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회사에 싫은 사람이 생겼어요

bb 조회수 : 1,083
작성일 : 2011-06-19 19:54:24


회사를 새로 옮겼는데요

여기 여직원하나가 왜이렇게 거슬리나 싶었는데
시간지나고보니..예전 회사에 정말 성격이상하던 여직원하고 성격 똑같네요

질투심해서 남들이 자기보다 잘되면 안되고 (대놓고 얘기해요..본인은 그런 솔직함이 미덕이라 하고)
회사 남자들은 조금만 괜찮다 싶으면 한번씩 따로 밥먹으면서 애매한 관계 유지...
(같이 밥먹을일 있어도, 저를 어떻게든 떼놔요..전 이미 유부녀이건만-_-)  

회사내 정치에 능해서, 권력좀 센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고하고..
모든 소문의 중심...
솔직함이라는 핑계로 타인에게 넌 이래서 싫다 저래서 좋다 툭툭 뱉고


그나마 좀 나은건 예전 그 직원은 일도 안했는데 이 직원은 열심히 일은 하는데..
둘의 공통점은 엄청난 미녀는 아닌데 예쁘장하고, 자기 외모에 엄청 신경쓰는 스타일이라는거? ㅎㅎ

아악 볼수록 스트레스 받아요-_-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 ㅠㅠ
IP : 211.39.xxx.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6.19 7:58 PM (14.63.xxx.186)

    이상하다기보단 원글님 취향이 아닌 거죠

  • 2. .....
    '11.6.19 8:03 PM (220.86.xxx.141)

    일을 안하고 그런다면 스트레스 받을 일이지만 일을 열심히 한다면
    굳이 신경쓸일 없잖아요. 원래 그렇게 생겨먹은 애거니 생각하면되는거죠.

  • 3. ㅇㅇ
    '11.6.19 8:05 PM (211.237.xxx.51)

    딱부러지게 뭔가 잘못하는건 없는데 묘하게 거슬리는.. ㅋㅋ
    뭔지 어떤 느낌인지 알거 같아요..
    그 여직원 꽤 영리하고 정치적이네요..

  • 4. 34
    '11.6.19 8:16 PM (175.113.xxx.7)

    그냥 무시하세요. 남들한테 뒷담화 해봤자 질투심에 자격지심이란
    말만 되돌아 옵니다.
    그냥 내 업무 충실히 해서 한달 월급받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래야 편해요

  • 5. ......
    '11.6.19 8:36 PM (211.207.xxx.166)

    생계형 아이돌인가 봐요
    근데 남자라 생각하세요, 우리가 덜 감지해서 그렇지 남자들 중에
    그렇게 사람을 사람자체로 안보고 인맥관리차원이나
    정보소스용 정치적으로 대하는 사람 많잖아요.

  • 6. 비쥬
    '11.6.19 9:27 PM (121.165.xxx.217)

    일잘하면 됐네요. 제옆에는 오십다되가는 데도 그러고 있는 분 있어요. 일도 못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382 중학생 공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9 까막눈 2011/05/17 1,260
649381 피부과에서 스킨테스트 받아보셨어요? 궁금 2011/05/17 158
649380 맥 메이크업 픽스(미스트) 쓰시는 분 계세요? 2 미스트 2011/05/17 504
649379 7세5세 아이가 있는데 재취업 고민중입니다. 2 날마다고민중.. 2011/05/17 430
649378 남편이 화장품을 참 많이 사왔네요.이거 웃어야 할지.. 8 .. 2011/05/17 1,540
649377 공무원 7급공채로 들어가신 분들께 여쭤봐요,, 5 공뭔 ㅠㅠ 2011/05/17 1,438
649376 중국 청도나 장춘 사시는 분 계실까요? 2 궁금이 2011/05/17 236
649375 사업하는 남편분 계시는 어머님들.... 7 ... 2011/05/17 1,135
649374 남편이 집에서도 입고, 잠깐 상가에도 갈 수있는 바지 사달라고 하는데요... 2 남편이여.... 2011/05/17 573
649373 애기같은 아들때문에..ㅠㅠ 5 jkl 2011/05/17 830
649372 MB 참 징하시네요 11 ㅎㅎㅎㅎ 2011/05/17 1,613
649371 고백 한번 안받아본 여자도 있나요? 12 추억 2011/05/17 3,130
649370 강석우... 천정명... 4 장진구 2011/05/17 1,118
649369 남편과 같이 다닐수있는 모임 없을까요.. 3 , 2011/05/17 641
649368 제습기 뭐가 좋나요? . 2011/05/17 182
649367 ...다. 이거 28 나는 다체다.. 2011/05/17 1,761
649366 49일 다운받아서 보는대 조현재요 8 49일 2011/05/17 1,172
649365 초3 보여줄만한 한국사책 있을까요? 8 초3맘 2011/05/17 673
649364 방목 우유 배달 취소.. 2 아들둘 2011/05/17 1,042
649363 지루성 피부염이 이렇게 오래가는 병인가요? 7 피부병 2011/05/17 996
649362 김냉..삼성과 엘지 중에서 어느 것을 살까요 8 김냉과 냉장.. 2011/05/17 669
649361 바나나맛우유 공짜로 주네요~~~ 1 아기맘 2011/05/17 591
649360 "공교육 만족도 높아도 사교육 안 줄여" 4 세우실 2011/05/17 403
649359 편도 결석이 아예 없는 분들도 계신가요? 1 .. 2011/05/17 729
649358 혹 ncc 미싱 아시거나 사용하는 분 계신가요.. 4 미싱 2011/05/17 654
649357 초등아이들 보낼만한 여름캠프 추천부탁드려요 2 쏠라 2011/05/17 488
649356 갑상선암 조직검사했어요...수술..유명하지만 작은병원?대학병원? 6 2011/05/17 1,335
649355 시골에서 보내온 마늘쫑이 너무 많은데 어떻게 해야 되나 물어본다. 44 병아리떼 쫑.. 2011/05/17 2,044
649354 시판소스없이 유부초밥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5 유부초밥 2011/05/17 793
649353 금액 좀 봐주세요~~ 피부과 2011/05/17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