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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서세원 간증하러 온다네요 ㅎㅎㅎ

. 조회수 : 11,300
작성일 : 2011-05-21 00:23:05
아까 집에 오다가 아파트 과외전단지 붙이는 광고판을 보니,

서정희 서세원이 교회에 간증하러 온다고 홍보물이

하나 떡하니 붙어있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참, 인간의 인두껍을 쓰고 뻔뻔한것도 유분수지,

쥐새끼같은 서세원 얼굴을 보니 실성한 사람처럼 웃음이

나와 억지로 참으며 집으로 올라왔답니다 ㅎㅎ
IP : 125.129.xxx.31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ㄷㄷ
    '11.5.21 12:24 AM (175.193.xxx.142)

    누가 누굴 간증하겠다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만 나옵니다.

  • 2. ,,
    '11.5.21 12:27 AM (220.88.xxx.67)

    한 10년 전인가 서정희 일산 지역에도 간증하러 다니던데... 사례비로 돈도 꽤 받던데요?
    서정희 간증 다녀온 엄마 왈,,, 은혜는 없고 예쁜 여자가 자기자랑 하는 것만 듣고 보다 왔다고,,,

  • 3. ㅇㅇ
    '11.5.21 12:29 AM (109.130.xxx.44)

    자신들 '간사한 것 증명하러' 오나봅니다 -_-+

  • 4. 그걸
    '11.5.21 12:33 AM (119.70.xxx.162)

    또 좋다고 듣고 아멘 하는 정신머리 없는 분들이 많다는 거..-.-

  • 5. ;;
    '11.5.21 12:34 AM (121.134.xxx.116)

    서세원은 탈세 땜에 밉상인가요? 잘 기억이....;

  • 6. ㅋㅋ
    '11.5.21 12:36 AM (218.238.xxx.116)

    또 좋다고 듣고 아멘 하는 정신머리 없는 분들이 많다는 거..-.- 2222222

  • 7.
    '11.5.21 12:40 AM (175.126.xxx.39)

    갑자기 서정희 쇼핑몰의 손닿으면 파상풍 걸릴것같던 녹슨 철재가구가 생각나네요 ㅋ
    줘도 안갖을 소쿠리도요 ㅋ

  • 8. gg
    '11.5.21 12:45 AM (121.172.xxx.131)

    정말 황당했던 서정희 쇼핑몰~ ㅋㅋㅋㅋ

  • 9. ㅎㅎㅎㅎ
    '11.5.21 12:51 AM (114.201.xxx.198)

    서정희는 예전 잡지나 방송인터뷰도 자기는 꼭 돈부터 먼저 받고나서 한다고 말했으니까요.
    그 돈받아 서세원 차, 중고외제로 뽑아줬다고 자랑, 자랑.
    자기 남편 영화 망한 후에 기죽을까봐 그랬다네요.
    (일반인은 몰라도 연예인이 인터뷰값을 요구하는 것 첨 봤다고 잡지사 기자가 취재후기에도 썼더군요.)
    이근안도 간증하러 다니는 세상인데요,뭘~
    근데 귀신들은 뭐 하나...
    요즘 귀신들, 직무유기가 심해요 ㅜ.ㅜ

  • 10. .
    '11.5.21 12:56 AM (122.45.xxx.22)

    윗님 안부러운데요

  • 11. ..
    '11.5.21 1:16 AM (221.165.xxx.117)

    입만 열면 자랑질
    에이 쌍ㄴ ㅕ ㄴ~
    재수 없다

  • 12. ...
    '11.5.21 1:39 AM (125.178.xxx.133)

    자녀교육에 대해 얘기한다고 가봤는데 기도만 열심히 했다고... 그래도 뭔가 나중에 얘기해주려나보다 하고 기대하고 끝까지 앉아있었는디...
    교회에서 받는것 없다고 얘기하던데...나중에 나가는 입구에서 책판매하대요.
    저렇게해서 광고하고 책 판매하러 다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13. 쥐세끼
    '11.5.21 2:31 AM (218.155.xxx.231)

    자신들 '간사한 것 증명하러' 오나봅니다 22222222222

  • 14. 꼴보기
    '11.5.21 5:13 AM (112.151.xxx.85)

    싫은 한쌍의 바퀴벌레.

