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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화이팅!

오늘은 익명 조회수 : 1,442
작성일 : 2011-05-27 15:22:11
주현이를 싫어하는 분들 자 ~돌을 던져주세요.
저는 옥주현 안티지만
노래로 승부하는 나는 가수다 저 정말 좋아합니다.
거기에 나와서 경연하는 모든 가수들 얼마마 힘든지 준비하는과정 여러분도 보셨잖아요! 그렇치요.

여러분의 분노의 댓글이 한생명을 앗아갈수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면서 악플은 제발 자제해주세요.

옥주현 까면 당연하고 임재범 까면 안되고 이거 너무 이기적인거 아닙니까요?

주현이가 좀 싸가지가 없고 이쁘지도 않지만  자기가 이쁘다고 착각해도 노래잘한다고 착각해도 재범님 사랑과 관심을 주현이에게도 조금만 나눠주시면 안될까요?
노래로만 승부하는 나는 가수다 지지해주셨으면 합니다.
나가수에 나와서 노래 정말 잘하는 사람과 견주면서 자기의 노래잘함이 새발의 피구나! 부끄러움도 깨우치도록 시간을 주셨으면 합니다. 써놓고 보니 주현이 메니저 같구, 나가수 홍보팀장 같지만 어쩌겠어요.
이러다 한생명 또 인당수에서 심청이 뛰어내리듯이 뛸까봐  걱정에 한 글 올립니다.

주현이 이놈의 지지배야 좀 잘해라~

나도 너 싫지만 그냥 니인생이 불쌍해서 한 자 적어본다.



IP : 118.217.xxx.7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라리..
    '11.5.27 3:24 PM (110.15.xxx.171)

    옥주현 팬이라고 쓰는게 낫겠네요.

  • 2. 지금
    '11.5.27 3:29 PM (218.37.xxx.67)

    그지지배 응원해줄 여유없어요
    임재범씨가 심히 걱정입니다

  • 3. 라리
    '11.5.27 3:29 PM (112.216.xxx.84)

    약 주는 척 병 더 얹네 222

  • 4. ...
    '11.5.27 3:31 PM (117.55.xxx.13)

    주현이가 좀 싸가지가 없고 이쁘지도 않지만 자기가 이쁘다고 착각해도 노래잘한다고 착각해도
    나도 너 싫지만 그냥 니인생이 불쌍해서 한 자 적어본다.

    좋은 마음 쓰는 척 더 사악하시군요 ,,

  • 5. 웬지
    '11.5.27 3:32 PM (118.36.xxx.197)

    돌아가는 사태가 언론에서 옥주현은 감싸고 임재범은
    까는 분위기라 옥주현이 빽있나 이런생각이 들면서
    임재범씨를 걱정하게 되네요..

  • 6. 오늘은 익명
    '11.5.27 3:32 PM (118.217.xxx.77)

    근데 옥주현 팬도 있나요?
    다 안티인줄 알고 있어요.

  • 7. 네.
    '11.5.27 3:34 PM (122.35.xxx.104)

    써놓고 보니 주현이 메니저 같구, 나가수 홍보팀장 같지만 어쩌겠어요.
    ---------------------------------------------------->
    네. 아무리봐도 주현이 매니저나 나가수 홍보팀장이네요.

  • 8. dma
    '11.5.27 3:35 PM (121.151.xxx.155)

    제가 동조한다는글 괜히 썼나봅니다
    고도의 안티가 쓴글맞나보네요
    저위의 제글이 초라해지는군요
    님이 싫어하는 만큼 옥양을 또 좋아하는사람들도 있겟지요

  • 9. 촬영장의
    '11.5.27 3:35 PM (119.69.xxx.78)

    긴장감은 항상 있어왔다고 하더라구요.. 옥양사건이 사실이라면 그럴수도 있고 재범님 일이 사실이라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옥양이 문제가 났으면 옥양문제만 아니라고 하면 되지 왜 사실은 범인은 임재범님이랑 기사가 한국일보를 통해서 봐야 되나요.. 전날은 익명으로 오늘은 아예 실명으로 대놓고.. 그리고 옥양 경연하고 바로 나가수의 블루칩이다 어쩐다. 기사 나오는데. 어이 없더라고요.

  • 10. 잼있다
    '11.5.27 3:37 PM (124.111.xxx.237)

    옥주현이고 신피디 소망교회 그리고 헤어진게 아니라는 남친이 한국일보아들...모든 기사가 한국일보...?ㅋ

  • 11. 한국일보
    '11.5.27 3:38 PM (117.53.xxx.99)

    원래 명세빈이랑 결혼한다는 말있지 않았나요? 그남자 40근방인것 같은데

  • 12. 남친
    '11.5.27 3:39 PM (180.69.xxx.108)

    헤어진게 아니라면 모든건 한국일보의 농간..근데 진짜 헤어진거 아니예요,?아예 사귄적도 없다라고들 하던데.

