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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불임으로 유명한 한의원 추천좀 해주세요ㅠㅠ

임신원함-.- 조회수 : 1,417
작성일 : 2011-06-16 14:59:07
시험관 2번 했는데 실패를 하니,이제 다급해져서,

그동안 양가에서 한의원에서 약지어준다해도 싫다 뿌리쳐왓는데
슬며시 관심이 생깁니다.제가 나이가 40이라서 은근히 걱정이 됩니다.
(사실 실패할때마다 자신감이 ㅎㅎ 떨어지네요)

대전 마리아에서 시술 2번 실패했는데 남편은 서울 마리아가 더 낫지않느냐..(여기는 선생님 한분 입니다.)
차병원으로 가자..등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한약도 먹고 할건 다해보고싶은맘이 이제서야 생깁니다.
지금 달력보면서 갑자기 또 맘이 다급해집니다.

혹시 대전에 불임쪽으로 유명한 한의원아시면 말씀해주시겠어요?
꼭 부탁드립니다...넙죽~

(실은 남편정자가 정상상태에선 임신이 좀 힘든상태인가봐요.이런경우는 시험관 하면 결과가 좋다고 하더라고요.전 남편만 문제가 잇다..라고 생각을 하고잇었는데 수정란을 넣어줫는데 내 자궁안에 착상을 못하는거 보면 제 문제도 당연히 잇겠죠? 의사는 자궁은 두께도 두껍고? 깨끗하다고 햇는데 그래서 수정란만 넣어주면 일사천리 잘될줄 알앗는데..잘 안되네요..ㅠㅠ )
IP : 122.32.xxx.6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16 3:01 PM (218.158.xxx.229)

    꼭 대전이어야 하나요
    대전에서 약간 멀지만
    청주지나 약간 위쪽으로 증평한의원 이란곳 있어요..(2층건물)
    여긴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리는곳으로 유명한데요..
    불임으로 유명한곳이에요
    제말이 미덥지 않으시면 증평한의원 한번 검색해보세요

  • 2. 임신원함-.-
    '11.6.16 3:03 PM (122.32.xxx.60)

    계속 답변잇는지 클릭중이엇어요..감사합니다.ㅠㅠ 정말 감사해요..이러게 바로 적어주시니 고마워요..ㅠㅠ알아볼께요

  • 3. ..
    '11.6.16 3:07 PM (218.158.xxx.229)

    증평한의원이 아니고 증평평화한의원 같아요..죄송요
    저두 한번 검색해보구 다시 답드릴게요
    저두 가본적있어서 확실히 알거든요

  • 4. ..
    '11.6.16 3:12 PM (218.158.xxx.229)

    다음에서 "증평평화한약방"치니 나오네요..사진과 전화번호까지..043-836-8164
    시간되시면 한번 들러보시고
    좋은소식 있으시기 바래요^-^

  • 5. ..
    '11.6.16 3:15 PM (110.15.xxx.96)

    대전 마리아 선생님 잘한다는 얘기 들었었는데요..
    저도 다닐 예정이고..
    첫째애는 서울마리아에서 임신했어요.. 저는..
    한약은 별로 효과없었고 자궁 튼튼하게 하는 건 뭐니뭐니해도 걷기운동이 최고였던 듯하네요..
    정보 못드려 죄송해요..ㅠㅠ

  • 6. 저는
    '11.6.16 3:23 PM (125.140.xxx.43)

    대전 세브란스 산부인과 다녔어요 둔산동으로요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 7. 123
    '11.6.16 3:26 PM (123.213.xxx.104)

    대전 둔산동에 그린한의원이 여성쪽 전문 한의원인데..넘 비싸고 이것저것 많이 권한다고 들었어요. 관저에 이 한의원인가.. 거기서 부부 약먹고 임신한 사례 알고요. 관저에 화 한의원인가.. 거기 한의사가 여성 전문은 아니지만 잘 본다고 들었어요.
    저도 대전 마리아에서 시험관으로 둥이 품고 곧 출산 앞두고 있어요..
    마리아를 찾기 전까진 한의원 의존도가 높았어요. 집안에 한의사도 있어서 더더욱 한의로 체질을 변화시키려고 한약을 많이 먹었는데요.. 청주에 유명한 한약방에서 지어준 한약도 먹고, 대전에 유명한 한의원에서 약 몇재 먹었고, 친인척이 지어준 한약도 먹었고요. 근데 시간만 자꾸 흐르고 나중엔 시간이 아깝더라구요.
    친척언니가 의사인데 대전에서 실패하면 바로 큰 병원으로 옮기라며 강남 차병원 추천해줬었어요. 근데 전 냉동해놓은 수정란이 있어서 계속 대전 마리아 다녔구요.. 서울로 다니자니 금적전인 면도 무시 못하고, 오가며 육체적으로 힘들거 생각하니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러다 마지막 냉동으로 임신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2년 병원 다니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고, 실패와 성공, 그리고 다시 실패를 거듭하면서 몸도 마음도 피폐해졌고, 아 정말 나는 엄마가 될 수 없는 운명이구나 이런생각도 많이 했었어요. 저는 착상이 되었다가 잘못되는 경우가 있어서 계류유산도 두번 했거든요..
    일부로 텀을 두고 딴데 매달렸어요. 뭐 배우러 다녔거든요. 그러면서 조금 마음을 비웠습니다. 정신이 재충전 되었을때 다시 병원을 찾아가서 시험관 했는데요.. 다행히 결과가 좋았습니다.
    마음 편히 갖으시고 힘내세요..