  • 15. 이젠
    '11.5.21 8:28 AM (115.128.xxx.69)

    안나왔음 좋겠네요....두사람다

  • 16. 알바
    '11.5.21 10:22 AM (182.52.xxx.75)

    TV에 안나오니까 교회 순회하면서 알바 하나보죠.하나님 은혜 야그하면서 지네들은 억울하지만
    예수님처럼 자기네들도 살고 있다구.신자들 눈물 콧물흘리면서 아멘,아멘 하겠지요.

  • 17. @@
    '11.5.21 10:47 AM (122.36.xxx.126)

    저희동네는 이응경하고 이진우하고 간증하러 온다던데요...
    십계명에 보면 간음하지 말라, 거짓말하지 말라..고 되어있던데

  • 18. ...
    '11.5.21 12:35 PM (183.96.xxx.154)

    간증을 혼자 자백으로 바꿔보고 있었어요.
    이응경 이진우 부부는 가볍게 할 얘기는 아닌 듯...

  • 19. .
    '11.5.21 1:00 PM (220.92.xxx.229)

    서정희씨 쇼룸인가하는 가게빌딩이 서세팔씨 명의라던데, 맞나요?
    탈세해서 먹고 살만큼 빼돌려서 축적 다 해놨고,
    이젠 하나님의 은혜입은 부부로...
    두얼굴을 가진 가증스런 부부.

  • 20. ..
    '11.5.21 1:38 PM (222.121.xxx.53)

    서씨부부 오스트리아까지 간증왔어요ㅠ

  • 21. 녹쓴물건들
    '11.5.21 1:48 PM (180.229.xxx.46)

    위에 쇼핑몰 말이 나와서 나도 한마디..
    서정희 그여자.. 녹이 다 쓸어있는 작은 철제 휴지통을 50만원대에 팔고...
    이것 말고도 정말 상식 이하의 물건을 대놓고 팔았죠.
    정말 머리가 미련한건지..
    그런 쓰레기를 돈주고 파는게 정말 뇌가 없다는 증거.

  • 22. 윗님
    '11.5.21 1:57 PM (121.162.xxx.97)

    쇼핑몰에 있어선 그닥 욕은 안되는게 파는 것은 그 사람의 맘이죠. 자기 이름과 감각이 자신의 역량이라고 생각했단 측면에서..다만 그걸 사는 사람들을 이해못하겠다면 그건 이해가 간다는...ㅎ

  • 23. 조심스럽게....
    '11.5.21 2:13 PM (121.138.xxx.79)

    전 교회에서 들은 적 있어요....전 괜찮았는데.
    그 때 검찰 고소해서 밉보인 이후로 검찰서 내내 출두시키고 잊을만하면 떠 출두시키고 하면서 언론에 오르내리고 비호감이 또 비호감되고 그랬던 기억이 나요.

  • 24. 이진우, 이응경도
    '11.5.21 2:22 PM (123.214.xxx.114)

    간증하러 왔던데요.
    들어주는 개독들이 더 우습고 거기서 감동받는 개독들이 더,더 우습고 ㅎㅎㅎ

  • 25. &
    '11.5.21 2:23 PM (218.55.xxx.198)

    예전에 mbc에서 몰래 카메라 서정희편 있었는데
    복권 당첨되었다고 서세원하고 방송사하고 짜고 서정희 속이는거 였는데
    1등 당첨되었다고 서세원이 서정희한테 조심스래 말하니까
    서정희 왈...." 내가 워낙 열심히 양심적으로 살아서 하느님이 제대로 복을
    주실 줄 알았다..." 이러는데 정말 웃음이 다 나오더군요
    얼마나 돈을 좋아하면 그런 단순 컨셉 몰래카메라 쇼에 속는것도 그렇고
    자기가 착하게 살아서 복받았다니....
    그때 이미 저도 서정희 저여자 진짜 속물이구나 싶더군요

  • 26. 지방
    '11.5.21 5:22 PM (125.139.xxx.183)

    교회에서 간증하러 다니면 사례비를 준다고요? 어머 그럼 사례비를 얼마나 주길래 돌아다니면서 간증을 한데요? 궁금하네요.

