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자 선생님께 딸기잼 선물은 좀..웃길까요?-.-;;;

소심함종결자 조회수 : 974
작성일 : 2011-05-21 11:30:07
식구가 많고 시아버님이 아침마다 빵에 딸기잼 발라드셔서
딸기잼을 좀 넉넉하게 만들었어요,
단골 딸기 아줌마가 딸기 따 오실때마다
8~10킬로씩 사다 몇차례에 걸려 만들었죠.

만들때 마음은 애들 선생님도 드셔보시라 보내야지..하고 만들었느데
애들 선생님이 남자분이라 참..고민되네요.
(한분은 50대,두분은 이십대총각쌤-.-;;)


IP : 180.70.xxx.1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5.21 11:33 AM (125.186.xxx.168)

    좋아하실거 같은데요 ㅎㅎ

  • 2. .
    '11.5.21 11:34 AM (1.107.xxx.103)

    좀 그러네요. ㅎㅎㅎ

  • 3. ...
    '11.5.21 11:37 AM (121.162.xxx.10)

    좋아하실것 같아요.

  • 4. ,
    '11.5.21 11:38 AM (72.213.xxx.138)

    제 남편이 예전에 연말 선물로 들어온 고급쨈을 그냥 제게 갖다 주더라고요.
    남편도 저도 쨈을 그다지 안좋아 하는터라 냉장고에 넣어 뒀다가 그냥 몇 번 맛보다 버린 기억이 있어요.
    50대 선생님은 가족 갖다 드릴테고, 이십대 총각샘도 가족이나 애인한테 주지 않을까 싶은데요...
    사람 입맛 취향은 다 다르니... 그냥 맛보시라고 드리고 큰 기대 안하시면 괜찮을 수도 있을 거에요.

  • 5. ,,
    '11.5.21 11:41 AM (222.107.xxx.243)

    마음이 담긴 거니 드리세요.
    대신 꼭 제가 직접 만든 겁니다
    라는 메모나 편지 써서 같이 넣으세요.

  • 6. ^^
    '11.5.21 11:46 AM (218.37.xxx.67)

    부인님이나 엄마님께서는 좋아하실듯.....ㅎ

  • 7. 그냥
    '11.5.21 11:48 AM (218.155.xxx.76)

    드리세요 , 막 좋아하진 않을거 같지만
    직접 만든거니 드셔 보시라는 멘트는 꼭 넣으시구요
    본인들이 안먹어도 집에 갖다 주겠죠

  • 8. 뭐든
    '11.5.21 11:54 AM (211.230.xxx.249)

    안주는 것보담 주면떙큐죠

  • 9.
    '11.5.21 11:55 AM (112.164.xxx.118)

    사모님 갖다드리라고 하거나 가족들과 함께 드시라고 멘트 남겨주세요~

  • 10. 딸기쨈
    '11.5.21 12:00 PM (121.147.xxx.151)

    사서 주면 그렇지만
    집에서 손수 장만한 거라면 좋아하실 거 같네요.

  • 11. ..
    '11.5.21 12:10 PM (1.225.xxx.13)

    님이 집에서 만드신거라고 강조하시고 딱 들고가기 좋게 쇼핑백에까지 넣어서 드리세요.

  • 12. .
    '11.5.21 12:31 PM (14.50.xxx.215)

    맞아요,
    ** 딸기쨈 택 붙이고 쇼핑백에 넣어 드리면
    가족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요즘 정말 정이 담긴 선물 받기는 힘든 세상이잖아요.
    다 편한게 좋다 하면서 돈으로 해결하려 하지....^^

  • 13. ^^
    '11.5.21 5:09 PM (180.64.xxx.66)

    결혼하셨으면 좋은 선물이 될거 같고, 총각이라도
    잼이나 빵 좋아하는 사람 많더라구요..그런게 다 정 아니겠어요?
    저같으면 넘 고맙게 잘 받을 거 같아요..집에서 만든 잼이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698 백화점에서 물건안사고 종이백만 살 수 있나요? 5 질문 2011/06/23 1,299
651697 쌈장 비법좀 공개해 주세요. 전 날라리 주부라 17 .. 2011/06/23 1,678
651696 처음으로 떠나요.남해 괜찮나요? 하루코스여행지 추천좀 2 박복한 내팔.. 2011/06/23 683
651695 9개월 아기가 치아가 안나요. 4 완전초보맘 2011/06/23 744
651694 빵글 옹호하시는 분도 많군요 74 방사능 2011/06/23 1,998
651693 최고의사랑에서 똥꼬진이~ 1 어제 2011/06/23 517
651692 근데 일본인에겐 안된 이야기지만, 몬쥬가 저 사단난건 한국에겐 좋은일일수도 있어요 8 슈레기 2011/06/23 1,676
651691 기본3가지만 되도 가능하다는 곳으로 가서 하라는데요? 1 채용건강검진.. 2011/06/23 206
651690 5세딸과 부부,셋이 300만원으로 갈만한 동남아시아여행지 추천부탁드립니다 11 추천좀 2011/06/23 1,563
651689 애견과자는 일반과자와 어떤점이 다른가요? 10 , 2011/06/23 714
651688 크로 쳐진 가슴은 수술이 어렵나요? 4 속상 2011/06/23 662
651687 제이에스티나 귀걸이 불매운동...... 7 환장된장 2011/06/23 2,123
651686 임신중..일란성 쌍둥이가 샴쌍둥이일수도 있다고 하네여 17 아기 2011/06/23 3,398
651685 질문 배달도시락 2011/06/23 103
651684 '나의 한가지 소원 예수님을 닮고 싶어요~'(동요) 노래 가사 아시는 분 2 바베트 2011/06/23 429
651683 보일러가 미쳤어요 ~~~ ㅠ.ㅠ 이여름에 2011/06/23 540
651682 아랫배가 묵직하고 뭐가 들어있는것같아요 4 증상 2011/06/23 920
651681 글이건 리플이건 쓸 때마다 나오는 저놈의 에러 메시지 eregi 3 슈레기 2011/06/23 149
651680 유기견을 키워보니..... 12 루피 2011/06/23 1,794
651679 해수욕장 & 호텔 - 최고의 짝궁은 ? 5 해수욕장 2011/06/23 842
651678 스카이라이프에서 쿡스카이라이프로 바꾸려면.. 5 도움요청 2011/06/23 364
651677 비오는 주말 속초에서 노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3 장마철 2011/06/23 474
651676 그 빵집 이름 좀 알려주세요 36 알고싶다 2011/06/23 9,964
651675 에어컨 없는데 제습기 사면 유용하게 쓰일까요? 8 살까.. 2011/06/23 1,456
651674 루비똥 작은 지갑이 왜 가방 가격하고 비슷한가요? 5 용서 못 해.. 2011/06/23 1,545
651673 영어회화 모임 같이해요.(신촌) 7 신촌 2011/06/23 738
651672 아기 돼지 삼형제요.. 8 왜? 2011/06/23 577
651671 빵 원글님의 다른글은 어떻게 찾아들 보시는거예요? 또 더 하네.. 2011/06/23 528
651670 김태균 선수.. 허리 부상으로 귀국했네요........ 5 qq8841.. 2011/06/23 899
651669 작은 옥상 바닥에 깔아줄 만한 것이 뭐가 있을까요..?^^;; 9 82의 지혜.. 2011/06/23 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