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시죠
무슨 이야기인가,,,저는 일단 노사연은 아니예요
결혼 8년차 30대 후반인 여인네 랍니다
남편하고 연애까지는 10년 정도 됬어요
처음 결혼하겠다 하고 결정하고 처음으로 동생한테 소개시켜줬거든요
만나고 집에 와서 동생이 하는말이
언니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말고,,,내가 볼때는 약간 이무송 닮은거 같어
저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해서 별 대수롭지 안게 넘겼어요
뭐 콩깍지가 대단하게 씌였으니 그런게 눈에 보일리가 있나요
얼굴에 난 분화구 자국도 제대로 안보이던걸요 ㅎㅎ
주말에 친정엄마가 우리집에 오셧거든요
밤에 TV를 보면서,,이야기하다가 엄마가 막 웃는거예요
그래서 왜 ,,,그랬더니
친정집에서 tv를 보다가 아빠가 그러더랍니다
이무송 보더니 @서방하고 닮았네
하더랍니다
엄마도 순간 너무 닮았고 웃기더랍니다
옆에서 동생이 결혼전에는 얼핏 이무송이더니,,
형부 살찌더니 완전 이무송 됬다고,,,,
요즘 그런말 너무 많이 들어요
남편 키가 175,,,그러나 체중이,,,체중은 잘 모르겠다
암튼 바지살때 36 삽니다
얼마전 와이셔츠 105사면서 슬림핏이라서 그런지 단추가 터질꺼 같더라구요
혹독하게 다이어트 시켜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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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살아요
이무송 조회수 : 509
작성일 : 2011-06-22 10:11:12
IP : 125.140.xxx.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효
'11.6.22 10:18 AM (121.151.xxx.216)저는 김정일하고도 살아요 ㅠㅠ
어디가도 극진한(?)대접은 받아요 ㅎㅎ
국방위원장님이 어찌 여기까지 하는분들도 잇고
어떤분들은 여기서 돌아다니면 큰일납니다 ㅋㅋ 하는분들도 잇어요 에휴
이무송이면 행복하신거에요
저같은 사람도있답니다
그런데 울고딩아들
자기아빠가 잘생겼다네요
이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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