  • 27. .
    '11.5.21 5:54 PM (118.32.xxx.58)

    댓글들을 보니 간증은 함부로 하면 안되는거 같네요..
    적어도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을 짓을 하지 않은..좋은 본보기가 되는 사람들이 간증을 해야
    그게 선한영향력을 미치지..물의를 일으켰던 사람이 간증을 하면 다들 비웃는건데..
    이진우 이응경씨는 대체 뭘 간증할 게 있다는건지...ㅠㅠ

  • 28. ..
    '11.5.21 6:03 PM (119.203.xxx.228)

    간증은 하느님은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걸로 알고있는데요.
    그분들이 어떤 삶을 살았든, 그 은총에 대해서 교회에서 이야기하는건 무리가 없어보이네요,

    서정희씨가 좀 일반분들보다 특이하다는건, 그사람이 그렇게 태어났다는건데, 자신이
    그런 단점을 알겠어요.
    서세원씨야 자신의 죄값을 받았구요, 죄지었다고 죽는날까지 죄인대접은 아니지않나요,
    그리고 예수님은 그야말로 죄인을 구원하러오셨지,
    의인을 찾으러 온건 아니시죠,
    기독교인들에게 무얼바라시는지 모르겠는데,
    남보다 하나도 나을것이 없는것이 기독교인입니다,
    다만, 하느님을 찾고 인정하고 믿는다는거죠, 그리스도교신앙이 있다는거죠,

    신앙가졌다고 변화하고 천사되면 그야말로 성인되는거죠, 아무나 다 성인되나요.
    신성은 거룩하고 영광스러운거지만,
    인간이 그렇게되긴 많은 노력과 각고의 세월이 필요한건데,,, 하루아침에 되지않을뿐더러
    많은 기독교인들이 그리 되기도 힘들죠, 실질적으로....

    참으로 누가 어떻게 살았든 남을 욕하고 비난하고 악악대는것도 죄라면 죄같던데,,,, 모를수도 있겠네요,

  • 29. ..
    '11.5.21 6:06 PM (119.203.xxx.228)

    암튼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사는것이 또 자녀된 도리겠지만,
    못지키고 살고있고, 지키기 힘든것도 사실이구요,
    그래서 전쟁하듯이 나와의 싸움으로 살고있는것도 신앙인의 생활입니다.

  • 30. 단비
    '11.5.21 6:24 PM (210.216.xxx.6)

    집에서하는 부업정보 있어요^^
    하루 2~3시간 DB입력/사이트관리,운영,판매 중에서
    본인에게 맞는일로 선택하셔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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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ara010.id.ro
    생활에 안정과 여유를 찾으세요^^

  • 31. 무명씨
    '11.5.21 6:46 PM (50.64.xxx.157)

    작년이던가? 밴쿠버의 어느 한인 교회에 이명박씨 누나가 간증한다고 교회 전단지 나눠주고 그러던데.

  • 32. 뇌있을걸요
    '11.5.21 6:57 PM (112.156.xxx.17)

    그 황당한 쇼핑몰.. 자녀들에게 세금 안내고 재산 물려주려고 머리쓴 거라던데..
    대표도 아마 딸이름으로 되어있죠?

  • 33. 연예인들
    '11.5.21 8:34 PM (124.54.xxx.25)

    간증은 전부 자기 자랑이랍니다.
    전에 남윤정씨 간증 들었었는데 정말 시간이 아깝더라구요.

  • 34. ...
    '11.5.21 8:49 PM (119.65.xxx.34)

    기독교의 죄인, 구원 이런용어들 참 노예근성쩔죠.. 노예로 깔고 들어가는데 노예들이 멀 어쩌겠어요. 앞에 잘난사람이 나와서 떠들어대면 아멘만 외칠수 밖에. 스스로를 노예로 전락시켜서 교회에 돈갖다바치면 천국가는 줄 아는 불쌍한 인간들의 집단이 기독교죠.

  • 35. 강남구청
    '11.5.21 10:25 PM (222.109.xxx.221)

    근데 강남구청 올라가는 쪽에 건물 하나에 커다랗게 서정희 어쩌고 하고 써놓은 데 있는데 그거 혹시 그 집안 건가요? 볼 때마다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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