  • 13.
    '11.5.27 3:39 PM (203.142.xxx.231)

    지겨워요
    혼자 화이팅하세요

  • 14. ㄴㅌ
    '11.5.27 3:40 PM (122.34.xxx.74)

    원글님이 고도의 안티인지 선의에서 쓴 글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어제그제 옥주현 팬으로 몰린 입장에서 화이팅에 하나 더 얹고 갑니다.

    그리고 지금 임재범씨 걱정하는 분들, 제작진에선 고성이 있었지만 별 거 아니었고 화기애애하게 끝났다고 덮으려던 임재범씨 이름이 지금 왜 끌려나왔는지, 그게 다 옥주현 이소라 루머가 하도 퍼져나가고 옥주현이 미친듯이 인터넷에서 까이니까 할 수 없이 다른 가수 a가 있었다 공개하고->기자들 수사..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 바람에 임재범씨 실명까지 끌려나오게 된 거라는 거 인식하고 계십니까? 옥양을 그렇게 까댔던 분들이 지금 임재범씨를 곤란하게 만든 겁니다. 이병진씨 한 마디 한 거 보니 이소라씨도 역시 심히 힘들어 하는 모양이던데요.

    그러잖아도 스트레스 많을 수밖에 없는 포맷의 프로인데 그나마 프로정신으로 버텨가던 그들을 낭떠러지로 몰아놓고서 걱정하시는 꼴이란.. 손에 돌이나 내려놓으세요. 누구한테 던지든 그들은 지금 단체로 얻어맞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냥 예능 프로는 예능 프로로 보시라구요.

  • 15. 아 예
    '11.5.27 3:41 PM (180.68.xxx.10)

    거대음반사,하이에나 언론,그 정점에 서있는 옥주현씨 응원하시느라 수고많으세요.
    이러니...이유없이 그럴리가없는 언론에서 그리도 옥주현씨 감싸는거 아니겠어요.

    님같은 분들이 한분이라도 더 생기셔야 언론데스크들이 기뻐하십니다.
    옥주현을 매개로,아이돌화하거나
    나가수를 뒤엎거나 하려그랬는데
    님같은 응원군이 있으시니 얼마나 좋아하시겠어요

    무엇이 팩트인지 아직도 파악안되시지요?
    일개 여가수? 여배우 하나에 대한 감정? 그것이 다일까?

  • 16. ㄴㅌ
    '11.5.27 3:44 PM (122.34.xxx.74)

    82쿡 진짜 오랜만에 들어와 봤는데 역시나 다시 발길을 끊게 되네요.

    별 이유도 없이 까이는 연예인들 일일이 쉴드 쳐주며 속 썩기엔 제 시간도 아깝구요.. 계속 그렇게 스트레스 해소해가며 사세요. 정의의 이름으로.

  • 17. ㄴ ㅌ 님
    '11.5.27 3:57 PM (180.68.xxx.10)

    1.처음 방송국 스텝이란 사람의 스포가 왜 나왔다고 생각하십니까?
    2.이소라씨도 윤도현씨도 모두 말안하지 않았는데
    다음날 아침 떡 기사로 떴습니다. 기자들 미리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3.온 국민이 마음의 위로를 느끼고,가수들의 인생과 삶이 온전히 느껴지는 이것이
    자본의 논리,이명박식 김재철사장과 몇몇언론의 휘몰이로 느껴지는 이것이
    님께는 그냥 예능 하나인가요.
    그럼 그 예능하나에 왜 언론이 이리 심한지
    왜 대선급 관심을 갖게 된것인지 생각해보셨나요.
    모든 논리가 숨어있기 때문아닐까요.
    그 정점에 옥주현이 있는거고,
    아무리 오만함이더라도...정말 선배가수들조차 겁내는게 맞는
    나가수에 그렇게 할수있었던건 과연 무엇일까요?
    왜 언론이 옥주현만을 감싸고 돌까요?
    하두 네티즌들한테 욕 먹으니 가여워서?


    그 수가 다 보이는 이 프로

  • 18. 에고...
    '11.5.27 4:13 PM (203.226.xxx.50)

    참...나...원...

  • 19. 옥주현은 아니죠
    '11.5.28 1:10 AM (220.116.xxx.48)

    나가수 게시판을 들끓는 수만명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신피디 독선과 아집이 결국 이런 문제를 만든거라 생각합니다. 왜 대중들이 그토록 반대하고 싫어하는지 한 번 쯤은 고민했었어야지요.
    결국 이렇게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가 가잖아요.
    그냥 나가수 폐지했음 좋겠어요.원래의 취지와 너무 멀어져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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