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 갖기 전에 징조같은 것도 있나요?^^

베베 조회수 : 502
작성일 : 2011-06-21 10:48:15
결혼한지 4년차인데..

오랫동안 아이가 안생겨서인지 이제 아이가 함께 하는 생활이 상상도 잘 안되고 그래서요..ㅠ_ㅠ

가지려고 노력중이긴한데 참 막막하네요.. ㅎㅎㅎ

최근 꿈에는 주위사람이 임신을 하거나 어린애기들이 자주 나와서..

아 이제 얼마 안있어 임신할 수 있는건가?!하고 좋아했더니ㅡㅡ;; 근심걱정거리가 생길 꿈이라네요.쩝.

아이 갖고나서 말고.. 임신 임박할 즈음에 이제 아기가 생기겠다~하는 징조같은거 느껴본 적 있으세요??

임신증상놀이면 몇달하고나니.. 이런 것도 다 궁금해지네요^^;;;
IP : 58.122.xxx.1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민학생
    '11.6.21 10:51 AM (218.144.xxx.104)

    이런 얘기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마음을 탁 놓고 있으면 어느순간에 짠.
    이게 영 근거 없는 얘기도 아닌게요. 임신은 정말 심리상태에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아요. 저는 마음을 너무 탁탁놓았는듯... ㅠㅠ 오늘까지만 생각하시고 내일부턴 운동 열심히 하시고 좋은것 드시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예쁜 아가를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

  • 2. ....
    '11.6.21 10:52 AM (216.40.xxx.189)

    너무 아기생각 하면 꿈도 많이 꿔요.
    저도 기다릴때는 ..밤마다 애기들이 침대위로 기어오르는 꿈이나, 아기 안는 꿈꾸고 그랬어요.

    근데 정작 임신될때는 아무 느낌도 꿈도 없었답니다.
    그냥 좀 잊고 지내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되는거 같아요.

  • 3. 저는요
    '11.6.21 2:27 PM (125.186.xxx.11)

    태몽도 안꾸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지내다 임신이 되어서 낳은 경운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아이 둘 다, 임신하기 전에 살이 좀 쪘던 것 같아요.
    몸이 만들어지는 느낌이라 그래야 하나..

    매번 배란기마다 관계한다고 임신이 되는 건 아닌걸 보면, 아마도 임신이 되는 적절한 배란기가 있을텐데, 제가 느끼기엔 그 시기엔 몸이 좀 건강해지고 살도 좀 붙고..해서 적절한 몸상태가 되었었던 것 같은..

    그래서, 전 요즘도 약간 평소보다 몸은 건강해진 것 같은데 살이 붙는 시기엔 좀 더 조심하는 편이에요.

    그냥 제 생각.^^

    암튼 전..전에 한번 약물때문에 아기 포기한 적도 있는데요.
    세번의 임신이 다, 그 전에 몸이 절로 만들어졌던 것 같은 기억이 있네요.

    임신이 되기 좋은 몸상태일때가 누구나 어느 정도 텀을 두고 한번씩 오고, 그 시기에 잘 되면 임신이 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건강하게 몸상태를 만들고, 마음을 편하게 가져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188 택시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2 범죄 2011/05/18 494
650187 대성아트론 추천바랍니다. 7 추천 2011/05/18 630
650186 스피디..30과 35....의 차이...? 13 루이비* 2011/05/18 1,566
650185 전자사전 추천부탁드려요(무플은 싫어요ㅠ.ㅠ) 다이니 2011/05/18 134
650184 전업일 경우 어린이집 몇 살부터 보내나요? 18 전업맘 2011/05/18 1,472
650183 달팽이 식당 영화 보고 싶어요.. 4 정경숙 2011/05/18 708
650182 뒤칸 7일째... 21 다이어터 2011/05/18 2,887
650181 제가 직장 다닌뒤로 아이 성적이 곤두박질 쳤어요. 17 .. 2011/05/18 2,135
650180 배우자 외도 후 어떠세요? 진짜 궁금해요 14 .. 2011/05/18 3,165
650179 오늘의 추천곡입니다. 1 미몽 2011/05/18 152
650178 목숨을 건 강아지의 의리 ~~~ 10 주니엄마 2011/05/18 1,121
650177 급식비를 못 냈는데 학교식당에서 급식 먹다가 걸림 50배 벌금? 7 참맛 2011/05/18 1,102
650176 시한폭탄같은 아이들..... 1 ,,, 2011/05/18 401
650175 엄마 욕심이 애 잡겠어요. 3 Dma 2011/05/18 957
650174 도오꼬지인. 으아악!!!!! 6 2011/05/18 1,605
650173 "아기가 작다"라는 말... 1 RR 2011/05/18 446
650172 광주 어린이집 충격 식단...쌈밥에 고기는 어디로? 3 샬랄라 2011/05/18 990
650171 최고의 사랑 잼있었나요? 49 2011/05/18 9,650
650170 예뻐지고 싶은 50대의 하소연..(옷추천) 7 3272 2011/05/18 1,573
650169 회원님들은 정치를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3 빨간머리 2011/05/18 203
650168 아. 49일 12 예측불가 2011/05/18 2,010
650167 1년 정도 일하신 베이비시터 분, 월급 올려드려야 하나요? 8 고용주엄마 2011/05/18 1,068
650166 오늘 5.18이라서 푸른 눈의 목격자 다시 보고 있는데, 24 2011/05/18 810
650165 현명한..부모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5 카카오 2011/05/18 421
650164 82 CSI 분 호출합니다!(로맨스 소설 분야) 5 궁금 2011/05/18 852
650163 포장김치 가격은 왜 안내리는걸까요? 8 정말 너무해.. 2011/05/18 951
650162 4세 아이 아직도 혈액형을 몰라요..ㅠ.ㅠ. 7 알고파 2011/05/18 805
650161 초등애들 수련회때 임원 엄마들이 돈 걷어서 샘들 간식해주는거 4 이게 당연.. 2011/05/18 714
650160 ### 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 2주기 추모 광고 모금 안내 ### 1 추억만이 2011/05/18 339
650159 [원전]내일 시뮬 33 매뉴얼 2011/05/18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