  • 8. 소미
    '11.6.16 3:27 PM (118.39.xxx.251)

    나이가 있으시니 많이 조급하시겠네요..
    하지만 일부러 안낳는 사람도 있는데, 맘을 비워보세요...
    하늘의 뜻이라 믿고..

  • 9. 다른..
    '11.6.16 3:42 PM (183.99.xxx.254)

    사이트에서 읽었느데 경주에 대추나무 한의원인가??
    거기서 지어먹음 잘 들어선다 읽었어요.

    쉽지는 않지만 마음을 비워야 된다고 들었어요.

  • 10. -
    '11.6.16 3:44 PM (210.111.xxx.34)

    불임전문은 아니구요
    대전에서 전국에서 오더라구요
    둔산동 박성일 한의원이요
    새언니 39살에 조카 임신했어요..38살에 결혼했거든요
    한의원에서 엄마가 오빠 새언니 한약 지어줬어요
    아이 가질때 부모 모두 건강한게 좋다구요
    꼭 전화하셔서 예약잡고 가세요 평일은 모르겠는데 토요일에는 예약하고도 1시간 넘게 기달려야 해요...

  • 11. ㅠㅠ
    '11.6.16 3:51 PM (122.32.xxx.60)

    제가 찾아보니 증평평화한의원이라고 나오네요 전화해봣어요^^그리고 위에 댓글 써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윗님 말씀하신대로 운동 걷기도 열심히 할께요.마리아에 다니시는 분들 많으시네요..저도 한번더 하고 차병원으로 옮길까..마음을 굳히는 중이에요.
    여러 글 써주셔서 도움 많이 됐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ㅠㅠ 고맙습니다.

  • 12. ..
    '11.6.16 4:19 PM (211.51.xxx.155)

    윗님~~ 서울에 있는 차병원 다니실거면, 서울 마리아 병원으로 가세요. 제 친구가 차병원 다녀봤는데, 특진도 1-2분 봐주고, 다 지방에서 온 분들뿐이고 서울분 없다던걸요. 제 친구도 일산서 거기까지 다녔거던요. 하여간 제 친구도 맘고생하다가 안되서 다 포기 하고 2-3달만 아무 생각 않하고 놀거라고 헬스다니고 하다가 자연스럽게 임신됐었어요. 님도 맘을 편히 가지시고 지내심, 좋은 소식 있을거에요~~

  • 13. 저기
    '11.6.16 6:56 PM (58.227.xxx.121)

    제가 마리아에서 시험관 세 차례 실패하고 아이 가지는거 포기했다가 바로 자연임신이 됐는데요.
    저도 매번 착상이 안됐었어요. 자궁도 괜찮다고 하고 난자도 많이 생기고 수정란 상태도 좋았는데도요.
    저는 한약 6개월 먹었는데 한약 꾸준히 먹은게 도움이 됐던거 같아요. 걷기가 좋다고해서 걷기 운동도 매일 하고요.
    한약은.. 한의사선생님이 6개월 먹으라고, 먹다 중간에 그만두면 소용 없다고 해서 그냥 속는셈 치고 먹었어요.
    근데 6개월 먹고 약 끊었는데 바로 임신이 됐었어요.
    저도 마흔살 넘어 첫 임신이고요... 마흔살 넘어가면 임신률이 급격하게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자궁 기능이 약해서인가봐요. 그러니만큼 한약으로 자궁 보해주는게 도움 많이 되는거 같아요.

  • 14. 절운동 하세요.
    '11.6.16 11:56 PM (124.61.xxx.25)

    그게 최고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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