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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도 '구애정' 아닌가 싶다.
1. 라리
'11.5.27 3:42 PM (112.216.xxx.84)그냥 네티즌 감정 분출구에 옥주현씨가 걸린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돌아가면서 욕 많이 하잖아요..2. ..
'11.5.27 3:46 PM (112.161.xxx.110)잘난척이나 지나친 오만함도 문제지만
난 지인이 직접 체험하고 말해준뒤부터 싫었다.
구애정과 비교는 좀 아닌듯 싶다.
그리고 할로윈파티 마이클잭슨 제사상 차려놓고 파티하는 사진 자랑도 너무 웃겼다.3. 음
'11.5.27 3:47 PM (121.151.xxx.155)언어를 순화해서 쓸줄모르는 사람이나
연예인을 무작정까는 사람이나 거기서 거기인데
자기가한것은 모르고 남만한것아닌사람이 많은것도 사실이지요
저는 옥양에 대해서 관심없는사람이지만
이번일은 정말 옥양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돌이라는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이미지버리기가 쉽지않을듯하네요4. 기술부족
'11.5.27 3:52 PM (121.161.xxx.85)솔직히 아이돌의 조상.. 이란 말도 듣는 옥양인데, 누구보다 연예계 생리 잘 알고 그럴텐데- 이미지 관리 이정도로 못한건 좀 능력부족인거 같아요. 대중이 원하는것 쪼금만 건드려주면 그정도 커리어에 어지간히 호감상 되었을텐데.. 그렇다고 노래 못하는 아이돌도 아니었고요.. 뭔가 튀고 싶은 욕구가 크고, 지나친 근자감녀가 아닌가 생각드네요.
5. 나도
'11.5.27 3:52 PM (218.37.xxx.67)걔가 왜그리 미운털이 박혔을까 이해가 안갔었다
근데.... 유관순코스프레 사진보고 드디어 이해가 됐다6. 음
'11.5.27 3:56 PM (121.151.xxx.155)기술부족님 말씀처럼
옥양이 자기관리를 할줄 모른다는말은 맞는것같네요
쓸때없이 사진올리고 사람들에게 안좋은말하고
아직은 자기를 다듬울줄 모르는것 같네요7. ㅇ
'11.5.27 3:57 PM (58.140.xxx.166)미워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을까?
미우니까 이것도 고깝게 보이고 저것도 건방져 보이고
카더라~하면 그게 귀에 도달할 때쯤에는 틀림없는 사실로 변질되고
현실은 일개 예능 프로에 그저 출연하겠다는 건데
검증기준은 마치 국회인사청문회 수준이다. 유독 옥양에게만.8. 옥양은
'11.5.27 3:59 PM (211.210.xxx.198)전 핑클 때만해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노래 제일 잘했으니까..)
그 무개념 셀카 사진들 보면서 싫어졌어요. 팬도 아닌데 사진은 왜 이렇제 종종 보게 되던지.;
비호감이 되니 사람들 눈에 뭘 해도 안 예뻐 보이는 거 같아요.9. ..
'11.5.27 3:59 PM (218.238.xxx.116)옥주현은 실제 만나본 사람마다 안티가 되더군요..
같이 일해본 사람들도 다 욕하구요.
연예인이 다 착하라는 법은 없지만 싫은것도 어쩔 수없죠.10. ..
'11.5.27 4:03 PM (118.46.xxx.133)글게요 구애정팬 울컥하네요 ㅎㅎㅎㅎ
구애정은 몇몇 사건들로 누명 쓴 억울함이 있지만
옥양은 스스로 존재감을 만들려는 작업에 사람들이 반감을 가지면서 시작된듯...
