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엔 남동생이 갑자기 와서 자고 가고
밖은 비가 퍼붓고 있었고.....그 비 묻은 옷 그대로...
(오지 말라고 집에서 자라고 했는데 굳이 온 이유가 뭐냐! 차로 십분거리면서)
오늘은 남편이랑 하나ㄹ 마트 가서 장 보고 오고..(차..)
음식물 쓰레기도 버리고
저녁에 지인이 전화와서
시험기간이라고 하길래-직장 다니며 방통대...
저도 26(일요일)일 시험이어서 =일주일 밖에 안 남았네요-같이 도서관서 공부하자고 했어요. 오전 몇시까지 보기로 약속까지...흑(저희 집서..걸어서 25분거리)
제가 다니는 학원에서도 내일 모의고사 수강생들 보게 하고요(20분거리)
갈까요.말까요.ㅜ..주말까지 지속되는 줄 몰랐네요
오늘 남편 쉬는날이어서 남편이 창문 열어서..닫도록 강요 못하고요..
여긴 비 이틀인가 와서...꾸질한 냄새 나서..빨래 때문에도.. 문 열 수 밖에 없었고요
내일 도서관 갈까요 말까요.
아까 3시간 열공하니 집에서도 잘 될 것 같긴 합디다만..꼭 합격해야하는 시험인데
오늘부터 열공하네요
켁..학원은 며칠 빠지고서..컥
차 없이 걸어가야 하고요.택시타고 갈까요.도서관?
버스는 거기까지 애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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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내일 도서관 약속 잡았는데..몇일뒤시험이고
에고 조회수 : 546
작성일 : 2011-06-17 22:13:50
IP : 121.189.xxx.18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6.17 11:14 PM (124.153.xxx.183)저도 방통대 공부 쪼까 하고 들어왔는데
친구랑 도서관 가세요
저는 같이 갈 친구가 없어서 오늘도 하루종이 땡땡이 치다가
책 조금 보고 ㅜ.ㅜ
이럴때 같이 공부할 친구가 없어 넘 슬퍼요
걸어가면 진빠지니 택시타시구요
화이팅~~~2. --
'11.6.17 11:23 PM (116.36.xxx.196)저도 낮에 문 내내 닫아놨다가 신랑오고 열었어요. 문열라고 난리여서흐흐흐~근데 문열고 나니 너무 상쾌해서 방사능이고 머고 그냥 포기해버릴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저희 신랑도 담주에 시험이라 내일 도서관에 간다고 하네요.내일 공부하러 가실꺼면 택시타고 가세요. 25분이나 걸으면 기운빠지겠어요. 그리고 방사능도 있다는데 구지 걸어다닐 이유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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