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올리면 아마 좀 반응이 그러겠죠?
그래도 아들 가진 엄마로써 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 아이가 이제 몇년후면 군의관을 가던지 공보의를 가던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국가에 봉사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당연히 자랑스럽게 둘 중 하나를 마치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여학생들은 군대 가지 않는건 이해합니다.
그러나 공보의라고 군대 가지않고도 나라에 봉사할수있는 좋은길이 있는데 왜 나라에서는 여학생들에게 그런 기회를 주지 않는걸까요?
요즘 의전 때문에 군의관도 공보의도 부족하다고 하던데.....
여자들도 그런 기회를 달라고 하지 않는듯합니다.
좀 달라고 하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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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차별~
음~ 조회수 : 162
작성일 : 2011-06-16 13:46:45
IP : 119.200.xxx.20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6.16 1:54 PM (59.3.xxx.56)같이 분담할 수 있다면 분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남녀가 분담할 수 있는 현실적 방안은 없는 것 같아요.
남자에게 더 혜택을 주는 일이 있는데
취직하고 나서 군대기간 만큼 호봉수를 올려준다던지...그런데 이것도 공직이 아니고 일반회사는 어려울 것 같구요. 같이 분담하는 방안이 있으면 좋겠네요.
가장 좋은 것은 통일이 되어서 용병제로 돌리는 것이에요. 먼 이야기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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