아무튼 옥양도 어린나이?에 마음 고생이 많네요.11. 첨부터
'11.5.27 4:03 PM (180.69.xxx.108)옥주현이 비호감이 된건 아니죠, 그런데 오늘날 이렇게 비호감덩어리가 된건 본인의 잘못이 80%는 된다고 봅니다. 구애정은 본인의 잘못이 없잖아요
12. 옥양은
'11.5.27 4:03 PM (14.39.xxx.52)구애정이 아니다
사실 난 옥양 관심없다
여자가 뭐 그리 관심있을리가;;;
다만 참 미운 짓을 수년간 차곡차곡 잘 쌓는 듯
다른 건 모르고
고속도로에서 청순한 짓 하고 싸이에 올린 거
이번에 유관순 열사 능욕 건 싸이에 올린 거
슈퍼스타 케이 동영상
그리고 옥양 라디오 프로그램 잠깐만 들어보면(정말 잠깐만 들어보면 됨)
바로 인간이 싫어진다
자기가 다 옳고 자기 취향이 최고고
결정적으로 남을 늘 비하하고 비웃는다
오죽하면 현영 방송으로 바로 옮겼을까;;;
나 비음에 심하게 알러지 있는데
그냥 참고 적응하고 있다
옥양은 구애정이랑 전혀 다르다!!!!!
구애정을 모욕하지 마시라!!!!!!!!!!!!!!!!!13. ..
'11.5.27 4:04 PM (218.238.xxx.116)흑흑 구애정 지못미!!!!!!!!!!!
구애정 이 글보면 두번 상처받겠네요...14. 우울극뽀~옥
'11.5.27 4:10 PM (114.201.xxx.191)그삼람한테서 풍기는이미지 ..다른사람이 얘길할때 들어주는 자세.. 자기의견을 남한테 어필하는방법 ... 누군가를 쳐다보는눈빛.. 표정... 모든것이 그사람에대한 이미지와 호감도를 결절하죠 근데 옥주현씨는 정말 이런부분에서 다른사람한테 호감을 못주는 스타일이죠 티비로만 봐도 마치 내가 그사람앞에서 모욕을 당하는것같은 느낌을 주는거
그런것이 차곡차곡쌓여서 비호감을 만든것같은데요15. ..
'11.5.27 4:23 PM (218.238.xxx.116)어떤프로에서 본인이 식욕억제하기위해 방법이 맛있는 음식해서 코디 억지로 먹이는거라는
그녀..코디 살집 제법있었구요.
참 못됐다..싶더군요.16. ....
'11.5.27 4:24 PM (119.64.xxx.134)티비로만 봐도 마치 내가 그사람앞에서 모욕을 당하는것같은 느낌을 주는거
그런것이 차곡차곡쌓여서 비호감을 만든것같은데요 .222222222222
인터넷에서 회자되는 케이스들은 못봤는데,
해피투게더 목욕탕편 딱 한편에 있던 정이 다 떨어졌어요.
정말 티비안의 연예인한테 티비밖의 시청자인 내가 모욕당하는 느낌.
그 전까지 옥양 목소리 좋아해서 출연자로 나온 콘서트까지 찾아간 적 있었던 팬이었어요.17. ....
'11.5.27 4:28 PM (119.64.xxx.134)깐죽깐죽 철없이 살던 김건모에게 나가수가 인생의 전환점이 된 것처럼
옥양도 이번 기회에 자신의 태도를 점검하고 성숙해 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타고난 에너지는 거의 강호동급으로 강한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내뿜는 오만한 기운은 많은 주변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들어 버려요.18. ㅎㅎㅎㅎㅎㅎ
'11.5.27 5:46 PM (218.50.xxx.182)그저 웃지요..
원글님?
파리도 새인듯 싶다... 로 2탄 부탁 드려요~~19. 뮤지컬
'11.5.27 5:50 PM (112.170.xxx.28)옥양 처음에 뮤지컬쪽으로 왔을때도 말 많았어요.
아이다에 출연했을때 오디션 안보고 낙하산으로 아이다 배역 따냈거든요.
뭐 제작사 측에선 오디션 봤다라고 했는데 뮤지컬매냐들이 다 뒤져서 오디션 번호 없는거 알아냈어요..
역량도 안되는 애가 지 힘이 아닌 빽쓰는거에 너무 맛들인거 같아서 그래서 싫어요.
실력보다 과대포장 된거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싫어요.
발음도 연기도 노래도 잘 안되는 애가 그저 비쥬얼이 더블캐스팅 된 배우보다 좀 더 나아서 메인으로 나오게 된것도 맘에 안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