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님들 도대체 식단 재료 어찌 구성하세요?도대체 뭐 사야할지

방사능공포 조회수 : 691
작성일 : 2011-05-23 09:25:07
공포스러워졌어요.
해산물은 아예 못 먹고..

잎 넓은 것도 먹기 부담스럽고 ..먹긴 먹는데 먹으면서 찝찝합니다.

어찌해야해요.
건강은 더 부실해져가고..

========================
제가 임신준비중이 아니면 상관 없는데...제가 지금 아기가 아예 없어서 고통스러워하던 찰나에 이번 방사능사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다고 아이준비를 안할 수도 없고..나이..
아이가 걱정되서요..
아이가 있다면....저와 제 남편은 상관 없는데요..별로 신경 안 쓰고 먹을 텐데요
IP : 121.189.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3 9:27 AM (221.139.xxx.248)

    그냥 해산물 빼고.. 얼추 다 먹고 있는데요....
    그냥 방법이 없다 싶어서요...

  • 2. 그냥
    '11.5.23 9:28 AM (115.137.xxx.200)

    다 먹습니다. 해산물도 먹고 우유도 아이 먹이고 버섯도 잘 사먹고..
    한 10년이면 약이 개발되겠죠.
    이것저것 다 가리면 먹을 것도 없잖아요? 숨안쉬고 살 것도 아니고 물도 먹어야 되고..
    그저 비오는 거나 조심하고, 일본 쪽 여행 안가고, 일본 물건 안사고.. 뭐 그정도?
    의학의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 3. 방사능공포
    '11.5.23 9:34 AM (121.189.xxx.173)

    제가 임신준비중이 아니면 상관 없는데...제가 지금 아기가 아예 없어서 고통스러워하던 찰나에 이번 방사능사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다고 아이준비를 안할 수도 없고..나이..
    아이가 걱정되서요..
    아이가 있다면....저와 제 남편은 상관 없는데요..별로 신경 안 쓰고 먹을 텐데요

  • 4. ....
    '11.5.23 9:41 AM (58.122.xxx.247)

    거기에 대한 명료한 답을 줄수있는사람이 있긴 할까요 ?

  • 5. tmmtfh
    '11.5.23 10:16 AM (124.5.xxx.226)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수 밖에 뾰족한 답은 어차피 없는 것 같습니다.
    저 여기 게시판에서 욕 억수로 먹는 해산물/버섯/소금/생수 사재기한 임신 준비중인 여성입니다.
    저도 원글님처럼 그렇게 민감하게 생각하며 저지른 짓들인데,
    요즘은 점차 무뎌져서 그런지 어차피 완전하게 준비해서 아이 낳고 살긴 틀렸다 마음 먹기로 합니다.
    아이가 나와서 세상에서 부딪혀야 할 것들도 막을 수 없는 게 더 많은데
    신경 곤두세워 봐야 스트레스로 더 아이 안 생기고 아이 생겨도 정서상 안 좋을 것 같아서요.
    굳이 일부러 방사능 오염된 지역에 간다거나 그 지역 물건을 산다거나 하는 것이 아닌 다음에는
    그냥 겪어내면서 살아야 한다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 편이 건강에 미치는 해로움이 덜하지 싶어서요.

  • 6. 청산 avec공자비
    '11.5.23 2:33 PM (121.50.xxx.83)

    베란다에 텃밭을 조금 심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상추정도는 나오거든요.. 다 남편작품임.... 울 남편 고생 엄청했네요 저땜에.. 그렇게 하셔서라도 드시는게 어떠세요.. 일본산도 피해드시고 아무래도 국내산이 그래도 오염이 덜 되었을테니.. 돌맞을지 모르지만 전 어린아이나 가임기 여성은 조심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4682 엄마가 치매초기 약을 받으셨는데요... 3 급해요 2011/04/02 1,039
634681 소변색이 콜라색일때..... 10 급해요 2011/04/02 2,261
634680 주말은 살찌는 날~~ 2 허걱 2011/04/02 616
634679 석류 구입할수 있는 곳 좋은 정보 있으시면~~ 석류 2011/04/02 141
634678 미숫가루 한잔과 밥한끼 1 비교부탁해요.. 2011/04/02 673
634677 책은 읽어야지요. 5 그래도 2011/04/02 777
634676 3년만에 옷 샀어요.. 1 ㅋㅋㅋ 2011/04/02 598
634675 28개월 아이가 말이 늦어요 10 나뭇잎 2011/04/02 942
634674 기침 멈추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8 a 2011/04/02 2,397
634673 맛없는 삼겹살 맛있어지도록 재워 놓는 방법이 있을까요? 7 .. 2011/04/02 1,442
634672 다이어트 초기-허기질때 뭘 먹을까 16 성공하리라 2011/04/02 2,229
634671 애 엄마가 되고나니 남자분들과 대화가 어려워지네요.. 2 ㅎㅎ 2011/04/02 893
634670 내일거제도 외도 여행을 가는데요. 많이 춥나요? 3 궁금 2011/04/02 412
634669 친구들끼리 노는거 옆에서 지켜보니 어렵네요 8 넋두리 2011/04/02 1,684
634668 학교 엄마들 모임.. 9 .. 2011/04/02 2,431
634667 어린이집에 어필할때 어떻게 하면 좋나요? 8 한번 얘기해.. 2011/04/02 721
634666 82쿡은 왜 그렇게 김태희에게 가혹한 평가가 많나 싶어요. 38 태희 2011/04/02 3,088
634665 장국영 영화 추천부탁드려요 12 장국영 2011/04/02 733
634664 잠시 별거가 필요한데 갈 곳이 없네요..어떡하죠.. 11 마음이 아픈.. 2011/04/02 2,515
634663 UV와 박진영의 이태원 프리덤 뮤직비디오 보셨나요? 4 이게모야 2011/04/02 1,317
634662 궁금 9 비교우위 2011/04/02 637
634661 어린이보험 신한생명 괜찮나요? 7 보험잘몰라 2011/04/02 720
634660 씽크대 문짝이랑 하단부분의 찌든때 어찌 지우나요? 3 시트지 2011/04/02 865
634659 임신한 며느리를 자꾸 부려먹으시려는 시아버님.. 9 힘드네요 2011/04/02 2,444
634658 엄청나게 행복하거나 엄청나게 슬프셨던 적 있지요? 4 연탄재 2011/04/02 794
634657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직장 다니는 며느리의 귀가시간 18 며느리 2011/04/02 2,961
634656 후쿠시마 무인비행기 촬영 사진들이랍니다. 18 참맛 2011/04/02 5,436
634655 신세계 플라스틱 아일랜드에서 옷을샀는데 다른 지점에서도 교환해주나요? 1 .. 2011/04/02 494
634654 돈벌레 검색해보니 10 쉰발이 2011/04/02 1,285
634653 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나면 우울증인거지요? 37 나쁜 엄마 2011/04/02 3,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