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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로 미용했어요

우리 강아지 조회수 : 669
작성일 : 2011-06-22 17:45:26
제가 했습니다. ㅡㅡ

우리 강아지 미용비용 아끼려구.....     했습니다.

한번 미용하는데 3만원....

그 돈 아껴서 맛난 까까 사먹을려구.....      했습니다.

몸통은 이쁘게 했는데....

머리는 망했습니다.    

조폭스타일로 만들었습니다.    OTL




우리 강아지는 블랙푸들입니다.

털이 반짝반짝 윤기 흐르는 이쁜 아가씨를....

머리털이 자랄때까지 한동안 외출 못합니다.

강아지는 그래도 외출하는게 좋다고 하겠지만....

제가 챙피해서  ㅠ.ㅠ








IP : 211.211.xxx.2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22 5:56 PM (220.80.xxx.28)

    머리는 망했습니다 부분에서 푸흡.. ㅋㅋㅋ
    강쥐 거울 보여주지 마세요.. 충격받아요 ㅎㅎㅎ

  • 2. ㅎㅎ
    '11.6.22 6:08 PM (113.30.xxx.65)

    저도 코카라..미용비가 6만원을 호가하는 바람에...
    급기야..미용기를 구매해서 집에서 야매이자 초짜 시다의 미용을 시켜주었어요.....

    흑...
    유기견 등장이네요..

  • 3. 우리슈나
    '11.6.22 6:39 PM (211.207.xxx.231)

    역쉬~ 야매 미용의 희생양이예요.
    슈나미용으로 라인은 잘 잡아서 몸통이랑 머리는 그럴듯 한데 귀는 도저히 너무 얇아서
    다칠 거 같아 바리깡 포기하고 가위로 대~충 다듬었더니 애가 인물이 영~ 아니네용ㅋㅋ

  • 4. ㅋㅋ
    '11.6.22 8:22 PM (121.184.xxx.121)

    우리슈나님 외려 귀 미용은 바리깡으로 하는 게 더 쉬워요.
    제가 슈나 전속 야매미용 9년차인데 손바닥으로 귀를 받치고 클리퍼(바리깡?)로 밀어주신 후 가장자리 남는 부분만 살살 가위로 다듬어주심 돼요~ ^^

  • 5. ,
    '11.6.22 11:04 PM (112.72.xxx.141)

    저는 가위로 그냥 집에서 계속 잘라주는데요
    시장가면 아줌마들이 집에서 잘랐나보다 해요 그럼자랑스럽게 제 집에서 잘랐어요
    하고 웃어요 내머리도 돈을 안쓰는지라 강아지도 제손으로 자르는데요 ㅋㅋㅋ 안되나요
    실력은 많이 늘긴하네요

  • 6. .
    '11.6.23 9:12 AM (125.183.xxx.77)

    제가 푸들 야매미용만 10년이라 그거 믿고 울 냥이 미용 시켰는데.. 정말 못보겠어요.. 볼때마다 괜히 불쌍하고 미안해서.. 간식줘요..ㅜㅜ

  • 7.
    '11.6.23 4:11 PM (125.176.xxx.49)

    망친김에 싹 밀어주시지 그러세요
    날도 더운데..
    지금 밀면 여름잘날겁니다
    제집푸들이 더워서 헐떡이더니 미용하고 난뒤론 이불속으로 들어와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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