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9시10분께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모 아파트에서 김기훈(47)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이 자택 방안에서 연탄불을 피워놓고 숨진 채 발견됐다.
김 원장은 최근 진흥원내 계약직 연구원에 대한 급여 비리로 경찰 조사를 받아왔다
경찰은 진흥원 직원과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자살이 너무 쉽게 생각되는 사회네요. 건강하지 못한 사회라는 반증인것 같아요.
공직자들의 자살이 왜 이리 많은지...어찌되었든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그 가족들과 잘 회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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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 자살
... 조회수 : 635
작성일 : 2011-06-17 11:34:48
IP : 115.136.xxx.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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