/06/22 1,197
663064 50대 직장인이신분 옷 좀 추천좀.. 6 lonely.. 2011/06/22 651
663063 멸치 보관 어디에 하세요? 9 멸치 2011/06/22 1,311
663062 독일돼지 검색해보니.. 1 바다건너 돼.. 2011/06/22 480
663061 마산 창원 근처의 순환기, 신경과 의사선생님 추천 3 꼭 좀 도와.. 2011/06/22 430
663060 기말시험에 서술형문제가 좀 나온다는데.. 2 초2엄마 2011/06/22 312
663059 머리 색깔 어떻게들 하시나요? 염색해도 눈에는 안나쁜가요? 4 고민중 2011/06/22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