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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승우씨요..

궁금궁금 조회수 : 2,149
작성일 : 2011-05-27 15:43:05
IP : 203.126.xxx.1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
    '11.5.27 3:46 PM (118.217.xxx.28)

    조승우씨 벌써 제대하셨나요? 전에 그 수애씨랑 찍은 영화... 제목이 기억 안나는데 여튼 그거 찍고 군대 간 걸루 알고 있는데 벌써 시간이..

  • 2. T
    '11.5.27 3:47 PM (59.6.xxx.100)

    조승우씨 영화 스케쥴때문에 지킬에서 나왔어요.
    영화하나 찍고.. 11월에 뮤지컬 [조로] 들어가구요.
    얼마전 코앞에서 뵐일이 있었는데...
    너무 말랐어요. ㅠㅠ 다리가 내 팔뚝만해요.
    수트발.. 예술이더라구요. ㅎㅎ

  • 3. ...
    '11.5.27 4:15 PM (125.128.xxx.10)

    조승우씨 지킬공연 막공 본 사람이예요..
    커튼콜때 인삿말 했는데 65키로로 시작했는데 59킬로나간대요..;;
    초반에 봤을때랑 몸선이 확연이 다르더라구요..
    원래 연장된거라 자기가 도망가는거 아니라고...ㅎ
    현재 영화 촬영하고 있대요. 연말에 공연으로 다시 뵙겠다고 했어요.

  • 4. 저는요
    '11.5.27 4:24 PM (175.117.xxx.186)

    조승우씨 참 좋아라합니다.
    젊은 배우들 중 연기 되는 몇 안되는 배우이고
    마스크가 선과 악 모두를 표현 가능하고
    노래도 잘하고....
    여튼 잘됐으면 하는 배우에요.

    예전에 영화 클래식 봤을 때
    손예진이나 조인성은 눈에 들어오지 않은데
    조승우는 한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특히 월남에서 눈 다쳐 돌아온 후 카페에서 손예진과 만났을 때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걸 숨기기 위한 연기에서 많이 울었네요.

  • 5. ..
    '11.5.27 5:30 PM (118.36.xxx.169)

    저두 들었어요..춘향뎐? 찍을때 첫날밤씬 찍을때 많이 혼난걸로 알아요^^
    근데 조승우씨 놀만큼 놀아본 사람으로 아는데...
    선배가 조승우에게 놀만큼 놀아봐야 연기에 도움된다니까 자기는 어릴때(중고등때)
    왠만한건 다 해봐서 관심없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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