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갔다온뒤로 제주도에서 함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만 하다가 좋은 취직 기회가 생겨서 내일 이사가요~
결혼도 안했고 나이도 많은데 이런 모험 괜찮나 싶다가도 지금 안가면 후회할 것 같아서요...
한번도 서울을 떠나 살아본적이 없어서 걱정도 되고 설레기도 하고 그러네요..괜히 키톡에 제주로 이사가신 분 글도 한번 더 읽어보게 되구요^^ 열심히 운동도 하고 여행도 하고 해서 알차게 보내려 해요. 많이들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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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일 제주도로 이민(?) 가요~^^
섬처녀 조회수 : 1,339
작성일 : 2011-05-19 00:11:22
IP : 175.113.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와
'11.5.19 12:15 AM (211.212.xxx.207)잘 하실거에요.
2. 제 꿈도..
'11.5.19 12:19 AM (115.139.xxx.18)제주도에서 살아보는거예요..
길게는..좀 힘들것 같고..
한 몇년.(미혼이거나 신혼이거나 아이가 어릴 때..)
남편 회사가 전국에 다 있는 회사라..은근 전근 할 때, 살던 지역 안되면..
이왕이면 제주도?? 라고 생각 한답니다.
아마! 원했던 부분이니까 잘 사실거라 믿어요 ^_^3. ㅡㅡ
'11.5.19 12:20 AM (203.226.xxx.78)저 제주5년차인데요...
생각보다는 힘들거 각오하고 오세요 첨1년 무척웁니다..외로워서4. .
'11.5.19 1:09 AM (66.183.xxx.206)와우,,,,,,,부럽습니다
제주도놀러가고 싶어용 힝,,,5. 은파
'11.5.19 2:51 PM (122.202.xxx.163)와!환영합니다.~
제주도 어느쪽에 계실지...
혹...하귀쪽 지나가시게되면 저희농장에 들려서 시원한 냉커피라도 어떨까요?
히^^제주토박기 제주아주망 이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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