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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

ㅇㄹㅇㄹ 조회수 : 1,440
작성일 : 2011-06-15 00:12:56
30대후반인데... 티브이를 안보다보니..

여태껏 동방신기라는 그룹에 대해서  이름만 들어봤지.... 잘 몰랐는데....

한달전에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알게 되었네요...

지금 동방신기가 해체된것이 아쉽기도 하고,,,

멤버 한사람 한사람... 매력이 철철 넘치더라구요...

전 시아준수에 뿅가고... 첨 인상은 무섭게 보였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시아준수같은 아들낳고 싶네요...

ㅋㅋㅋ
IP : 119.70.xxx.18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
    '11.6.15 12:20 AM (112.150.xxx.39)

    애인으로는 유천이, 나중에 남편은 재중이, 그리고 아들은 준수...이러면 딱 좋을것 같아요

    저는 유천이와 연애만 하고 싶다는...;;;

  • 2. ㅇㄹㅇㄹ
    '11.6.15 12:21 AM (119.70.xxx.185)

    맞아요... ㅋㅋㅋㅋ

  • 3. 몸이
    '11.6.15 12:24 AM (123.199.xxx.93)

    좋더라구요 실제로 보니,,노래는 정말 잘하구요
    재중이는 순정만화속에서 바로 나온 주인공같이 이쁘고
    유천이는 얼굴이 손바닥 만하고 군살없이 하늘하늘,,
    저는 유천이 팬입니다,,,

  • 4. 재중
    '11.6.15 12:31 AM (115.41.xxx.10)

    재중이는 어린왕자 같아요. 신비스럽달까.... 유천이 팬 ♥ 인데 JYJ 다 좋아요. 콘서트가 진리.

  • 5. 풍경
    '11.6.15 12:38 AM (112.150.xxx.142)

    이렇게 또 제와제 글에 끼어듭니다 ^^;
    그렇게님 댓글에 공감~
    아까 트윗에서 터질것같은 준수....래든가 그런 사진 보면서 참,,,ㅎㅎ
    어떤 상황에서도 폭팔하는 안정적인 가창력에 또 놀라고 그러지요
    엠티리믹스에서 프리즈라 하든가? 그 후에도 바로 마이크 잡고 질르는걸 보면
    가끔 보면서도 저게 정말 라이브일까?하는 생각 들구요
    하지만,,, 전 전반적으로다가 전체적으로다가 재중이 와닿슴다

    전처럼 자주 82에 들어오지 못하는지라 댓글 별로 못다는데, 이런덴 왜 꼭 달고싶을까요.... ;;;
    뭐, 반가워서겠지요.. 공감도 되고 ㅋㅋ

  • 6. 저도
    '11.6.15 1:04 AM (118.45.xxx.30)

    준수때문에 정신없었던 때가 있었어요.
    순수하고 고집있고 열정있고 무엇보다 노래 넘 잘 부르죠.
    호흡으로 멜로디를 표현한다고 했나????

  • 7. 사차르트
    '11.6.15 8:45 AM (59.9.xxx.28)

    뮤지컬 모차르트 박은태버전으로 보러갔다가 박은태검색하다가 시아준수 노래듣게 됐는데
    목소리가 죽음이에요 영상찾아보니 잘생기고 예의바르고 한이담긴 목소리 제 한을 그아이아 노래하네요
    시아준수 인간의 보호본능을 유발하는 아이돌이에요 ..저는 그이 바다에 헤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 8. 우쭈쭈 준수
    '11.6.15 8:58 AM (125.240.xxx.26)

    춤과 노래는 기본이고 뭘해도 귀엽다는~

  • 9. 오늘
    '11.6.15 11:21 AM (210.106.xxx.236)

    jyj노래 tv로 보실수 있어요~~~케베스스포츠채널에서 박지성 자선경기있는데 하프타임때 공연한답니다..노래 3곡 부른다고하는데 하프타임이라 방송에서 그시간에 cf나올까봐 걱정이 되긴하는데 tv로 노래 부르는거 얼마만에 보는지...ㅠㅠ

  • 10. ^^
    '11.6.15 11:36 AM (211.46.xxx.253)

    준수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기 힘들 텐데요. ㅎㅎ
    준수가 무대에서 엄청난 파워와 가창력을 보여 주는데
    무대 아래에선 또 얼마나 귀엽고 허술한지..

  • 11. 저두요
    '11.6.15 1:52 PM (116.38.xxx.42)

    준수 넘 매력적이에요.
    유천 재중도 좋고
    jyj콘서트 언제 함 가볼려나...

  • 12. 흐~
    '11.6.15 2:10 PM (112.171.xxx.193)

    준수...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귀여워요. 준수 보기만해도 엄마 미소가 지어진다는....... ㅎㅎ

  • 13. 염장....질?
    '11.6.15 11:04 PM (121.127.xxx.244)

    일욜에 jyj부산공연 다녀왔네요
    심장이 터져 버리는 줄 알았고, 함께 율동과 노래까지 부르며 즐기는 공연이였죠
    여러분도 꼭 가 보시길 바래요
    같이 땀도 흘리며 호흡하게 되더라구요...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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